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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메리크 이제 회담 장소로 가야겠지……. 쌍사당에서 마중 나온 의장병의 말로는 '말없는 선인의 좌탁'이라는 곳에서 열린다던데……. 그래. '조용한 도사'의 안내에 따르면 된단 말이군……. 알았다. 그럼 가볼까. 조용한 도사 이슈가르드 대표를 모시고 왔다고? 이미 각국의 대표자와 '새벽' 관계자가 속속 모여들고 있다. 음…… 저분은 림사 로민사 대표이신……...
어? 아니야 내가 뭘 잘나 (응 너말고도 다른 사람 다 알아 나 잘난 거) 인스타 아이디 @ijnog_rhs 태어날 때부터 순탄했다 집 안에는 돈도 많고 인성도 좋고 잘생겼고 인기도 많고··· 사람들이 거의 알만한 인스타 인플루언서 많은 사람들이 시기하고 질투하고··· 그렇지만 과거도 없고 흠도 없는 곤지를 억까를 할 수도 없었다 할 수 있음 해보든가 너네...
그러니깐 이 둘이 엮인 시작은 바야흐로 신라 때, 화랑 시절의 비담이 덕만의 서책들을 몰래 훔쳐보면서부터였어. 그날따라 많은 양의 서책 중에서도 왠지 모르게 유독 끌리는 한 권이 비담의 눈에 밟혔지. 서책의 제목은 비애. 처음 보는 책이었으나, 제목부터 자신의 이름과 닮아서였을까. 비담은 홀린 듯이 그 책을 집어 들어 펼쳤어. 책은 낡고 오래된 듯했지만 뒤...
-- 0. 고토 히토리는 착한 사람이라고들 한다. 1. 키타 이쿠요가 그 말을 이해하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 평소의 선입견을, 얼기설기 엮으며 만들어 갔던 자신만의 눈꺼풀을 녹여 낼 만한 시간이. 착한 사람이란 과연 무엇이지? 가장 잡념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시기, 시침이 저녁 11시를 막 가르킬 무렵 키타 이쿠요는 들고 있던 기타를 내려놓았다. ...
이걸 올리고 나니 심리학을 전공한 친구에게 대뜸 연락이 와서는 '안경을 쓰고 있는 게 혹시 나인가?' 라고 묻더라고요 제발 보고 반성 좀 했으면 싶은 인간들은 그런 거 물어보지도 않죠?! 꼭 그렇죠?! 뭔가를 저격하면 항상 엄한 사람만 이러는 거 보니 아직 실력 없는 스나이퍼인듯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료륵이의 힘과 헛소리. 다음 편으로 이어집니다.
"약방 아저씨! 지난 달 밀린 아부지 약값이랑 이번달꺼 갖고 왔어." "용케도 안떼먹고 갚으러 왔구나. 그런데 백호야, 고작 20냥으로는 이번 달 느이 아버지 약값 다 못 댄다." "아니 그게 무슨 말이야? 지난 달에 얘기 했던거랑 다르잖어!!" 이른 아침 댓바람부터 약방 앞은 거구의 사내가 약방 주인과 입씨름을 하느라 시끄러웠다. 사내의 쩌렁쩌렁한 목소리...
업로드하기 전에 급하게 지은 제목
눈을 뜨니 단 하루가 지나있었다. 안온하고 즐거운 꿈을 꾼 듯했다. 컴퓨터는 꺼져서 기계음이 들리지 않았고 햇살은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기 충분했다. 몸이 가볍고 흑단같이 검은 머리카락은 잘 정돈 되어 있었다. 느릿하게 두 눈을 깜빡이며 천천히 침대에 걸터앉아 잠시 멍하니 바닥을 응시한다. 그건 전부 꿈이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꿈이라기엔 생생하다...
겨울에 네가 나를 불러냈을 때에, 나는 드디어 올게 왔구나 싶었어. 그것도 학교 뒷편에 있는 골목이면, 사람 없고 으슥하고. 드디어 내가 속 터지기 전에 말해주는 거다 싶었어. 그래, 우리는 티격태격하며 10년을 거쳐온 사이였고, 그게 좋아서 우리가 패트와 매트였지. 아니, 실은 일방적으로 내가 달라붙고 귀찮아하는 관계에서 패트와 매트가 어울리는 이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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