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참고 [안쪽 땅:지리 편] 🌸 어머니나무, The Mother tree 🌸 안쪽 땅의 중심에 우뚝 서 있는 대충 가늠을 잡아도 100m가 넘는 매우 큰 나무. 높이만 큰 것이 아니라 그 가지의 너비도 무지막지하게 높으며, 이 때문에 나무의 그림자도 매우 크기에 안쪽 땅의 어느 한쪽은 반드시 그늘이 져 있다. 먼 곳에서 봤을 땐 나뭇잎이 둥글게...
스크롤 길어요 이렇게 길게 쓸 생각 없었는데 꽤 길더라구요 아무튼 읽는데 참고하세요 스카엘 오너가 쓴 적폐타로후기 바로가기>> http://posty.pe/zy2pfc 적폐 타로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런 관계로도 사랑이 되나? 궁금하신 분들 -관캐랑 계연하고 싶은데 납득할 만한 서사가 필요하신 분들 -그냥 적폐 사랑 먹고 싶음 -그 외 유...
회지 나올 가능성 적음 그래서 간단하게 적어보는 샘플 흐릿한 얼굴이 검은 얼굴 사이로 진득하게 머물러 나를 바라보는 눈동자가 자신을 '구원의 마왕'이라 칭한다. 터져버린 입술이 아프다 집씹듯 말한 말이 아직도 혀끝에 남았다 또 눈가가 흐려지더니 계속 말을 걸던 한 성좌의 목소리 마저도 멈춰버렸다. 그리고 난 또 잠에 들었다 이번에는 안자겠다고 온몸을 비틀며...
*지름작이기에 연재가 자유롭습니다. *한 편의 분량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오타 지적 부탁드립니다. "츠나-, 아침이다-!!" "으아아아!! 바리아가 온다!!" 헐레벌떡 일어나던 츠나가 소리쳤다. 그리고 보이는 방 풍경에 꿈이란 안일한 생각을 했다. "아. 반지가 없네..." "츠나, 밥 먹으래!" 람보와 이핀이 츠나의 방에까지 들어와 츠나를 깨워줬다. 츠...
본 글은 실존 인물 및 단체와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그해 여름방학은 아주 뜨겁게 보냈다. 오후에 2학년 특강 수업을 마치면 바로 정국의 꽃집으로 퇴근했다. 꽃의 신선도를 위해 적당히 시원하게 유지되는 실내 온도에 은은히 퍼지는 꽃향기, 그리고 무엇보다 잘생긴 애인이 있으니 천국이 따로 없다. 이과 인간인지라 그럴싸한 표현을 찾기 힘든 게 원통했다. 그래...
*지름작이기에 연재가 자유롭습니다. *한 편의 분량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오타 지적 부탁드립니다. 잔저스가 낮게 읊조린 말에 제일 먼저 반응한 것은 하나이치였다. 어느새 잔저스의 뒤로 가 손톱을 들이밀고 있었다. 하나이치의 모습은 가히 짐승이라 해도 될 정도였다. 몸 곳곳에 난 털과 날카롭게 변한 눈매와 세로로 찢어진 동공, 잘 관리하던 손톱이 순식간에 ...
상록수 W. Hanalyn 비나리, 비나리. 당신의 앞길에 행복과 찬란을 비나리. 위무선은 그런 말을 했었다. 어디서 누구에게 배워 왔는지, 채의진에서 시간을 보내다 돌아온 위무선은 하얀 피마대효 입은 아이들을 붙잡고 비나리, 하고 말해주었다. 그 안에서는 무슨 생각을 하는 지 모를 일이었지만, 그리 말하는 위무선의 얼굴이 환하여 그저 같이 웃어 주었다. ...
학교 운동장 왼쪽에 위치한 벚꽃 나무 보이지? 그 나무- 엄청 오래된 나무라고 하더라. 학교가 지어지기 전부터 있었다라나 뭐라나. 쨌든 그 정도로 오래되었다는 거야. 신기하지 않아? 아, 맞다. 그래서 그 나무있잖아. 가장 큰 벚꽃 나무. 그 벚꽃 나무 아래에서 고백하면, 사랑이 이루어진대. 그래서 다른 선배들 말에 따르면 그 나무를 고백 나무라고도 부른대...
근사한 노래 가사로 승화할 정도는 아니지만 지난 90년의 세월을 뒤집어 탈탈 털어보면 ‘아, 이게 사랑이었나’ 싶은 순간이 세 번, 그리고 누가 봐도 사랑인 순간이 두 번 있다. 나라는 인간의 기본 값이 원래 그런 건지 음식도 심심하게 먹는데 짝사랑도 세상 심심하다. 나를 아는 사람들은 짝사랑하는 김현철? 뭐야당신누구야나사에연락해!를 외칠 만큼 잔잔하고 ...
*지름작이기에 연재가 자유롭습니다. *한 편의 분량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오타 지적 부탁드립니다. 어느새 날은 어둑어둑해졌다. 츠나는 바질에게 물었다. "필사환?" "예, 필사적이 되는 정제 아이템이죠. 스승님께서 소생 전용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필살탄보다 필사도는 조금 떨어지지만." 하나이치는 둘의 대화를 흘려들었다. 들어도 이해할 수 없기에 흘려들었...
집착, 감금, 강제, 집착사마, 사마아지, 크롤아지 "여긴 어디지?" 눈이 피곤해 잠시 감았다 뜨니 방금 전까지 자신이 일하고 있던 방은 온데간데 없고 사마엘은 검은 방 안에 갇혀있었다. "사마엘님!" 자신의 사랑하는 아기 천사였다. 흰 피부에 붉게 물든 두 뺨, 큰 파란 눈과 하얀 곱슬머리에 자신을 향한 사랑을 숨기지 못하는게 한층 더 사랑스럽게 느껴지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