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가이드였다' 및 '방탄 홍일점인데요?' 는 전편 숨김처리 했습니다! 다음에 기회 되면 공개로 잠깐 풀어도 볼게요. 감사합니다.
아, 퇴사 하고싶다. 세상 사람들, 회사에서 4년째 막내인게 말이 되나요? 인턴 1년, 정직원 3년. 햇수로 따지고 보면 어느덧 5년차인데.. 아직도 이 회사에서 내가 막내인게 말이 되냐고. 거기다 단독 커피 심부름까지. "커피 왔습니다!" "오, 웬 커피?" "손선수가 쏘시는거래요 맛있게 드세요!" "오, 손선수 잘 마실게" 커피 여덟잔을 혼자 사들고 오...
이명헌 만우절인 거 이미 알고 있음. 역으로 그래용. 해서 드림주 울림… 드림주 울면서 만우절 장난이라고 헤어지기 싫다고 매달리면 짧게 한숨쉬고 안아서 달랠듯. ”다음부터는 장난이어도 그런 말 하지마, 뿅.“ ”흐어어어어어어어엉ㅜㅜㅜ아라써….크허어어엉” “알았으니까 그만 울어용. 눈 붓겠어용.” “너때무니자나아아아….” “미안해, 뿅. 내가 잘못했으니까 이...
01. 밥 이야기 하는 귀요미 바지림주. 바지랑 드림주랑 성인되면 일상 토크 무슨 주제일려나. 연인이자 동거중인 사이라면 평범한 직장얘기나, 밥이야기 이지 않을까? . . 바지가 약속으로 나갔다면 들어올 시간쯔음 되면 핸드폰 들고 라인 몇개를 보내겠지. " 케이스케, 몇시쯤와? " 간단하게 문자를 보내두면 한 3분도 안지나서 답장오겠지. " 곧 갈 것 같은...
*트위터 : @gone_korang *1편 : https://posty.pe/q5r0mz 시간은 훌쩍 지나가 어느덧 금요일 밤이 되었다. ‘음… 내일 뭐 입지. 그냥 대충 입을까?’ 밥만 먹고 헤어질 거니까 가볍게 입어도 될 듯하다. 옷도 미리 정하지 않고 침대에 누워 휴대폰을 보다가 그냥 잤다. 쭉… 잤다. 눈을 뜨니 아침 9시였다. 약속에 늦을만한 시간...
트위터에 적었던 거 고대로 복붙. 날조, 마춤뻡 틀린거, 문법, 문맥 이상한 거 多. 당연함.. 의식의 흐름대로 막 적음 드림1: https://posty.pe/dbgqkq 드림2: https://posty.pe/o8a9ns 7. 산왕 애들이랑 음식점 가고싶다. 듦주명헌낙수동오성구현철 이렇게 가서 먼저 앉음. 여섯분이세요? 하니까 드림주가 아뇨 좀따 애기 ...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 가벼운 썰체 서로 사회생활 패턴이 달라서 각방 쓰는 주술사 나나미와 비술사 드림주 커플. 평일 근무에 주말은 무조건 쉬는 9 to 6 직장인 드림주와 달리 같이 잘 자다가도 새벽에 긴급 연락받고 나가서 해뜨기 전에 겨우 들어오는 일이 잦은, 평일 주말 따위 없는 극악의 임무제인 나나미. 오늘도 역시 새벽 늦게 집에 들어온 나나미는 4시간 뒤에 출근인 드...
• 가벼운 썰체 정육점 사장님 나나미⋯너무 섹시한 거 같지 않나요⋯빨간 조명 아래에서 육류용 칼 들고 새빨간 고기 써는 나나미⋯이왕이면 흰색 반팔 티셔츠 하나만 입고 장사해 주라⋯. 이 정육점은 고기 맛도 맛인데 잘생긴 덴마크산 사장님 얼굴이랑 전완근 보려고 들르는 여성들 많을 듯하다⋯. “삼겹살 3인분만 주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여성 손님들로 바글바글...
김낙수가 좋아. 꽤 오랫동안 지녀온 진심이었다. 기억을 더듬어 따라가다보면 어디 하나 볼록하게 튀어나와 있는 곳이 있다. 거기가 시작점. 그럼 다시 앞으로 나아가면 끝이 없다. 김낙수를 만난 건 고등학생 때 이명헌을 통해서였다. 이명헌과 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나온 나는 이명헌이 입학하고 나서 처음 맞는 1학년 인터하이 경기에서 김낙수를 보았다. 반질한 ...
전영중 작동이 안된다. 아침마다 개지랄떨면서 성준수 깨우고, 밥해주고, 그 담엔 추워죽겠는데 배란다문 열고 굳이굳이 태양광 충전하는 전영중이 방전이라도 됐는지 눈을 꼭 감고 침대 위에서 일어나질 않는다. "야 일어나." 성준수는 전영중을 쿡 찔러도 보고 소리도 질러보고 발로 걷어차보기도 한다. 그렇게 쌩쇼를 5분쯤. 그때 성준수 뇌리를 스쳐가는 장면이 있다...
' 집이 뭔가 답답하지 않아? ' " 답답하면 조금 더 넓은 공간으로 이사를 갈까? " _ 코코노이 ' 아니, 집안은 넓은데 풀이 별로 없어서 싫어 ' " 그러면 이 집이랑 똑같은 인테리어 집을 세울까? 것도 정원이 커다랗게 딸린 걸로 " _ 코코노이 ' 그러면 또 이사를 가야 하잖아, 그거는 귀찮어서 싫어 ' " 흠, 그러면 공사를 할까? " _ 코코노이...
• 가벼운 썰체 “⋯.” 나나미는 실리콘으로 만들어진 길쭉한 기구를 손에 잡고 이리저리 돌려 보는 중이야. “⋯.” 전원 버튼을 중심으로 아래, 위쪽에 자리 잡은 화살표 버튼. 그중 전원 버튼을 누르자 동그란 구멍에서 위잉-. 하는 소리와 함께 손에 작은 진동이 올라오지. “나나밍! 밥 먹자!” “이게 뭔가요?” X발. 저게 왜 나나미 손에 들려있지? “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