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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내 첫 기억은 최악이다. 생각나는 만큼 거슬러 올라가면 빳빳한 소재의 원복을 입고 있는 어린 자신의 4살 생일파티였다. 생일파티란 것은 케이크를 앞에 가져다주면 후, 하고 불을 끄기만 하면 될 일이었는데 좋아하던 남자아이에게 볼 뽀뽀를 받지 못했다며 울어버렸다. 그 날의 기억은 거기서 끝이다. 나머지 것들은 지워졌지만, 그 기억은 뇌리에 깊숙이 박혀서 없어...
- 수이웃(수이플)과 생존일지의 크오입니다. - 어두운 배경으로 열람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생각나는건 다 그려서 연재 재개할때까지 그릴게 없을듯 나나미가 안경이 없는건 없는 걸 그리고 싶어서
무더운 여름이다. 경찰서의 유리창으로만 밖을 내다봐도 밖에 나가면 충분히 쪄 죽을수 있는 날씨였다. 경찰서 안에도 별반 다를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에어컨을 틀어도 이 넓은 곳을 그 한 대로 모두 시원하게 만들수도 없었다. 인천중부경찰서의 형사과 부서에 있는 웬만한 형사들은 금방이라도 죽을 것 같다는 듯이 선풍기 앞에 가서 서 있거나 담당 파일을 부채로 대용...
[ 여신이 환생하던 날 ] keyword: 화려함, 꽃, 축제같은 분위기 - 분양가 3.1 분양완료 ▶ <가장 불친절한 사랑에 대하여>로 작업되었습니다 :D 레디메이드 신청양식: http://posty.pe/2ajmva 할인중인 표지 모음(상시/재분양 할인): https://posty.pe/shzj51c모든 분양중인 표지 보러가기: https:/...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본 글에는 자살, 사기 등 트리거 유발 가능성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글은 허구입니다. 그 어느 인물이나 사건과도 아무런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맹자가 말했다. "마음을 키우는 데는 욕심을 줄이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없다. 사람됨이 욕심이 적은 사람이라면 마음을 보존하지 못한 사람이 없지는 않겠지만 드물고, 사람됨이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
똑같은 알람소리와 똑같은 풍경, 아무것도 다를것 없이 모든것이 그대로인 똑같은 아침이었다. "........." 아, 한가지 다른것이 있다고 한다면 첫번째 알람소리에 일어날수 있었다는 것일까? 숙제에 찌들어 공부 말고는 아무것도 못하고 커피우유나 들이키는 이 인생, 빠르게 가방을 챙기고 바닥에 널부러진 교복을 다림질할 생각도 없이 빠르게 주워 몸에 걸치며 ...
<생존일기> 리아님의 북커버 디자인을 해드렸습니다. + 엽서, 책갈피 추가 작업 ■ 실물 사진 심플하지만 너무 심플하지는 않게 부가적인 꾸밈 요소를 넣어보았습니다.
둘이 한밤중마다 만나기 시작한 지 수 주가 흘렀다. 레자가 불안해하지 않을 만큼만, 데면한 사이로 돌아온 둘은 저녁이면 헤어지고, 자정이 지나면 또 다른 곳에서 만났다. 저녁에는 곧잘 아버님의 말에 대답하던 선생님은, 자정이 지나고나면 딴사람처럼 굴었다. 모르는 사람처럼, 말하는 법을 잊어버린 사람처럼 입만 맞추는 그를, 나디르는 내버려두었다. 그를 배웅하...
근대원룸 305호 (밤, 안) 방송시간이 다가오자 컴퓨터를 키는 선우. 몇 분 지나지 않아 인터넷방송인 스노윙은 방송을 켰고 언제나 그랬듯이 음악을 틀며 접속했다. 채팅창은 스노윙에게 인사하는 글이 난무했고 거기에 선우도 합류했다. 스노윙 : 안녕하세요~. 스노윙이 방송에 접속하자 많은 시청자들은 개강한 그녀를 놀려댔다. 시청자1 (채팅창) : 와아-! 개...
강 너머의 아파트들 사이로 먹구름이 가라앉았다. 장마가 온다고 했었나, 호우주의보랬었나. 비가 많이 온대. 뒤에 들리는 목소리는 관심 없는 뉴스처럼 무의미하게 지나갔다. 어차피 오늘은 나가지 않을 예정이었다. 목소리의 주인인 지수는 함께 창밖을 내다보다 처리할 일이 있다며 방으로 들어간다. 지수가 없는 자리에도 즐겨 마시는 커피의 잔향은 그대로 고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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