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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주술회전 나나미 켄토 드림입니다. * 설정이 존재하는 개인 드림주가 등장합니다. (이름 O) * 7/3 나나미 생일 기념 글. * 짧음 주의. "생일 축하해, 켄토 군." "..짓궂은 취미는 여전하군요." "짓궂어? 내가?" 이토하라 이로는 귀에 댄 전화를 조금 떨어트리고 하얗게 웃었다.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며, 그녀는 시치미를 뗐다. 나나미는 뻔...
이제는 슬슬... 여주의 정체 플라쓰 성찬이의 정체까지 밝혀야겠지... 근데 그게 여주 눈 가리던 앞머리도 같이 없애는 계기가 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게 이렇게까지 길어질 줄은 몰랐지만요... 어쨌든 양 옆집에 사는 여주 쳐돌이들 매일같이 서로를 견제하느라 바쁘지만(물롬 여주한테 미친 놈 a.k.a 여친놈 성찬이의 일방적인 견제이긴 함) 그래도 유일하게...
지구상에 지금처럼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두말 할 나위도 없이 태양 덕분입니다. 물론 지열과 같은 에너지원을 더 상상할 수는 있지만 지구 생태계의 대부분은 태양 빛이 공급해 주는 에너지에 의존해서 살아가고 있지요. 어느 날 갑자기 태양 빛이 사라져 버린다면 지구상의 거의 모든 생명체는 틀림없이 멸종당할 겁니다. 그런데 태양에 가깝다고 마냥 좋은 것만...
※ 여러가지 아무튼 주의 ※ 적폐캐해, 비문, 맞춤법, 감금, ※ 약간 고죠가 돌았어요. 아무튼 다 주의. 나는 어렸을 적 작은 새 한마리를 키운적이 있었다. 그 새는 나와 닮은 눈을 하고 있어 꽤나 좋아 했던것으로 기억했다. 어느날 그 새는 새장 밖으로 날아가버렸다. 하지만 나는 그 새를 찾으려 하지 않았다. 아쉬웠지만 그뿐이였다. 몇일뒤 정원을 걷다 발...
"우리 량이는 철이 언제 들까." "평생 안 들건데요." "평생 선생님이랑 살게?""네.""하하하. 그래도 나이 들면 달라질거야. 친구도 더 많이 생기고 좋아하는 사람도 생기고. 그때 가선 선생님 나이 많다고 같이 놀기도 싫어할지 몰라." "그럴 일 없어요." 정말로 그럴 일 없었어요. 저 사람에게는 내뱉지 못할 말을 입 안에서 굴린다. 한 번 겪어봤는데 ...
※ 나츠님의 [ 夢 ] 회지 축전으로 작성했던 글 입니다. 신기루 written by. 렌살 매미가 요란스럽게 울어대는 여름날이었다. 아이들은 뜨거운 땡볕 아래에서도 멀쩡하게 뛰놀며 까르르, 저들만의 신이 난 세상을 펼쳐냈다. 마찬가지로 그들과 함께하던 한 아이는, 드디어 힘에 부친 지 가까이 있는 의자를 찾았다. 바닥에 닿지 않는 다리를 흔들어보다, 커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오늘도 소나기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중부지방은 시간당 30mm에 가까운 거센 비가…” 노트북으로 틀어둔 뉴스에서 일기예보가 흘러나오는 걸 들었을 때, 양종훈은 블라인드가 반쯤 걷혀있는 창문을 힐끔 바라봤다. 거무죽죽한 하늘에서 빗방울이 온몸을 던져 툭, 툭, 창문에 부딪히고 있었다. 예보는 오늘도 현재를 빗겨갔다. 오후쯤에서나 되어야 내린다는 집중호우는 ...
* 이번 것도... 역시 썰체입니다 ^^ 담엔 꼭 소설체 도전할게요... 재밌게 봐주세요! k패치 + 점프 히어로 패치 제대로된 드림주로 하이큐(주는 카게야마 일려나?) 드림 보고 싶다 한국나이로 고2인 드림주, 아빠가 직장을 일본으로 바꾸면서 일본으로 유학오게 되었음. 어렸을 때부터 점프 소년만화 애독자에 애니 덕후라서 일본어 청해는 가능한데 말투가 점프...
* 이번 화는 사람에 따라, 인간관계에서 있었던 트라우마를 자극할 수 있는 요소가 나옵니다. 감상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몸이 순식간에 뒤를 돌았다. 얼굴의 일부는 펴지고, 모든 근육이 호선을 그리기 위해 움직이는 느낌이 들었다. 체험 로그의 서지학은, 환하게 웃고 있었다. 내가 불렀을 때와 지나치게 다른 반응에, 어쩐지 불쾌했다. “찾았잖아요. 코치님...
숨을 참고 조용히 일어났다. 너무 긴장돼서 오금이 저리다 못해, 다리에 감각이 거의 없는 느낌이었다. 완전히 서자, 피를 많이 흘려서인지 머리가 핑 돌았다. 무너져내리려는 몸뚱아리를 겨우 지탱하면서 조금씩 움직였다. 변칙적인 제주도의 날씨가 긴장감을 더했다. 창밖에 비가 내리고, 번개가 내리치고 있었다. 번개가 칠 때마다 창밖의 야자수가 그림자로 병실 안에...
제유준은 땅에 내려오고서도 한동안 헛구역질을 했다. 야자수무늬 남방을 걸친 서지학이 제유준의 캐리어까지 끌어 주었다. 길쭉하면서 두툼한 몸에 화려한 남방을 걸치니, 얼핏 보면 운동선수나 연예인 같고, 또 얼핏 보면 조폭 같았다. 문세은은 사진을 찍느라 바빴다. 백윤명은 한껏 들떠서, 뭐부터 해야 좋을지 고민하다가, 문세은처럼 사진을 몇 장 찍었다. 공항에서...
긴장했던 게 무색하게, 아무 일 없었다. 나는 이틀 정도는 서지학의 눈치를 봤지만, 시간이 지나자 도리어 담대해져 할 말을 다 하고 지냈다. 우리는 늘 그랬듯, 평소처럼 연습하고 각자의 일상을 보냈다. 이번 대회가 끝났을 뿐, 게임단이 해체된 게 아니니 당연한 일이었다. 트루마블이 준비해야 할 정규 리그는 아직 1년가량이나 남아있고, 팀원들이 모여서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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