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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입단_신고서 [ 감정이 있는 망가진 로봇 ] “ ..잠시만 비켜주실래요? ” [이름] 김 은원 [성별] XY [나이] 25 [키/몸무게] 179cm / 67kg [외관] 생각보다 단조로운 얼굴이랍니다. 눈 색과 비슷한 검은색 머리카락에 그와 반대되는 흰 피부를 가지고있습니다. 붉고 두꺼운 입술 옆에는 바늘만한 크기의 흉터가 길게 나타나있죠. 오로지 검은색...
1. 썰로 시작한 연성을 정식글로 마무리지을줄은 상상도못한ㄴㅇㄱ... 근데 사실 썰로만 계속 풀었으면 예 과거 서사 푸는 과정이 좀 힘들었을거같아서 지금 생각하면 잘한 선택 같음.2. 예가 경찰이라는 설정은 트위터에 썰 쓰면서 즉흥적으로 생각해낸거!! 아무래도 오현호의 나이 들었을때 모습을 떠올리며 연상한 장면들이 많음. 또한 경찰 직업 특성상 3교대 혹은...
*저는 대한 뭔가를 받는 족족 짤로 갚아버리는 로그마입니다. * 그냥 글 역극으로 합의봅쉬다.
@시호-22, 준영-28 @드디어 마지막편 @마지막편이라 평소보다 분량 많아요. 준영과 시호는 사색이 되어 자리에 앉았다. 그들의 맞은 편에 앉은 정검사는 미소지으며 그들을 맞이했고 체리는 경직된 표정으로 물을 마셨다. 준영이 겨우 상황에 집중하려고 테이블을 살펴보니 준영과 시호의 자리에도 스테이크가 나와있었다. “저희 아직 뭘 시키지도 않았는데 음식이 나...
입가가 찢어지고 눈가가 멍든 정국과 뺨따구가 필러쳐 맞은거 처럼 부어오른 지민은 나란히 교실로 들어섰다. 약속이나 한듯 책상에 들러붙은 둘은 서로의 얼굴을 애뜻하게 쳐다보다 얼굴을 쓸어내렸다 정국아...많이 아프지? 많이 혼났어? 그래도 아버지 볼꺼라고는 얼굴밖에 없는데 얼굴은 때리지 마시지... 야 내가 왜 얼굴밖에 볼꺼없냐. 몸매도 죽이지 좆도 죽이는데...
10. “이거는 좀 아니지 않나?” 청첩장을 받아든 지연이 턱을 괴고 한숨을 쉬었다. “잘 나왔지?” “병아리? 아주 독수리 망신은 다 시키네.” “노란 글씨 명암을 좀 줬더니 선명하지?” “진짜 할 줄은 몰랐다.” 지연은 언니가 청첩장에 ‘병아리’라고 단단히 새겨둔 글씨를 보고 다시 한숨 쉬었다. “유리언니는?” “유리는 오는 중이야! 어머니랑 뭐 할 거...
윤기: 23 지민:21 그 둘은 4년째 사귄 커플이다. 지민이는 고등학교 1학년때 윤기에게 반해버렸다. 그렇게 권태기 없이 이쁘게 잘 사귀고 있었다. 하지만 커플에게 권태기가 없을리가 없다. 어느순간 윤기는 지민이에게 관심이 없어졌다. "형! 오늘 회사가기 전에 밥먹고가요~!!" "나 지금 나가야해" 이런식으로 처음에 피하는 느낌이 들었다. 지민이는 오늘도...
언젠가 쓸(지도 모를…) 마크 수인물 부제: 내가 호랑이… 아니 재규어를 키웠네. “빈아 얼른 나가봐 빨리” “에헤잇 알겠다니까~ 고양이 귀여운 거 잘 알지. 근데 엄마 나 과제 좀 하ㄱ” “빨리!!” 엄마 등쌀에 떠밀려 꾸역꾸역 나왔다. 엄마는 종종 고양이 밥을 챙겨주었는데, 오늘은 특이한 고양이가 왔다는 것이다. 그것도 엄청나게 귀엽고 깜찍한. 고양이?...
"... 죄송합니다. 제 불찰입니다. " "......" 나인하트의 사죄에 알파와 베타, 그들은 아무 답도 하지 못했다. 그의 말이 귀에 닿지 않는 건지, 듣고 싶지 않은 건지, 사죄를 받고 싶지 않은 건지, 괜찮다고 답을 해야할지 고민하는 건지, 의도를 알 수 없는 침묵이었다. 그와 반대로 그들의 시선은 명백하게 한 곳에 집중돼있었다. 하얀 천으로 덮여있...
*히나른 입니다.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어이 꼬맹아 너 누구야?" 히나타는 모든 사고회로가 정지되었다. 지금 이 상황을 어떻게 수습해야할지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 그렇다고 자기가 회귀 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말하면 츠키시마가 믿어줄지 의문이었다. 어쨌든 상황이 벌써부터 망한 상황이었다. 츠키시마는 뭐라도 말해보라는 표정으로 히나타를 쳐다보고 있었...
“….” 꿈을 꿨다. 기이하고, 이상하고, 슬픈 꿈을. 루시아는 천천히 감은 눈을 떠, 멍하니 천장을 응시했다. 익숙한 무늬였다. 옛날부터 드나들었고, 이제는 제 집이다 못해 안식처가 된 곳. 루시아는 이제 피비 폴라리스도, 루시아 피비 폴라리스도 되지 못하는 자신의 처지를 곱씹었다. 자신이 선택한 것임에도 지금은 어색하게만 느껴졌다. ‘아직 꿈에서 깨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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