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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볼드모트 경은 해리에게 한 번 패했던 이후로 엄청난 집착 증세를 보여준다. 해리를 죽이는 건 무조건 자신이 마법으로 죽여야 한다. 아니 스네이프는 내기니로 잘 죽여놓고 왜 하필 해리는 마법으로 죽이려 해서 자신이 죽는가... 해리가 유일하게 볼드모트 이길 수 있던 길이 볼드모트가 마법으로 해리 죽이는건데 왜 그 짓을 하는 것일까. 물론 해리 포터는 아동용 ...
그러나 기정사실이라는 것이 존재했다. 매 순간 모든 삶에 그것은 정해진 수순으로서 다가온다. 그래도 나는 결국 북극으로 돌아가고 말아요. 그래도 나는 결국 북극에서 살아가게 되겠죠. 끝맺을 곳은 어차피 그곳, 빙하와 서리의 땅. 끓지 않는 연옥. 지옥이며 천당. 삶이 시작되는 곳인 동시에, 모든 것이 끝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곳. 하늘과 가깝고...
사람들이 움직이는게 - AKMU “ 영웅은 공부따윈 안한다고 한거 대체 누구야? 누구냐고! ” 저거 볼때마다 내가 진짜...!! (배우 조이현님) | 나영웅 | 방년 십팔세(어어 욕한거 아님! 에헤이 저 그런사람 아니에요!) | | 050321 | 154cm | 마름 | 1학년 6반 | 모범생 | 성질 더러운 포메라니안 | 장난스러운 | 꼼꼼한 | 신중한 ...
이름 - 에반 모리스 나이 - 25세 키 - 178 성별 - 남성 물빛의 푸른빛 허리까지 오는 머리카락과 핑백 오드아이. 안대를 착용하였으며 부드럽고 친절한 인상. 친절하고 바른 성격 덕에 모두에게 인기가 많다. 어릴적 해적에게 부모님을 잃고 해군이 되기로 결심하였다. 잡은 후 마음에 드는 해적을 고문한다던가 풀어주는척 죽이는 악취미가 있다. 아는 사람은 ...
- 사연 - '이봄소리' 줄리아 기반으로 작성 된 편지 시점 - 슈테판 시장의 성에서 열렸던 파티에 빅터가 등장했지만 오랜만에 본 줄리아에게 눈길 한 번 주지 않고 열쇠만 가지고 나간 후 언제까지나 해석은 주관적이기 때문에 본인의 해석과 다를수도 있다는 점 참고해주시고 열람해주세요. - 𝑇𝑜. 𝑉𝑖𝑐𝑡𝑜𝑟 𝑓𝑟𝑎𝑛𝑘𝑒𝑛𝑠𝑡𝑒𝑖𝑛 빅터, 나야 줄리아. 잠시였...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린 마누엘 미란다 참여작(영화, 드라마, 다큐, 책) 모음 (연도) -제목 참여부문 기타 (2008~2010) - In The Heights 인더하이츠 콘셉, 작사, 작곡, 주연 우스나비 역 초연 2002년부터 작업, 2008년부터 2009년까지 브로드웨이에서 공연 토니상 뮤지컬 부문 최우수 오리지널 작곡, 그래미상 최우수 뮤지컬 앨범 부문 수상 (2003...
안녕.저번에 나왔던 '진짜'엘프,케이디야 본론으로 넘어가서 너희들.아직 번역이 안된 모드를 직접 번역해보고 싶지 않니? 이 글은 간단하게 모드를 번역하는 법에 대한 설명이야.옛나의 나처럼 직접 게임 파일 하나하나 뜯지 말고 쉽게 딱!! 우선 준비물로 정품 림월드와 추출 파일,xml파일을 편집하는 법을 알아야 해.정품은...내가 스팀으로밖에 번역을 안 해봤거...
※뜰팁 컨텐츠들의 스포가? 들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이 게시글을 보게 되신다면 해당 컨텐츠들을 모두 시청 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소비러라 누군가의 썰과 연성을 퍼먹고 삽니다. 거기에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습니다. 타장르의 영향 또한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오리지널이 아닙니다. 이 게시글과 저의 탐라에서만 이야기해 주세요. ※트위터에 ...
네가 떠난 것은 네 탓이 아니었다. 소리 하나 내지 않고, 제가 괴로운지 아닌지조차 분간하지 못하며 정해진 길만을 걷는 어떤 멍청한 이 탓이다. 가장 처음 모든 것을 쏟아 주었던 이에게는 애정을 온전히 돌려받은 적이 없었다. 먼저 아껴 주는 이들이 있거든 죄다 모른 척했다. 어쩌면 그에 대한 죗값일지도 모른다. 줄곧 외롭게 걷는 것은. 언제나 타이밍이 나쁜...
해리는 자신에게 내밀어진 찻잔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연한 붉은빛의 홍차가 가득 담긴 잔에서 달콤한 향이 피어올랐다. 해리는 찻잔을 손에 들고 한참을 가만히 있었다. 맞은편에 앉은 리들은 알 수 없는 표정으로 그 모습을 지켜보았다. 이윽고 해리가 결심한 듯 찻잔을 들어 입에 가져다 댔다. 잔이 기울어지고 찻물이 그의 입술을 적시려는 순간, 리들이 갑작스럽게...
“진짜요?” “하하, 왜요. 못 믿겠어요?” 여자 친구를 한 번도 사귀지 않았다는 내 말에 현경이 눈을 동그랗게 뜨곤 계속 반문한다. 가장 졸릴 3시. 가위 바위 보에서 진 윤 팀장이 쏜 커피와 도넛을 먹으며 간식 타임을 갖고 있었다. 엊그제 여자 친구와 헤어졌다는 원이의 말에 대화는 자연스럽게 연애로 흘러간다. 도넛을 한 입 베어 먹으며 고개를 끄덕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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