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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리플.오, 꽤 즐거우셨다면 다행이에요. 생색이라뇨, 리플이라면, 시간을 들여 충분히 정성들여 생각해주실거 같았어요. 음, 적고나니 조금 기분 나쁘네요. 이런, 말버릇이 또. (웃고있는 표정 그림) 다정한 당신이 그리 하실거라 생각한건 정말이에요. 율율도 괜찮을거 같아요.(옆에 율율..율..이라 적혀있다)하하, 제 모습이 이렇게 생겼군요. 귀여워라....
웅성웅성)) '아니.. 정재현이 이렇게 잘나가고있다고...?' 나: 예전에 내가 걔한테 깝쳤던게 엊그제같은데.. 나는 면접에서 매일 떨어지고.. 걔는 전세계가 사랑하는 1군이 됐는데.. 언젠가 다시 만나겠지... 잘지내는지 궁금하네.. 쩝.... ') (동창한테 전화가온다.. 내일 바로 동창회가 열린다는...) 나: 나 입을옷도 없는데...? (시무룩) (...
“시방(지금) 뭐라고, 키센아?” “언니, 어렸을 때부터 생각했지만 언니 유모유부를 케르카 지방 사람으로 뽑으면 안 됐어, 자꾸 방언을 쓰잖아. 뭐, 그치만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지.” 올해로 14살이 된 키센은 잠시 흠흠 하고 헛기침을 하더니 냉정한 표정으로 내게 말했다. “언니, 부황이 언니를 북부대공 쥬안 다른 이름으로는 주은강과 결혼시키려고 하니...
※ 사람에 따라 불쾌한 묘사 및 연출 존재할 가능성 다분합니다. 이 부분에 트리거가 있으시거나 불쾌감을 느끼실 경우 읽지 않는 쪽을 추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들어주세요. https://youtu.be/LG7jAku2_eY 탁선 託宣 :어떤 사람에게 신이 내리거나 꿈에 나타나 신(神)의 뜻을 알리는 일. 또는 그런 계시. 다시 태어난 신의...
Levia P. Belita 창은의 기사여, 그대의 영민함이 날이 갈수록 높아만 가는구나. 짐은 머지않아 곤란한 상황에 처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그대는 배짱도 좋지. 첫마디의 불경함에 웃음을 터트리니 방안의 시종들이 모두 겁에 질리더군. 매번 주제를 넘는 그대를 짐이 어찌해야 할까. …불필요한 편지는 아니니 이번만 꾸짖지 않겠다. 종전을 선포...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육회를 가장 열심히 그린 유호 스승님 낙서 여동생(?)과 천희 (결제 상자에는 그리다만 그림을 넣어두겠습니다~) Q. 완성하면 어떻게 되나요? A. 상자 위로 올라갑니다!
찬바람이 녹고 새싹이 움트며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들이 가장 분주하게 움직이는 계절이 왔다. 그래. 가히 시작이라 부를만한 봄이었다. 봄을 좋아하는 이유라고 한다면 겨우내 매서웠던 찬 공기의 기세가 한 풀 꺾인 따스함이 아닐까 생각한다. 더불어 눈에 스치는 각양각색의 파릇한 새싹들과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꽃 그리고 삼삼오오 모여 나들이 가는 사람들의 행...
-이것으로 협의 이혼이 성립되었으며, 재산분할은 남편쪽에서 말한데로 진행하시겠습니다 판사봉 소리가 조용한 조정실에 울려퍼진다. -오늘은 또 뭔데? -낸들 아나... -자자!!!!오늘 둘의 이혼2주년 기념일 축하 자리야. -미친놈... 작은 술집. 창문에 블라인드는 전부내려져 있고, 입구에는 [영업이 종료되었습니다.] 팻말이 걸려있다. 가게 주인으로 보이는 ...
* 저번에 너무 급하게 쓴 것 같기도 해서 다시 올립니다! 일단 아.어.사 하이큐 드림 시작하고 처음으로 장편 시리즈 물 썼는데 생각보다 다들 좋아해주셔서 감사할 따름 입니다 ㅠㅡㅠ 이 작품은 특히 오란 고교 패러디가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쓰면서 어떻게 활용해야 할 지 고민 진짜 많이 했어요. 특히 바다 에피소드 하지만 쓸 때 제일 재밌었던 건 아무래도 합...
전쟁이 끝났다. 정情으로 똘똘 뭉친 하늘 아래 천마의 목은 잘리고 중원은, 세상은 평화가 찾아왔다. 그리하여 만인의 영웅이 된 청명에게도 평화가 찾아오는 듯 했으나 청명에게 그런 안배는 내려오지 않았다. *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청명은 익숙한 곳에서 눈을 떴다. 청명은 침소에 누워 보이는 익숙한 천장에 위화감을 느끼며 천천히 일어났다. 분명 익숙한 곳이다....
5 “여보세요…” -바뻐요? “어…” -자다 깬 목소린데. “자다 깨서 바뻐… 아침부터 왜.” -점심 같이 먹자고, 지민이 형은 전화 안 받네. “짐니 짐 자… 이따 재판 가서.” -그럼 형만 나와요. “뭔 일 있어, 목소리가 왜 그래.” 암튼 싹바는… 대답도 없이 뚝 끊긴 전화를 대충 협탁 위에 올려두고 손바닥으로 얼굴을 여러 번 문질러 잠을 털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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