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요즘 너무 마감 안하는 것 같아서 그냥 올려본다. 너무 바쁘다ㅏ... 원본그림(보고오세요) : https://merry1212.postype.com/post/11353178 개 짧고 이거 쓰래기 글이네.. 내 필력 도망감.. 아니면 그때 메리님 뛴다고 했을때 엄마가 자래서 자기전에 기도하면서 "보잘것 없는 제 필력을 다 바쳐서라도 메리님 안 뛰어내리게 해주...
갤러리를 정리 중 옛날 손 그림을 발견해 올려봅니다! 옛날 손 그림이라 지금의 그림체와 다르고 낙서 형식이라 퀄도 보장 못드립미다..
Happy Birthday Duckgae!! . . . 급하게 마감...하느라 간단하게 대충 그린 점 양해바랍니다.
덕개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하루종일 행복하시길~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린쌤 그거 노래부르는거 가사가 ㄱㅐ빠르고 요즘 연습을 많이 못해서 노력 해보고는 있어요..미안해요ㅠㅠ(주륵) - 맞춘사람 보상 = 최애 1000자 (스불재를 만드는 유나) - 가사는 역시 복붙이지 - First things first I'ma say all the words inside my head I'm fired up and tired of the w...
오늘 혁명 2주년..시간상 어쩔 수 없이 귀요미 낙퀄로,,,,
낡은 문이 내지른 쇳소리가 조용한 새벽 공기를 울린다. 창문을 통해 들어온 달빛만이 어두운 집안을 은은히 밝히고 있다. 평소에도 해가 자취를 감추고 나서야 집에 들어가는 잠뜰이였지만 오늘은 그보다도 더 늦은 시간에 귀가하는 선택을 했다. 그야 오늘은 그의 기일이었으니. 부정으로 녹슨 왕관의 무게를 버텨낸 자, 그리고 그 무게를 버텨냄에 자신의 목숨까지 걸어...
주의: 이 내용은 픽션이며, 개인해석, 날조 등이 존재합니다. *** "우, 으아아앙~ 나비야~" 미스터리 수사반이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고 있을 때, 어디에선가 어린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라더 경장이 소리가 나는 쪽으로 달려가자, 벚꽃 나무 앞에서 울고 있는 5살 남짓의 아이와 13살쯤 되어 보이는 소녀가 서 있었다. "왜 울고 있니? 응?" 라더 ...
뭐어? 내가 포슽을 안올렸더라고!!! 개 심심하지 뭐야!! 할 얘기도 없지만 유 노 아이럽 불소!!!! 맞아요!! 나 관종이야!! 까라까까띾띾라라랄까라라깎랄깔띾랄ㄲ 끼끾ㄹㄹ끼릴ㄲㄹㄲㄲㄹㄹ낄끾릴낄ㄲ
작성해야할 서류 몇개가 있다는게 떠오른건 저녁을 다 먹고 난 오후 7시 쯤이였다. 솔직히, 오늘은 너무 피곤해 서류처리는 내일로 미루고 싶었지만, 내가 이걸 오늘 다 못 끝내면 다른 사람들이 배로 힘들어진다고 나를 재촉하며 어찌저찌 다 끝냈다. 다 끝내고는 완전히 기진맥진해져선 책상에 엎어져버린 내 눈에 종이 두 장이 보였다. 아까 학교에서 담임 선생님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