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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전냥씨 "원우씨, 이 업무 오늘까지 가능할까요~?" (지친 전냥씨) 유능한 전냥씨 마의 오후 2시 (안 졸 수가 없습니다)
음악 꼭 들으면서 같이 읽어주세요. 헉, 허억, 헉 탁-타닥-탁 난 어디로 뛰고 있는 거지? 난 어디로 떨어지고 있는 거지? 난 어디로 빠지고 있는 거지? 정한아 나 버리고 어디가? 나 두고 가지 않기로 약속했잖아 정한아 가지 마 나 너 없이 못 살아 정한아정한아정한아 하니야....! -씨발 그딴식으로 나 부르지 마!!!! 쨍그랑– -살려주세요!!! 사람살...
이번엔 뭐야. 유독 피부가 하얀 한 남학생이 자기 얼굴을 가득 담는 화면에다 대고 퉁명스럽게 말하면 화면 밖으로 들리는 발랄한 목소리. 기록이요, 우리가 여기에 있었다는. "원래 이런 재난 장르의 영화들은 막 무슨 군대나, 슈퍼 히어로가 안 끼어들어도. 이런 상황 속에서도 살아가려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자체로 해피엔딩을 맞는단 말이에요." "해피엔딩이라.....
세상에 초능력이 나타났어. 극소수이기는 한데 처음 발현된 사람이 하나도 숨기지 않고 다 까발려서 아마 전세계 사람들이 그 존재를 알고 있어. 물론 그 처음 발현된 사람이 그리 좋지 않은 삶을 살았기에 그 후로는 대부분 숨기고 살았지만... 뭐 , 들킬수도 있으니까. 몇십년은 그렇게 살았겠지. 특징은 특이한 능력들이랑 , 일반인보다 훨씬 좋은 신체능력과 능력...
그때 여주가 방에서 나왔고 자다 일어나서 그런지 상황 파악을 하고 있었다. "뭐 하냐?"-여주 "송여주 내 말 좀 들어봐"-승철 승철은 지금 상황이 왜 이런지 설명해 주곤 순영과 한솔에게 아직도 삐졌는지 입술을 내밀고 있었다. 그러자 여주는 웃음이 터져 나왔고 승철이 너는... 내가 지금 웃겨? 라고 하자 귀엽다는 듯이 승철이 주는 인형을 받고는 머리를 쓰...
밸런스 게임 - 보컬팀 - A or B 두가지 질문에 도전! 캐럿들은 어느 쪽을 선택하셨나요? Q.1 생활리듬은? A 아침형 : 도겸 B 저녁형 : 승관, 정한, 우지, 조슈아. Q.2 좀 더 가지고 싶은 센스는? A 패션센스 : 도겸, 정한, 승관 B 개그센스 : 우지, 조슈아 Q.3 더 견딜 수 있는 쪽은? A 한여름 : 정한, 조슈아, 승관 B 한겨울...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JEONGHAN’s AtoZ INTERVIEW Animal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 토끼. 주위에서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좋아졌어여. Beauty 지금까지 했던 머리색이나 스타일링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것은? → 『울고 싶지 않아』활동 당시의 헤어스타일이여. 흰색 같은 금발로 염색해서 헤어에 변화가 커서 기억에 남아여. CARAT 캐럿 여러분께 ...
4년 6개월 전 제1행성연합 1행성, 중앙연구소 “핵융합 에너지를 만들었다구요?” 지훈이 눈을 휘둥그레 뜨며 물었다. 연구소장은 시가를 깊게 빨아들인 후 천천히 연기를 내뿜었다. “정확히 말하면 채취한 거지.” “에너지를 채취했다는 건 무슨 말입니까? 나무에서 따오기라도 했어요?” 연구소장이 껄껄 웃고 시가를 재떨이에 비벼 껐다. 지훈은 아직 남아있는 연기...
정한이 다시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가고, 그는 별다를 것없이 이전처럼 아침에 변신하여 여인으로 지냈다. 달라진 게 있다면 승철과의 사이가 이전만큼 편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 정한의 방에서 대화를 나눈 뒤로 둘 사이에는 이유모를 냉기가 흘렀다. 최근에 승철은 정한이 당분간 안정을 취해야 한단 이유로 찾아가질 않았다. 또한 마주치는 일이 있더라도 주변에 사람이 ...
좀비와 공존 2일 째 낮 동안의 시간은 꽤나 평화롭게 지나갔다. 다들 바깥에 좀비가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듯했다. 노력의 결과는 매우 좋았다. 나름대로 본부 내부의 분위기는 화목했고, 평소와 다를 게 없었다. 화목한 분위기 속 순식간에 밤은 찾아왔고, 나와 승철이는 어제 얘기한 대로 밖에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형들 진짜 갈 거야.....
민규는 왠지 좋은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혼자서 중얼거렸다. "왠지 좋은일만 일어날거 같아!" 그리고 민규는 혼자서 반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7반? 7반이 어디지?" 민규가 혼잣말을 중얼거리자 뒤에서 누군가가 등을 톡톡 치며 말을 걸었다. "7반을 왜찾아?" 뒤를 돌아보니 한 남학생이 서있었다. "왜 찾긴? 내가 7반이니까!" "아~ 너 7반이야?" "엉...
안녕하세요 하늘입니다!_! 어째 조금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Siempre에 대한 공지를 하려 글을 적습니다. Siempre는 세븐틴 팬창작으로 좀비아포칼립스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제가 주제이기 때문에 가끔 잔인한 묘사와 욕설이 포함 될 수도 있으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회차는 장편으로 진행될 듯 싶습니다! 연재주기는 초반 기틀이 잡히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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