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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치만 나 사실 얘 좋아해. 가상의 꼰대라 심성은 착하다고.
*개연성 없음 주의 아무런 내용도, 덧붙임도 없이 사진만 달랑올라온, 10분만에 사라진 게시글이었지만, 꽤나 큰 파급력이 일었음. 물론 익명 게시판 상에서. 교내카페의 사진은 평범한 구도였지만, 뒤의 2장은 누가 봐도 몰래 찍은 듯한 구도였기때문에. 그 파급은 다음날까지 이어졌음. 넷상에서 이런 난리가 난줄 모르고, 윙은 녤과 여유롭게 아침을 맞은 후, 늦...
*개연성 없음 주의 "해준다고 해줘서 고마워." 윙과 짹이 경아를 다시 만난 것은 전필수업에서 였음. 경아는 둘을 보자마자 다짜고짜 다가와 말함. 아마 축제 주점 얘기겠지. 경아를 보며 윙은 어색하게 웃음. 호들갑을 떨며 윙의 손을 붙들은 경아가 온갖 찬양을 함. "치아라. 우리한텐 안통한다." "그래? 아쉽네." 우진의 타박에 빠른 태세 전환이 재밌어 윙...
*개연성 없음 주의 *이전까지는 멤버들의 이름이 그냥 나왔으나 별명으로 쓰는 것이 더 편한 것 같아 이번 편부터는 멤버들 이름이 별명으로 표기됩니다.(짹, 옹, 황등...) 사실 한 글자가 더 쓰기 편해서 그럽니다ㅠㅠ 지루했던 강의가 끝나고, 복도로 쏟아져 나오는 학생들의 무리에 섞여 윙과 짹 역시 복도로 나옴. 윙은 녤의 연구실에 가야했기 때문에 복도에서...
"그 누구도 허물며 지옥의 대공인 아름다운 나의 아버지조차 나의 가녀린 목소리를 듣지 못하겠지. 아아, 알렉산더 라이트우드. 어서 나에게 말해주렴. 자, 이제 누가 괴물이지?" 하얀 입김이 온기를 한껏 감싸고 차가운 공기를 떠밀었다. 매그너스는 보이지 않는 오른 눈의 안대를 풀며 알렉산더의 붉게 물든 눈을 마주 보았다. 알렉산더를 마주 보며 짓는 매그너스의...
쏘리쏘리의 폭풍이 한차례 지나갔다.다니엘은 성우의 위로덕에 마음을 추스렸고 다시 다음날부터 활기차게 스튜디오을 헤집으며 성우와 장난을 쳤다. 다니엘의 눈치를 살피던 권현빈 역시 다시 밝게 장난치는 다니엘의 모습에 한시름 마음을 놓은 눈치였고, 같은 고락을 겪으며 친해진 황민현 역시 가세하여 파주는 왁자지껄했다. 분명 3월의 날선 분위기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개연성 없음 주의 우진은 결국 할 수없이 윙을 데리고 강의실을 나섬. 애가 너무 시무룩해해서 뭐라도 입에 물려서 기분이 나아지게 하기 위해서. 말주변이 없는 우진의 나름의 달래기 방법이었음. 먹을 것 좋아하는 윙에겐 최고의 방법이었고. 강의 시간까진 조금 시간이 있었고, 둘의 발걸음이 향한 곳은 결국, 그라찌에, 교내 카페였음. "뭐 먹을거가." "우지니...
사실 나이상으로는 해차니 아직 드림이 소속해도 되는데 127 일본 진출하는거 보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 않을까? 지금도 127이랑 드림이랑 번갈아하느라고 양쪽 팬싸 참여 못할때가 잦은데. 물론 둘 다 두 유닛에서 보면 좋겠지만 에셈이 쓸데없이 고집만 쎄서 드림이 미자룰을 끝까지 밀 것 같다. 블랙 수트 5명이서만 추는걸 보면 서서히 5인 체제 익숙해지도록 ...
*지훈이 시점으로 전개되어, 글 속의 '나'는 지훈이임을 감안하며 읽어주세요* 이게 무슨 사이인건지 사실헷갈려 무뚝뚝하게 굴지마 -'썸' 노래가사중에서, "지훈아 우리는 무슨 사이일까?" "형이랑 나랑?? 그냥 형 동생사이지-." "....." "형 동생사이지만 더 친한? 내 친 형보다 형이랑 더 친해" "..됐다, 말을 말자" -지훈시점- 성우형은 어렸을...
*개연성 없음 주의 의건은 아침이 되자 돌아갔음. 새벽같이 일어나서 준비하고 녤윙의 집을 나선듯 했음. 아침에 녤윙이 깨어보니 이미 의건이 머물렀던 방은 깔끔히 정돈되고 의건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었음. "대체 왜 온거고, 그 인간?" "하하..." 출근과 등교준비를 위해 아침을 먹으면서 녤이 이해되지 않는다는듯 투덜거렸음. 윙은 그저 어색하게 웃을뿐이었...
뭔가 크라피카는 자기만의 영역이 확고하게 정해져 있고 그 영역 안에는 오직 자기 자신과 일족에 대한 복수밖에 없어서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그 안에 들어오는걸 허용 안할 것 같다. 곤키르레오 한테 대하는 것 만 봐도... 도움을 받긴 하지만 그 이상 들어가려고 하면 확 거리를 둬 버릴 듯.. 이상한 곳에서 눈치 빠른 곤이 그거 알고 크라피카가 >>...
이런 블랙유머 너무 좋다. 이게 꼭 수능때만 공감가는게 아니라, 뭔가 목표에 실패해본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 공감갈 듯. 세 단계로 미묘하게 점점 진화되어 가는게 마치 나 같다. 박정우: 망했으면 처음에는 이 정도로 만족 못해! 하다가 이제는 목표를 낮게 잡는다.김태환: 내적 모놀로그 날리면서 자책하는거 나 같음.최두현: 요즘 내 상태. 제발 전쟁 나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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