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퇴고 안 함 - 준상 오메가버스 시리즈 첫 타자 * 도망가지마. 진료실을 나오자마자, 성준수는 꼭 잡고 있던 기상호의 손을 더욱 세게 쥐며 말했다. 혹시라도 놓치면 당장에라도 눈앞에서 사라질까 조바심이 났다. 하지만 여전히 기상호는 대답이 없이 멍했다. 그게 더 사람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이러다가 저번처럼 못 견디고 도망가면 어떡해....
평범하게 살아온 허기주로서는 용궁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디에 있는지 알 도리가 없다. 다만 널리 퍼진 이야기로나마 용궁은 깊은 심해에 있는 화려하고 큰 용의 거처라고 들었을 뿐이다. 그러나 지금 그들이 있는 곳은 심해의 깊은 곳이 아니고 동해의 웬 섬이었다. 허기주는 짙은 향냄새에 콧잔등을 찌푸리며 건물 너머로 들리는 파도 소리에 귀를 쫑긋거렸다. “그 ...
“마침 궁금한 게 하나 있어요.” 자신과는 상관없는 일이라는 듯 구경만 하던 김용훈이 다가왔다. 하랑은 떨리는 시선으로 저벅저벅 다가오는 헌터를 마주했다. 아니죠? 눈빛으로 물었으나 김용훈은 미소를 지을 뿐 하랑의 바람을 들어주지 않았다. “우리 골드랑도 궁합 볼 수 있는 건가요?” “고, 골드요?” 하랑이 더듬더듬 묻자 용훈이 고개를 끄덕였다. 자고로 궁...
기세의 판단 - 신강과 신약을 구별하는 데는 여러 가지 조건이 있지만, 가장 기본이 되고 반드시 살펴봐야 할 부분이 득령, 득지, 득세이다. 득령, 득지, 득세 득령이란 인수 또는 비겁월에 출생하면 월령으로부터 기를 얻었다 하여 득령이라한다. 즉 일간이 자신의 계정을 만나 생했다는 의미로서 목 일간이 수목월에, 화 일간이 목화월에, 토일간이 화토월에, 금일...
새해가 시작되면 나 혼자만의 버킷리스트를 세우곤 하는데 그 많은 목표 중의 하나가 바로 일기 쓰기였다. 하지만 세워뒀던 목표가 무색하게도 늘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일기를 쓰지 않았었는데 비록 1월은 다 지나갔지만, 이제부터라도 한번 열심히 끄적끄적 해봐야지 !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어느덧 항상 기분 좋은 설렘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렸던 1月 끝자락, 본격...
보고 싶은 장면이 있어서 거기까지만 쓸 예정이었는데 어떤 장면을 보고 싶었는지 까먹음... 사실 1에서 다 쓴 것 같음 그래도 상호 시점이 보고 싶었긴 해서 마무리! 아니 또 왤케 길어졌어... +) 상짝종 약간 스쳐감 새벽부터 연습 나간다고 현관 앞에서 상오를 끌어 안고 한참을 놔 주지 않는 뱅찬. 상오는 퉁퉁 부은 눈으로 푸흐흐 웃고는 어여 가야지요 하...
#프로필 https://youtu.be/eyprUkor39k?feature=shared " 로즈만, 명령 받았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오른쪽 팔을 주먹쥐어 명치에 오게 각을 만든 후 가볍게 목례를 한다. 기사의 인사라, 매우 정중하다라 생각이 들 정도로 예의있어 보인다. 🏰 이름 - 로즈만 (Roseman) 🏰 나이 - 불명 - 성체 🏰 성별 -...
원래 나는 결혼할 생각이 없었다. 1인 가구 천만 시대. 혼자 살기도 팍팍한 인생 아니겠습니까? 쥐꼬리만한 월급 타서 입에 겨우 풀칠 하면서 사는데... 누구랑 가정을 꾸린다는 건 그저 먼 얘기였다. 결혼식 하나만 해도 돈이 많이 들고, 난 그전에 남자도 골라야 하긴 하는데 아무튼 때가 되면 하겠지?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이대로 계속 살고 싶다고. 근데 어...
“입에는 맞으세요?” “응, 맛있어.” 다소 혼란스럽긴 하지만 존댓말을 사용하는 사람은 다 큰 성인 남성인 텐조였고, 반말로 대답한 사람은 앉은 의자에 발도 닿지 않는 한없이 작은 카카시였다. 천천히 드세요. 텐조는 마주 앉은 식탁에서 카카시는 오물오물 밥을 먹는 모습을 커피를 손에 쥔 채로 바라보고 있었다. 요리 실력이야 물론 카카시에게 발끝도 못 미칠 ...
" 바다 좋아해? " 나는 그렇다 대답하는수밖에없었다. 가본적은 없지만 늘 가보고 싶어했기에. 차가운든 다정한 손길에 이끌려 아쿠아리움에 도착했을때 직감했다. 아. 오늘은 내게 평생 잊을수없는 순간이 되겠구나. 이 형이 내 형이면 좋았을텐데. 가족이었으면 행복했을텐데. " 우와아아아! 이거봐요! 진짜 멋진거같아요! "
나는 나오야랑 정략약혼을 한 사이다 아니, 였다고 쓰는게 맞는 표현일까? 그 이유는 "가시나가 어딜 그리 싸돌아다니노 서방님이 왔으면 다녀오셨어요? 라고 인사하러 문 앞까지 나오는게 맞제" 저 싸가지 때문이다. 말로는 서방님,서방님 이렇게 지가 말하지만 내가 만으로 8살 나오야가 16살때 약혼한 사이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 초1이랑 중3이랑 결혼을 약속...
3. 원빈 여주 원빈이랑 친해지기 제일 어려웠을듯. 원빈이는 말 걸고 싶은데 그럴 때마다 형들이랑 같이 얘기하거나 웃고 있으니까 괜히 못 다가가고 있을 거 같고 여주는 원빈이가 자기한테 안 다가오고 뚱한 표정으로 자기 슬쩍 보고 물 마시러 가거나 동생들한테 가니까 원빈이한테 뭐 잘 못한 거 있나 생각할 듯.. 그러다 둘이 친해지는 계기가 생겼는데 겟어기타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