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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트위터 [피칸(@pecanpecann)] 계정 썰 백업* 트위터에 쓴 그대로 가져오는 거라 오타, 비문 다수* 마이타케 위주 타케른 살짝* 마이타케 이외의 커플링은 상단에 '**' 표시와 함께 표기함 267. ** 후유타케 후유타케는 청게특유의 풋풋하면서도 다정한 그런 게 있어. 특히 치후유가 넘 다정해. 눈 오는 날 죽어라 싸울 때 싸우면서도 밋치 머리 ...
"세자빈" "일어서시게" "내 종아리를 걷으라고 명하였는데 어미의 말이 들리지 않는가?"
07 어두운 밤. 달빛에 의지해 강을 건너 낯선 강가에 이르렀을 땐 어스름한 해가 떠오르고 있었다. 마침내 해방되었지만. "오빠... 여주 언니는..." 차갑게 식어버린 몸. 정우는 물에 잔뜩 불어 쪼글쪼글해진 자신의 손을 내려다봤다. 형언하기 힘든 고통이, 자책과 후회 따위가 온몸을 짓누르고. 제 손으로 여주를 놓아버렸다는 비참한 현실이 그를 한없이 초라...
ㅋㅋㅋ ㅠㅠㅠ 아니 그린다고 그렸는데 저퀄이 된 그런 그림들 모은거 (고작 3개지만) 이건.. 그냥 끄적임... 그래서 차마 올리기가 눈치보였음... ㅋㅋㅋ 해석 : 옛날부터 쓰던 싸인임 (ℋ𝓎) 카이토 삘받아서 마커로 그림 으아아아ㅏ앙 이건 진짜 내가 한자를 쓰게될 날이 올줄이야. 저건 오랜만에 내 원래 그림체로 그린거임.. ㅋㅋ 흑쿠바 팝시다 개존잘 ㅠ...
수정공 자, 곧장 내 집무실로 이동해도 좋겠지만…… 흐음. 깊은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라도 우선 우리의 실정을 알았으면 해. 이곳의 주요 시설 몇 가지를 소개할 테니 그곳의 대표들과 대화하고 이 세계에 대한 화제'를 모아서 와주지 않겠나? 이 길로 곧장 가면…… 아마 그대라면 알고 있을 에테라이트가 있어. 내 추측이지만 그대가 올바른 방식으로 소환된 게 맞다...
어서오세요! 여긴 Midnight_Moon 입니다 알바 시간표 요일오픈 (10:00-16:00)마감 (16:00-21:30)월휴무휴무화태일 / 도영정우 / 재현수태일 / 동혁도영 / 홍시목휴무휴무금태일 / 도영정우 / 홍시토태일 / 도영동혁 / 홍시일태일 / 도영정우 / 동혁 오픈 10:00-16:00 마감 16:00-21:30 🌃 Midnight_Moon...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6. [유키] 삼 백 만 원 7. [정나] 분자 (分子) 1. 삼백만원 옆 집사는 미자 언니는 맨날 밤마다 검정 봉고차를 타고 나가 아침까지 들어오지 않았다. 평일에는 언제 들어오는지 학교에 가 있는지라 알 수 없지만 주말에는 한시? 이 정도 들어오는 걸로 분명 몸파는 게 틀림없다고 생각했고, 생각만 할 필요 없이 맞아떨어졌다. 몸 팔면 잘 버는 거 아닌가...
연인들 이어주는 사랑의 신이면서 정작 자신은 사랑에 빠져본 적 없는 에로스가 이런 프시케한테 반해서 이렇게 되는 거 보고 싶네... 사실은 자기 화살에 찔려서 사랑에 빠진 바람에 어른이 되어버린 샘이 불도 꺼져있는 침실에서 영버키 눈까지 천으로 가리게 한 채로 ㄱㅅㅇ하는 게 보고 싶어서 씨부린 거임. 자기도 처음이라서 끙끙거리는데 버키가 불안해하면서 괜찮냐...
작은 눈동자가 가진 커다란 호수에는 나만 담겼으면 했고, 나만 비쳤으면 했다. 다 알고 물어보는 말투 같아서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다. 이동혁은 확신을 가진 뒤 내게 물었고, 나는 거기에 이동혁이 원하지만 원하지 않았을 대답을 해 줘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핸드폰을 잡은 손이 미세하게 떨린다. 상처를 받을 걸 뻔히 알면서도 대답해야 한다는 게, 마...
현식아. 응? 과방 테이블에 엎드려 인사 말고는 아무말이 없던 민혁이 대뜸 현식을 불렀다. 뭔가 힘이 없어 보이는 모습에 현식은 그냥 민혁이 취업준비가 많이 힘든가보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대답하며 읽고있던 책 한장을 넘겼다. 꽤 오랜시간 동안 책에 볼을 눌릴 자세로 얼굴을 기대고 있던 터라 민혁이 고개를 들었을 때 민혁의 한쪽 볼이 발갛게 달아올라 있었다...
인물들 대사 색: 김여주,김연수,김석진,민윤기,정호석,김남준,박지민,김태형,전정국 여주는 연수, 김석진, 윤기오빠, 호석, 지민, 정국 과 알고 지내는 사이입니다. 더군다나 친분이 아주 깊답니다. 석진(친오빠), 윤기(석진친구), 호석(친구), 지민(친구), 정국(친구) 랍니다. 그것두 불*친구요. 근데 말이예요, 큰일이 났어요. "아아아ㅏ아아ㅏㅏㅏㅏㅏ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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