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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루트 진엔딩 스포일러를 강력하게 포함하고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날조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올릴 땐 몰랐는데 포타 페이지 미리보기에 뜨더라구요... 미리보기 방지를 위한 구간입니다! 05.07 너의 행복한 시간을 기대하며. 하수연에게는 언제나 두 가지의 선택지가 있었다. 딸기가 잔뜩 놓인 딸기쇼트케이크와 초콜릿 코팅과 견과...
1. 기념(祈念) 명사. 비는 마음.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결국 속에 기념만 있으면 된다는 그 책이 다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2. 기념(紀念/記念) 명사. 어떤 뜻깊은 일이나 훌륭한 인물 등을 오래도록 잊지 아니하고 마음에 간직함.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육우당 기념은 우리 사회가 성소수자 청소년을 어디까지 내몰았는지 알리기 위한 일이 아닐...
치치님 타로 ↓ ↓ ↓ ↓ ➵ 꿈 속 랑데뷰 ➵ Rendezvous "어느 날, L은 R의 꿈을 방문했다." 루브렛이 잠에 들게 된 상황 먼저 루브렛이 잠에 들게 된 이유는, 피곤하고 지쳐서...라고 나옵니다. 시험기간인지, 아니면 그냥 바쁜 것인지... 악재에 악재가 겹치며, 루브렛이 겪은 나날 중 가장 바쁜 하루가 겨우겨우 지나갈 저녁 무렵, 휴식 겸 ...
“닥터.” “응? 우와, 이게 뭐야?” 호칭을 부르는 익숙한 목소리에 몸을 돌려 뒤를 돌아본 남자는 눈앞에 불쑥 내밀어진 바구니에 놀라 반걸음 뒤로 물러섰다. 벗겨낸 나무껍질을 대충 엮어 만든 바구니의 틈새로 사탕과 껌, 젤리 등이 보이고 여러 군데에 막대 사탕의 막대 부분이 튀어나와 마치 배를 보이고 누운 고슴도치 같이 보이기도 했다. “이번에 또 할로윈...
커피를 들고 주방에서 나오던 쿠로오는 애인의 이름을 부르려다 말고 도로 입을 다물었다. 어째서인가 아침부터 내내 기운이 없어보였던 사와무라는 기어코 쿠로오가 커피를 타러 간 그 잠깐 사이 잠이 들었다. 소파를 두고 굳이 그 옆에 있는 작은 협탁에 기댄 채. 쿠로오는 손에 든 커다란 컵을 눈을 가늘게 뜨고 쳐다봤다. 나눠 마실 생각으로 한 잔만 탄 건 괜찮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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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오늘 다 같이 요 앞에 새로 생긴 데 갈 건데 팀장님 따로 드실 거죠? 미리 예약하려고요." 노크소리와 함께 팀장실 문이 벌컥 열렸고 이어지는 동천의 말에 흘긋 손목의 시계를 쳐다봤다. 벌써 점심시간 다 돼가나? 지평은 고개를 살짝 끄덕이며 손짓했다. 잠깐 와봐. "왜요?" "다 같이 가는 거면 이걸로 결제해." 이거 개인카드 아니에요? 아 팀장님~...
근데 우리집 감독생은 빙의자라... 몸'만' 작아지고 그러는 이벤트가 아니라 십년 바주카 마냥 찐으로 몸이 어릴적이랑 바꿔치기 된다면 지금의 감독생이 아닌 원래 몸주인 어린시절 튀어나와서 아예 다른 사람이 된다네요. 몸주인 쪽 요나는 과묵하고 신중하고 경계심 많은 성격이라 나레칼에 체류하는 동안에는 불신감으로 가득찬 눈으로 학생들과 교직원들을 말 없이 노려...
-현대 au -if 성인 흰 눈이 펑펑 내리고 있었다. 유니스는 눈이 내리는 모습을 한참 동안 바라보았다. 눈이 내린다기 보단 쏟아진다는 말이 어울리는 풍경에 이번 겨울도 혹독하겠구나, 하고 유니스는 생각했다. 어른이 되니 난방비 걱정이 절로 들었다.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장식된 트리와 사진을 찍는 커플들을 쳐다보다가 시선을 아래로 내렸다. 약간 식은 초콜...
2월에 쓴 썰을 지금 백업하는 게으름... 글이 영 안 써지는데 아무 것도 안 하고 넘기긴 싫어서 급하게 썼지만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기뻤습니다^//^ "네, 오늘 재활운동 여기까지 할게요. 수고하셨어요 독자 씨""허억, 흐억, 감사합, 니," "물 좀 드시고 말씀하세요""...푸하. 감사합니다 설화 씨.""감사는요. 힘드시죠?" "죽겠네요... 오래 누워...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이 너희 눈에는 도적의 굴혈로 보이느냐 보라 나 곧 내가 그것을 보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예레미야 7장 11절 남자는 자신의 눈 앞에서 시시각각 펼쳐지고 있는 난장판을 보며 웃다가도 언제 웃었냐는 듯 입꼬릴 내렸다.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해 합리화하려는 꼬락서니가 웃기다가도, 또 한없이 한심해 보여서였다. 물론 저 부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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