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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츠카사-별 요정들 관장, 통솔하는 관리자 ❗️에무-별을 관찰하고 지키는 요정 ❗️츠카사의 분위기가 엄중해, 다소 어두운 느낌 주의 지상에서 삶을 마감한 사람들은 하늘로 올라와 별이 된다. 그리고 그 별들의 질서가 무너지지 않게 지켜주는 요정이 바로 그녀, 오오토리 에무다. 그녀 또한 지상에서 삶을 마감하고 하늘로 올라와 별이 되었고 관리자의 선택을 받아...
- 소재 제공해주신 'sunny love'님 감사합니다! - 역키잡이 첨가됐습니다 ㅎㅎ 열 다섯살의 사토루는 늘 죽음과 가까웠다. 어떤 날은 몇날 며칠 쉬지 않고 무하한을 켠 채 도망쳤었다. 바로 오늘 같은 날말이다. " 헉, 헉! " 뒤를 바짝 쫓아오는 주술사 노인네들을 겨우 따돌리고 조그마한 바위 동굴 아래 몸을 숨겼다. 고죠 사토루에게 있어 기척을 숨...
「미나토 상사 코인 세탁소 2」로 화제중 인 쿠사카와 타쿠야씨&니시가키 쇼씨가 심쿵 씬을 이야기한다! 낡은 코인세탁소「미나토 상사」의 관리인 인 아라사 남자·미나토 아키라(통칭:미나토/쿠사카와 타쿠야)와 꽃미남 남자 고등학생·카츠키 신타로(통칭:신/니시가키 쇼)의 두근거리는 사랑을 그린 「미나토 상사 코인 세탁소」. 그 속편 「미나토 상사 코인 세탁...
서로 바쁘던 시간이 지나고 정말 오랜만에 단둘이서 놀수 있어서 다른 사람들이랑 약속 안잡고 놀 계획 잡음. 여행 갈 날짜 되서 시간 맞춰 재민이 여주 집앞에 도착하면 한짐을 챙겨서 나오는 여주를 보고 재민이 엄청 놀람. 차에서 내려 짐이 왜 이렇게 많은거냐고 물으면 여주는 익숙하게 뭐 이것저것 챙기다보니 그렇게 됐다고 말함. 숙소에 들어갈때와 나올때엔 반드...
설이는 자신을 밀치던 T-boy의 모습이 여전히 생생했다. 누군가를 눈 앞에서 잃는건 몇 번을 겪어도 익숙하지 않았다. 자신이 잡았던 손을 억지로라도 계속 잡고 있었더라면. 그러면 살 수 있지 않았을까. 하다못해 같이 빠졌으면 어쩌면 같이 빠져나올 구멍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미 지난 일이었고 설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 설이는 사람들...
"주말마다 캠핑가면 좋겠다.." "응 그러자 아기야" "정말?" 지우는 최근 캠핑 차박 이런 유튜브에 빠져있다. 자기야 이거도 봐봐 저 짝대기가 뭐가 되는지 알아? 비가와도 괜찮아 차 위에 저렇게 올라가 잘 수도 있어 아 자기는 밤에 화장실 가다가 굴러 떨어질지도 모르겠.. 이렇게 지우는 유튜브를 볼 때면 동시통역하듯 (한국어를 한국어로 하하..) 나에게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연예인 민혁 x 매니저 기현 _ '기..현이.. 너 맞아?' '....' '아니 너가 도대체 왜 여기에..' "오랜만이다 민혁아. 잘 지냈어?' 태연하게 아무렇지 않은 듯 말을 걸어오는 기현에 민혁은 너무 놀라서 아무 말도 못하고 반대쪽에 서있는 상대를 보며 떡 벌어진 입을 다물지도 못한 채 돌이라도 된 듯이 그 자리에서 한발자국도 움직이지 못하였다. 이 ...
* 이 글은 캠퍼스 로맨스 성장 소설입니다. ^^ 현실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취향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체벌, 기합, SM, (성인의)학교폭력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PERSPECTIVE @ 서정환 몸이 힘든 것보다, 정신적으로 너무 지친다. 쪽팔림, ...
[지훈 side] 솔직히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래요, 그때가 아마 201x년 10월 7일인가 8일인가였을 거에요. 아.... 어떻게 이렇게 날짜를 잘 기억하냐고요? 그럴 수밖에요. 그날은 부모님이 우리를 버린 날이었으니까. 원래도 유복하게 살던 집은 아니었어요. 가난했으니까. 그래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아버지가 pc방 사업 말아먹...
(뒷 이야기 입니다.) (가이드 없는 센티넬 세계관 입니다.) 고요한 방의 투명한 창문 너머로 보이는 시냇물이 일정한 속도를 내며 고요히 흐른다. 나무는 녹음을 그리며 이파리를 보이고 아래에 깔린 잔풀들도 잔잔히 부는 바람에 천천히 흔들린다. 짙은 회색의 벽을 타고 올라가면 보이는 작은 창 너머로 등을 보이고 앉은 이가 있었다. 누워있다가 일어났는지, 그의...
마지막 전쟁 2084년 신국 육군 특전사 사령본부 “이번 주 집에 오십니까” 뒤따라오던 김남준이 그녀의 손목을 낚아챈다. 분명 다가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이대로 도망치는 것도 우습지 않은가. 홍여주가 어색하게 말꼬리를 늘리자 운동장의 소음이 더욱 크게 들려왔다. 분기마다 있는 소집 명령이었다. 회의를 앞두고 마주했던 사령관에 반가운 남준과는 달리 여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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