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박예림은 찬 접시를 무릎에 올려놓은 채 그네에 하염없이 걸터앉아 있었다. 옷에는 생크림이 묻어 있었다. 박예림은 무릎에 놓인 접시를 물끄러미 내려다 보았다. 시간이 조금 지나 냉장고 냄새가 배어버리고 비린 생크림 냄새가 올라오는 케이크는 박예림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 박예림은 도둑이라도 된 양 접시째 들고 온 케이크를 들어 눈 앞에서 조금 돌려 보았다. 뭉...
'명심하거라, 태자. 우리가 모시는 신께 정성을 다해야 나라가 풍요로워질 수 있는 거란다.' '예, 아버지.' 신을 처음 마주했던 건 6살 때였다. "엠마 님, 제 아들입니다." "안녕, 황태자님. 이름이 무엇인가요?" "노...노먼이요..." "노먼? 멋진 이름이네~!" 아버지를 따라 신전에 갔다가 만나게 된 우리 제국의 신은, 정말 눈부셨다. 멋진 이름...
"요즘 히나타가 이상한거 같아" 스가의 말에 카페에 앉아있던 4명은 그를 쳐다봤다. "이상하다니요? 뭐가 말입니까?" 아카아시는 뭐가 이상하냐며 물어보자 스가는 얼마전의 일이라며 말을 한다. "얼마전에 말이야 마트에 뭐 사러 갔는데 히나타도 장을 보러온거야 그래서 안녕 히나타하고 다가갔는데 애가 움찔하더라고" 스가는 얼마전 마트에 저녁거리를 다이치와 같이 ...
공주야, 이렇게 갑자기 써서 놀랐지? 사실은 평소에 공주한테 해주고 싶은 말들이 엄청 많았는데, 조금 떨리더라고. 사실 지금도 엄청, 아니 조금은 떨린다? 우리 공주가 이걸 본다고 생각하니까 어떤 말부터 시작해야 좋을까 고민도 조금 있고. 우리 처음 만난 날 기억나? 나 그때 심장 터져서 죽다가 살아났잖아. 공주랑 더 오래 살아야 되니까. 공주랑 대화하는데...
운명이 거지같다고 생각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지만, 이번만큼 강하게 저주를 퍼부은 적은 없다고 닐은 감히 장담할 수 있었다. 현장에 나온 것도 나온 것이지만, 그곳에서 헤어진 지 얼마 지나지도 않은 구애인을 마주친것만큼 최악의 상황이 있을까? 다시는 현장에 나오지 말아야지, 늘 그랬듯이 속으로 다짐하고 그는 시선을 내리깔았다. 직책으로 따졌을때에는 상급자일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메이플스토리 매그너스 드림 * 네임버스 au - “이게 제가 가지고 있는 이름이에요.” “아무리 봐도 그냥... 까만 낙서잖아.” “낙서가 아니구 이름이에요.” 그렇게 말한 르네의 하얀 손목에는 새까만 낙서 같은 것이 새겨져 있었다. 소상히 들여다봐도 이름으로는 보이지 않는 것이었다. 중간중간 희미하게 빈 공간을 보이는 것을 제하고서 그것이 본래 어떤 ...
요즘 코로나 때문에 밖에도 못나가고 이제 고3인데에 ㅠㅠㅠㅠ 학교도 못가고 ㅠㅠ 집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지만... 진도가 그렇게 잘 나가지는 않네요오 ㅠ! 이번 그림은 그리겠다고 쟁여놨던 캔버스를 드디어 꺼내서 그린 엄마 아빠의 모습이랍니다! 요즘 가족사진을 찍을 여유가 없어서 대신 가족들 그림을 자주 그려볼까 생각해서 화목을 바라며 그려보았습니당! 이그림...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남에게 보일 일이 전혀 없는 노트에 나는 한 줄을 적어본다. 기울어진 볼펜이 스쳐 지나간 자리마다 상처처럼 문장이 새겨진다. 흘러넘치는 감정을 묶어 고작 하찮은 선 몇 줄로 뭉뚱그리노라면, 혹여 너를 그리는 내 마음마저 하찮아질까 두려워진다. 흐릿한 미소, 꽃잎처럼 흩어지는 웃음소리, 곱게 접히는 눈매… 그 모든 게 황...
" 책 속에는 무구한 지식과 새로운 세상이 담겨져 있다지요." 그래서 제 유일한 세상이자 지식의 원천이랍니다. :: 이름 :: 헤이든 Hayden 헤이든, 이든, 헤든. 절 부르시는 호칭은 항상 다르셨어요. 물론 그 이외의 것도 있었지만, 원래의 이름은 헤이든 이랍니다. :: 목덜미 번호 ::42164 :: 성별 :: XY :: 나이 ::age 12 :: ...
그러면 약속한다. 내가 어느 순간, 정지하라! 너는 참 아름답다 하고 말하면, 너는 나를 당장 쇠사슬로 꼭꼭 묶어도 좋다. 그러면 나는 기꺼이 멸망하겠다. 그때는 장례의 종소리가 울려도 좋다. 그리하여 너는 나에 대한 종노릇에서 해방된다. 시계는 멈추고, 바늘은 떨어지며, 나의 생애도 막을 내린다. < 파우스트 > "지금 시간이랑 노력, 둘 다 ...
말을 하지 않았던 때가 많았다. 아니, 못했다. 그는 나를 억압하며 숨통을 조여오기 시작했으니까. 작고 소중했던 릴리는 나에게서 먹는 욕구를 뺏어간 것을 첫번째로 미각, 후각, 시각을 뺏기 시작했다. 이를 눈치채주길 바래 소리 질렀다. 같은 학년에서 친한 시우와 시경이, 어릴때부터 붙어지낸 설이와 시안. 내가 사랑하는 새하. "들릴리가 없잖냐 병신아" 가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