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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백현이랑 태용이는 한 살 차이고 백은 1학년 때부터 2학년까지 계속 학생회. 제가 다닌 학교 기준으로 3학년은 바빠서 학생회를 안 하고 선도부가 따로 없고 학생회가 비슷한 일을 다 같이 했기 때문에.. 백도 그랬고 특히 백은 아침 등교시간이나 점심시간에 지각이나 교복 머리같은 걸 잡는 역할이었음. 태용은 1학년 중간에 전학을 왔고 교복을 못 구해서 첫날부터...
희따위주. 다긍이가 그린 희따 불펌함( 뒤에는 강선봉 ) 둘다 야릇하게 웃고있는데 미묘하게 다른거 개꼴포임. 의미부여일 가능성70%긴한데 강따는 사람오기전에 빨리 하자는 표정이고 희결이는 강따랑 이러고 있는게 마냥 행복하단 표정 이거는 희정이가 쓴 썰인데 나만 볼라고 따로 비공해뒀다가 이번에 비밀글로 바꾸고싶었는데 안돼서 여기다가 올림 ☟☟☟☟☟ http:...
외줄을 기가 막히게 탔다. 한 번도 헛딛거나 휘청거리지 않았고 심지어는 걸음을 느리게 하는 일도 없었다. 머리 위에서는 붉은 강이 커다랗게 흐르다 서너 갈래로 갈라졌고 내려다보면 뾰족하게 솟은 돌들이 눈 덮인 채 구름 사이로 정상을 내밀고 있었다. 추운 것 같다가 더운 것 같기도 했다. 외줄은 군데군데 삭아 있었지만 정인은 겁내지 않고 걸었다. 줄이 계단 ...
010811 19세 Cis M 송새벽 170c 62k A형 시력 L 1.5 R 1.8 하루 열두 시간 안 자면 몸에 가시가 돋는 송새벽 오늘도 어피치 쿠션에 머리 박고 잠을 청한다. 쟤를 정말 어쩌면 좋니 곧 고삼이잖아. 학우의 걱정 어린 목소리 뒤로 누군가의 비웃음이 스친다. 야 쟤 재능충이잖아 걱정할 걸 걱정해. 아니꼬운 시선이 잠든 새벽의 머리통 위로...
켄마는 자신의 앞에서 자신을 뚫어져라 바라보는 시선을 피하기 바빴다.계속 해서 켄마가 시선을 피하자 켄마를 바라보고 있던 상대방은 이내 답답했는지 '켄마!!언제까지 눈 피할거야!'하면서 켄마의 얼굴을 잡고 자신의 얼굴 앞으로 고정시켰다.하지만 켄마는 이번엔 눈동자를 굴리기 시작했고 상대방은 답답했던지 아니!!얼굴 한번만이라도 보게 해주면 안돼??하면서 이내...
학교, 야자, 학원, 과외. 나의 시간은 숨 쉴 틈도 없이 바쁘게 굴러가고 있다. 쉬는 시간에도 눈 한 번 붙일 틈 없이, 학원 숙제나 과외 숙제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서울대, 적어도 서울에 있는 상위권 대학에 가야 한다는 압박감에 지칠 시간도 없이 그저 앞만 보고 달려야 했다. "이번 기말고사도 우리 반에선 장백기가 일등이네." 반 1등은 놓친 적이 없...
이번에는 찬가 위주. 정리하다 보니까 캐붕이 몇몇 있는데 다 맛있으니까 걍 봐줘 강따선봉찬송가인 19살 희결 빠른 18살(강주원이랑 동갑이지만 빠른때문에 학년은 강주원보다 더 위) #0. (1) 자캐 테마(선봉이는 ㅜㅜ?) 김찬송 - 아비규환 최강따 - 재조지은 이희결 - 혼돈중립 마가인 - 금곤복거 (2) 학생회키 최강따 179 이희결 182 김찬송 17...
하.. 존나 막막하다 내가 마음찍은거 위주라 빼먹은거 있을수도 있음 제보할거 있으면 말해라 넣어줄게 욕이나 웃는거 등등 내가 약간 정리함 #0. 최강따: 눈치좋음 근데 본인일은 모름.(ㅄ) 헤남이었다가 강제 게이됨. 인맥넓음(인맥에 목숨걸었음)파워레인저에서 레드같은 존재. 뒤끝있음. 가인이랑 중3때부터 친구해오고 계속 붙어다님. 희결이의 짝사랑 대상. 이희...
고양이는 뾰족하다. 이빨도 뾰족하고 성격도 뾰족하고 발도 뾰족하다. 겉보기에는 솜뭉치라도 그 발로 내 배를 밟고 가면 헛기침이 마구 나온다. 아파!! 언니 아파!!! 해도 굴하지 않고 나를 밟으며 편한 곳을 찾아 벌러덩 눕는다. 조그만 주제에 내 흉통에 올라온 두툼함은 무시하기 어렵다. 돌덩이에 깔려 있는 기분이다. 얄미워져서 머리를 콩 쥐어박으면 내 손을...
"쌤." 뒤쪽에서 잠이 뚝뚝 묻어나는 낮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어떤 정신머리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이제 그는 지난밤 자신이 벌인 일을 그만 인정해야만 했다. 그래야 할 때가 온 것이었다. 니스는 후들거리는 다리에 간신히 힘을 주어 버티고 섰다. 두어 시간 전 눈을 떴을 때, 그 역시도 당황스럽기 그지없었다. 상황 파악만 하는 데 몇십 분은 까먹은 듯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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