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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카포네… 오늘이 마지막이다. 너무 좋지만 장지후 너무 귀엽지만 무성의한 극과는 이별한다. 이럴거면 차라리 세시간 내내 웃기든가… 자첫에서 너무 세게 튕겨서 가진 표까지만 본다. 2층에는 와이파이도 터지네. 개꿀 여기서 스우파 보다가 내려가야즵. 여전히 오늘도… 장지후의 귀여움 말고는 건질게 없다… 오늘 총 못꺼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디 나오는데 건데이빗 ...
너무나도 순식간에 주말이 지나갔고 월요일, 또다시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다. 지난 주말 동안 와이프와 함께 치과 치료와 건강검진을 받았고 연신내 쇼핑도 하고 청진동 해장국도 사먹고 망원시장에 가서 술안주도 사오고 참 기가막히게 잘 보냈다. 우리 부부에게 주말은 가혹하리 만큼 너무나도 짧다. 헤롱 모드.. 주말에 술을 엄청나게 마셨더니 아침에 일어났는데 이건...
"아이스커피...어디 파는 곳 없어?" 이름: 한 설 나이: ??? (외관 나이: 20대 중반) 진영: 빌런 능력: [사이코키네시스] 손을 쓰지 않고 물건을 띄우고 조종할 수 있다. (단, 사람과 같은 생물은 띄울 수 없다.) 3kg 미만의 물체는 가볍게 띄우고 조종할 수 있으며, 3kg 이상인 물체는 무게에 따라 조종 속도가 감소하고 띄울 수 있는 높이가...
오늘 본 건 지철주혁…. 근데 진짜 색다른 느낌이었음. 크고 엘리트적 모습이 강했던 빙주혁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 그냥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너무 좋았음. 내는 소리 통이 달라서 오..? 하고 느꼈던 것과는 별개로 철주혁이 보여주는 주혁의 감정선이 너무 좋았음. 저번에는 빙주혁과 덕정배의 다른 그림체에서 오는 느낌이 있었다면 이번에는 철주혁이 정확하게 ...
새벽에 일이 좀 있어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아침에 9시쯤 청진동 해장국집에 가서 포장을 해왔다. 1시, 망원시장에 가서 장도 볼 겸 술안주로 먹을 닭꼬치도 사고 돌아오는 길에 연신내에 들러 어제 와이프가 사고 싶어 했던 곱창 밴드와 니삭스를 사서 집으로 들어왔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술한잔을 시작하지..' 나는 닭꼬치를, 와이프는 어제에 이어 김...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키워드 : 향수, 신승연, 신앙 신승연 과거 날조 주의 검은방 3 스포 주의 신승연은 향수 냄새를 싫어했다. 이는 그의 부모님께서는 항상 그를 내버려둔 채 향수를 뿌려대곤 했던 기억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으리라. 그의 부모는 삶의 의지가 강했다. 죽음에 대한 공포마저 신성시하고 그것을 경외했다. 그들이 섬기는 자들에게 잘 보이겠다고 한껏 꾸며낸 향기가 신...
#본 게시글에 작성된 지명, 기관명 등은 모두 가상의 설정이며, 현실의 지역, 기관과는 일절 관계없습니다. 또한 작성된 내용 모두 허구입니다. 고문, 자해 등 트리거 요소가 다분한 글입니다. 필자는 아래에 작성된 비윤리적 행동에 동조할 생각이 일절 없으며, 그냥 자캐 오타쿠의 뻘글이니 진지하게 보지 마세요.ㅠ. 시계 시침이 두시를 가리킬 때쯤 류태환은 손가...
“카쿄인.” 어두운 방 안, 반쪽만 켜진 전등의 희미한 불빛. 나지막한 어둠이 내려앉은 공간에 그 공간보다 나지막한 목소리가 울렸다. “아.” 내리깔리는 목소리는 한 마디뿐이지만, 듣는 사람이 귀가 간지러워 비빌 만큼 다정함이 듬뿍 녹아 있다. 카쿄인은 고개를 저었다. 잘게 떨리는 목이 파르르 흔들렸다. 파리한 핏줄이 희미하게 비쳐 보이는 목은 온통 창백한...
*채널 내 전체 시리즈의 이야기가 연결되어있습니다 <연인이야기>부터 <허니문>까지 순서대로 보시면 더 폭넓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허니문> 마지막화에서 연결됩니다———— 인주는 이제 모든 걸 가졌다. 모든 걸 짊어진 삶에서 모든걸 누리는 삶으로 바뀌고 난 후 그녀는 좋은 집과 좋은 옷 풍족하고 좋은 식사, 원하는 만큼의...
언니는 그런 상상 안 해? 죽을 것 같은 더위 말고 추위가 찾아온 여름이라든가, 홍수가 날 정도로 폭우가 쏟아지는 겨울이라든가. 쓸데없는 상상 그만하라고 해도 생각나는 걸 어떡해. 난 불을 끄고 누우면 그때부터가 시작이야. 이렇게 지긋지긋한 일상에서 다 같이 벗어나고 싶은 날이면 정반대의 세상 정도는 와야겠지 싶고 그래. 만약에 말이야… 아까 말했던 것처럼...
🍀 오직 굿노트 다이어리, 스티커로만 사용해주세요 ! Only ipad diary !! Only goodnote !! No profile !! * 굿노트 스티커 외의 2차 가공, 무단 배포, 인쇄, 상업적 사용 등은 모두 불가합니다. All secondary creations using my paintings are not allowed. 2월 먼슬리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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