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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bgm. dolphin. IU(cover) 내 맘이 방심할 때마다 불쑥 나타난 뒤 헤엄치듯 멀어지는 너, 또 물보라를 일으켜. -오마이걸, Dolphin 그리고 이번에는 솔A가 고백을 받았다. 진짜다. 올해 초, 신입생 하나가 있었다. 온 집이 법조인으로 가득하다던 그 신입생은 법으로 정의를 수호하고싶다며 열!혈! 예비 법조인의 모습을 뿜뿜했더랬다. 인권 ...
*이 글은 '김독자가 각혈을 했다_1,2,3화'와 이어집니다. *본 글부터 보는것은 상관 없지만 이전화를 보고 오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글의 전체적인 부분에 커플링 요소가 있으니 중독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조용히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중간중간에 욕설이 섞여있습니다. 불쾌하실 것 같으신 분들은 조용히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도시 대학교 대신 전해드립니다 2020년 9월 29일 🌏 36214번째 외침 대학교에 다녔을 때에는 대전을 자주 이용하지도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그때로부터 꽤 많은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야 이곳에 글을 쓰게 된 이유가 모두 너 때문이라는 걸. 과연 넌 알고 있을까. 아마, 넌 이 사실을 까맣게 알지 못할 거다. 네가 알고 있는 나란 사람은, 어딘가에 익명으로...
< 길들이고 가르치며 > BTS fan fiction김석진 x 민윤기w. 헤일리 #고수위#조교#계략공#유혹수#오피스물#비서#쌍방구원
십년 전 다녔던 이 중학교를 드디어 밟아본다. 저 흐드러진 나뭇잎 마저 그 십년 전과 같아 보이는데 분명 그때가 아님을 알면서도 순간 덜컥 심장이 내려 앉는다. 정문의 카펫에 신발을 털고 한 계단 한 계단 오른다. 그 사이 참 많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변한 게 없는 것 같아서 내 마음 어딘가가 불편하게 찔러온다. 분명 달라진 게 많을 것인데...
"그래서 아직 피해 다니는 거야?" 오늘은 석진의 집에서 다 같이 모였다. 금요일 저녁이기도 했고, 지민은 이주가 넘도록 집에만 있었으니 정국이 007작전마냥 몰래 지민을 데리고 석진의 집에 왔다. "응." 지민이 앞에 놓인 맥주잔을 들어 꼴락대며 마셨다. 그런 모습을 걱정스럽게 보던 석진이 정국과 시선을 주고받았다. 정국에게 듣기에는 지민이 밥도 잘 먹고...
연재까지는 아니고... 짧게 짧게 이야기 올리려고 해요. 매력 넘치는데 눈치 좀 없는 태형이와 지고지순한 순정파 지민이의 귀염뽀짝한 연애 이야기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야, 지민이 어디 간 줄 진짜 몰라?" 강의실을 벗어나려는 정국을 뒷문에서 기다리던 태형이 붙잡았다. 인상을 찌푸린 정국이 팔을 쳐냈다. "전 모르죠." "야씨, 싸가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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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god 타이밍이 참 얄미워 오늘 같은 날 마주쳐. 이게 뭐야. -오마이걸, Dolphin 서병주 교수의 살인사건이 일단락 되고 그와 관련된 일들도 마무리가 되었던 언젠가. 한국대 로스쿨을 휩쓸고 지나갔던 대형사건이 언제 있었냐는듯 로스쿨 도서관은 고요했고, 이따금 종이 넘기는 소리와 사각이는 연필소리만이 들리곤 했다. 그리고- "선배, 저, 저,...
-정원이 만약 겨울의 고백을 거절했다면 어땠을지 문득 보고 싶어서 썼던 글 -13000자 정도의 분량이라 좀 길어졌습니다...^_ㅠ "미안해요" "이건... 이건 실수였어요. 잊어줬으면 좋겠어요. 나 장겨울 선생한테 좋은 사람 아닐 거예요. 그러니까 더 좋은 사람 만나요. 더 좋은 사람, 그리고 또래인 사람" 있는 용기, 없는 용기 모두 쥐어짜네 했던 겨울...
평범한 일상의 반복이다. 오늘도 아침에 눈을 뜨면 식사를 하고, 간단히 씻은 후 나갈 채비를 한다. 잠긴 문을 열고 유골 보관함 쪽으로 시선을 돌려보면 질리지도 않고 내 쪽을 응시하는 흰 머리의 붉은 눈을 가진 여성이 흐릿하게 미소짓는··· 평범한 날이었다. ㅡ오늘도 안온한 하루 보내고 계십니까. 저는 어제 밤 피곤함에 못 이겨 그만 기절잠에 빠진 모양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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