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주말 오후 아 개심심해... 우리 노비들 뭐하는지 물어봐야지~ 이동혁..? 잘생겼다는데 개궁금해 미치겠네!!! 그시각 동혁이는..? 정여주고 뭐고 나재민한테 삐진 이동혁 결국 동혁이한테 빠져버린 나.. 하 동혁이랑 단톡..? 하 짜릿하다 하악 하악 그리고 물어보러 간 인중이... 쓰읍... 뭔가 이상한데... 결국 만들어진 단톡.. ㅅㅂ 황인준;; 큰일날...
아 근데 현철이 땀냄새 날까봐 신경써서 관리 할 것 같애ㅋㅋㅋㅋㅋ 우성인 좋은 향 날 것 같은데 그런거 관심없어서 땀내만 나고 현철인 땀내 안 나고 상쾌한 향 나거나 섬유유연제 향 날 듯. 일본 남고생들 그런 거 관리 열심히 한다니까. 한 7할은 그런 냄새 관리 한다고 들어서 현철이도 관리하는 부류 일 것 같음. 지하철에서 운동부 남고생들한테 다가가니 좋은...
우성이 밸런스게임으로. '현철이 나를 거칠게 구석구석 씻겨주기vs내가 힘없는 현철을 구석구석 씻겨주기' 같은거 받으면 후자 택할 것 같음 진심으로 둘다 개싫은데 전자를 하면 자기가 죽을 것 같아서. 근데 상상만으로도 눈물 날듯ㅋㅋㅋㅋㅋㅋㅋ 전자면 악! 아파욕!!! 현철이 형!! 아프!! 악!!!!ㅠㅠㅠㅠㅠ 하면서 탈탈 털려서 울고 후자면 대체 내가 왜 형을...
안녕하세요, 작가 설 입니다. 이렇게 또 중단편 글을 끝내게 됬네요. 2번째 시리즈 완결 입니다! 평소 민혁을 보며 생각 했던 이미지가 ' 어딘가 있을 법한 대학 선배지만 현실에는 없는 ' 이었습니다. 덩치가 크기도 하고 은근히 장난끼도 있고, 선후배 할거 없이 인기많은 대학 선배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 했습니다. 학점 관리에 그렇게 신경 쓰지는 않지만 타고...
*지명과 인명은 허구입니다. *고증 말아먹었습니다. 잼있게 읽어주십셔~! 저에겐 루이스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국적은 어디인지, 어디에 사는지, 나이는 몇인지, 생일은 언제인지, 그의 부모와 형제에 대해서도 불분명합니다. 다만 라티노이나 다름없는 외양에 조상 중에 흑인과 백인, 인디언이 골고루 섞였으며 믿거나 말거나인 정보지만 멕시코 인과 아르매니아 인의 혈...
*황쳌 조금 있음 형님 글공부 하십니까? 매일 방찬 보고 형님 형님 거리면서 쫓아다니는 꼬마 도령 지성이. 방찬 글공부하고 있으면 옆에 앉아서 가만히 듣다가 활짝 웃는 아이, 가끔은 심심하다고 심술도 부리고 장난도 치지만 그게 밉지 않은 아이였다. 언제부터 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언젠가부터 이 둘은 정말 둘 밖에 모르는 벗 같이 지내왔다. 동네에 아이들이 적...
※ 해당 소설은 기존 MCU의 등장인물, 세계관과 무관합니다. (이름 및 외모, 성격만 동일) ※ 센티넬 AU 기반 장편 소설로, 작가의 창작 세계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좀 더 위험한 일을 맡게 될 거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는 빌런들을 일반 병력으로 감당하지 못하는 수준까지 다다랐어. 힐은 화면에 띄운 그래프를 보며 말했다. 작년보다 훨씬 뛰어넘는 ...
‘혹시, 그간 날 배신할 궁리라도 한 건가?’ 위기상황에 익숙한 머리가 찬물을 맞은 것처럼 싸늘하게 가라앉았다. 하지만 심장은 혼란스럽게 쿵쿵대며 마구 뛰었다. 숲 속을 달리며 멜레아강은 고개를 흔들었다. 아니야, 그 순진한 목동이 그럴 리 없어. 차라리 협박당한 거라고 보는 게 맞겠지. 어쩌면 지금쯤 위험에 빠져 있을지도 몰라. 직접 확인할 때까진 아무것...
네트워크 수산 홍지수 분명 엄마가 있었고 아빠도 있었다. 매일 투닥거리던, 라면이나 끓여오라던, 꾸미고 나갈 때마다 화장이 아니라 변장이라 놀려대면 발길질을 서슴지 않던 예쁜 누나도 있었다. 평범했던 그가 누나 때문에 어둠에 발을 들였다. 누나를 그렇게 만든 놈들에게 복수하려다 본인이 가장 혐오하는 인간이 자신이 되어버렸다. 그걸 인정할 무렵 말수가 없어졌...
카페 사장에 젊고, 튼튼하고. 거기다 성격 밝은. 시골에서 올라와 감성 카페고 뭐고 모르는 순박한 청년 정형준. 방구석에서 컴퓨터만 만지고 다니는, 그런데 또 얼굴은 광택 돌고 아름다워 청춘 소설의 한 인물 같은. 그런 사람인 김일영. 힘겨운 사람, 인생... 뭐 그런 것들을 카페인으로 버티는. 그런 괴짜 같고도 신기하고 아름다운 사람. 몸에서 카페인 냄새...
(이 노래를 들으면서 읽어보셔요...) "춘천 가자...엄마 보고싶어 아빠랑 희주언니도...보고싶어 여은이도 보고싶어...규성이도..." 술에 취한채, 조용히 신음하며 흐느끼는 여주를 보고 생각했다. 그녀의 가족들을 데려와야 겠다고. 그녀의 집에 도착에 침대에 눕힐때까지도 여주는 흐느끼며 가족들 이름을 불렀다. 여주의 마음을 십분 이해한다. 간절히 보고...
낙서 녀름백호 양떤남자 발렌타인 걔남친이 니대가리로 덩크함 유혹 ~~~루하나~~~~ 스페에서 들었던 연성기반 뽀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