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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nameless 드림 * 드림적 허용 있음 * 가보자고 "그러니까 하지 말라고 했잖냐 등신."_산즈 "이상하게 네 말은 듣기 싫단 말이지~ 들을 걸.." 목뒤에 문신을 새기던 그날, (-)는 울었음. 소리 내 펑펑 울은 정도는 아니었지만 이를 꽉 문 입에서는 고통에 신음이 새어 나왔고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눈물이 주르륵 흘렀음. 산즈의 하지 말라는 ...
*약 18, 915자* 산즈 하루치요의 후회물입니다! 제 캐해이기 때문에 욕설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사뿐히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현재 화는 초반부이며 산즈와 드림주가 사랑을 하는 장면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결제는 항상 신중하게 부탁드려요! 부족한 글 봐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우연인듯 계획같이 만났던 우리가 언제 사랑을 ...
※ 폭력적, 강압적, 트리거 소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야기 내에서 등장하는 폭력적, 강압적, 트리거 소재에 대해 지지하거나 옹호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 드레싱만 벌써 7번째. 이제 곧 보름이 다 돼 가는데, 린도의 손등은 여전히 울퉁불퉁한 붉은 선이 죽 그어져 있다. 내 발목을 감싼 붕대는 벌써 풀려졌는데, 그의 상처만은 어째서...
. . . . “마이키,그 품에 안긴 그 핏덩이는 뭡니까?” “..입 조심해,내 자식이다.” “예..?” (-),아빠랑 일하는 사람이야.인사해줘.하는 내 말에 품에 묻고 있는 얼굴을 들고는 산즈를 향해 간단하게 한 손을 흔들었다. “안녕,(-)이야.” “반말도 찍찍하고,게다가 마이키와는 전혀 닮지 않은 얼굴에-” “난 우리 엄마 닮았어.” 나이는 대략 5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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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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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브금 입니다☺️ 팀원들의 얼굴도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땅으로 박혀 있는 시선은 곧이어 앞으로 나아가는 자신의 다리로 인해 느린 템포로 바뀌어져 지나갔다. 냉동 창고 같은던 숙소 분위기는 느리게 걸음을 옮기는 (-)의 움직임에 미세하게 동공만이 움직여 질뿐 이었다. 누구하나 그 자리에서 움직이는 사람도 , 움직일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저 눈앞에 보여지...
🎄주제 : 마이키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주최 : 까리 (@K__ooring) 🎅🏻모집기간 : 11/20 23h00 🎄모집인원 : 최소 5~최대 14명 🎅🏻마감기간 : 12/10 23h00 🎄합작 공개기간 : 12/19 21h00 ~ 12/26 21h00 (참여 인원 수에 맞게 조정하여 공개될 예정입니다) 🎅🏻주의사항 ※ 한 사람당 한 작품만 참여 가능합...
어느순간 카쿠쵸가 내가 아닌 이자나의 뒤를 쫓아다니기 시작했다. 다른 아이들에 비해 나와 있는 시간이 높긴 했지만 이자나에 비할 바는 아니었다. 이자나 또한 새끼 오리마냥 자신을 따라다니는 카쿠쵸가 나쁘지 않은지 알게모르게 잘 챙겨준다. 초반에는 어색하고 귀찮아 하긴 했지만 나를 제외하고는 이자나에게 쉽게 다가간 애들이 없었기 때문인지 꽤나 기꺼워 한다. ...
카쿠쵸는 한동안 에마의 뒤만 졸졸 쫓아다니게 되었다. 일부러 그런건 아니고 에마가 동생처럼 카쿠쵸를 챙기고 다녔다. 처음엔 부담스러웠지만 차차 그 호의가 불안정했던 카쿠쵸를 안정시켰다. '이쪽은 사노 신이치로, 그 옆은 동생인 만지로. 두 사람. 이쪽은 카쿠쵸. 한동안 내가 돌봐줄거 같아요.' 보육원에 모든 애들과 인사시킨 것도 모자라 에마는 외부인까지 소...
"에마~" "기다려줘서 고마워 에마쨩!" 하교 시간에 맞춰 아야미와 사토가 후다닥 달려와 안긴다. 2학년인 나와 달리 4학년으로 올라간 두 사람과는 하교시간이 달라서 운동장에서 기다리고 있던 참이었다. "가면서 타코야끼 사먹자. 신이치로가 용돈 줬어." "와!" "좋아!" 시간은 참 안 흘러가다가도 순식간에 흘러간다. 나는 벌써 초등학교 2학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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