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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작 홈 http://me2.do/5qsYB97d / 합작에 제출한 글 http://posty.pe/a0royw Colour in Me 1. 임풍에게 빈혈은 이제 웬수 같은 친구나 마찬가지였다. 잠시간 소년을 살펴보던 양호 선생님은 엄한 표정으로 주의를 주었다. “너무 무리하지 말고.” 그치만 한창 때의 열일곱 소년에게 ‘너무 무리한다’는 개념이 있기나 할...
전체연령가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TV시리즈+고스트&드라이브 극장판+소설마하 스포일러 포함 공백 포함 약 1만자 로봇청소기를 주문했는데 체이스를 배송받은 고우 로봇청소기를 샀는데 체이스가 왔다 이붕어 @2BoongEr 본 작품은 동인창작물로 원작 및 현실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로봇청소기를 샀는데 체이스가 왔다. 분명히 택배 배달원이 초인종을 누르는...
*둘의 과거를 열심히 날조한 글입니다. *학교 데이트, 과거 데이트의 스포가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글을 쓴 계기는 자체 캐해석 정리 겸 이 모멘트입니다… 너무 좋으니까 한번만 봐주세요…… >(https://www.weibo.com/tv/v/HeEGCbcz0?fid=1034:4334929899880620) 선선한 저녁이었다. 노을이 아름다웠고, ...
따뜻한 바람이 불었다. 여름이 오려나. 너는 말했다. 내 여름의 시작도 너였다. 어느 날처럼 어느 날처럼 우리는 똑같이 서로를 깨워주며 밥을 먹고, 씻고 학교에 갔으며, 공부를 했다. 다를 것은 없었다. 그러다 문득이라는 단어가 내 마음 속을 채우고 들어왔다. 문득 너의 정수리를 보았다. 까만 너의 머리를, 집중하고 있는 속눈썹을, 다갈색 동공을, 오똑한 ...
W. 서애 [청월고등학교 에 배정되었습니다.] 지민은 눈을 쓱쓱 문질렀다. 지민의 손에 들린 작은 종이는 고등학교 배정 통지서였다. 지민은 눈을 문지르고 다시 종이를 들여다보고를 반복했다. 자신이 지금 보고 있는 글자를 과연 제대로 읽은 것일까-하는 의문이 들었다. 청월고등학교는 남고였다. 그렇다. 고등학교에 올라가며 배정받은 학교는 놀랍게도 남고였다. 남...
초여름날의 꿈과 짝지인 글입니다. 유비 서서 공명 세 사람의 유대를 좋아합니다. 장기에 대해 잘 모릅니다. 너그럽게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몽우(濛雨) : 자욱이 오는 가랑비 투둑, 툭, 툭, 떨어지는 빗소리가 가볍다. 장마가 아닌 여름날의 빗방울은 무게가 가볍고 소리가 경쾌하다. 여린 잎 위로 빗방울 떨어지며 나는 소리가 여느 음악과도 같다. 음율을 만들...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순서 섞임
“피터, 안에 있니?” “네, 메이. 저 여기 있어요.” 오래간만에 흐리지도, 그렇다고 너무 따갑지도 않은 햇볕 아래로 큰 화분들을 옮기던 피터가 가게 안에서 자신을 찾는 부름에 굽혔던 허리를 바로 폈다. 목에 걸린 수건을 들어 올려 구슬땀을 닦아낸 피터가 가게 안에서 종종걸음으로 나온 메이를 돌아보았다. 곤란한 기색을 가득 담은 메이가 가게 전화의 수화기...
신선놀음을 한다, 는 표현을 직접 겪어보는 날이 올 거라는 걸 누가 알았을까. 심청추는 매일같이 조용하고 느긋한 청정봉에서 책을 읽고, 간혹 글을 쓰거나 그림도 그리고, 때로는 지금처럼 칠현금을 연주하면서 그야말로 물처럼 흐르는 세월을 보내고 있었다. 간지도 플러스니 마이너스니 하는 시스템의 거지같은 알림이 들리지 않는다는 것만으로도 좋았다. 악보 없는 곡...
*soft RPS (짐른) *Do not repost -eng ver : http://posty.pe/nwrf0o 작은 시골 마을 이야기에요. 자기가 하고 싶을 때만 농사를 짓는 불성실한 청년 농부 지민이와 그런 지민이 형이 굶을까 맨날 자기 집 반찬 빼돌리는 이장님댁 늦둥이 정국이, 또 척하면 척 눈빛만 봐도 서로 무슨 생각하는지 아는 영혼의 단짝 태형이...
예쁘다는 것은 좋을 일이 아니었다. 특히나 이곳 인천무역특별지구에서는 더 그랬다. 정부의 허가를 말미로 온갖 신원불명의 사람들이 모여든 도시에는 언제나 불법이 횡행했다. 소년들은 교복을 벗기 전에 룸쌀롱의 맛을 알아버렸고, 대부분 조직폭력배에 들어가거나 혹은 그 외의 불법적인 일에 가담했다. 이곳의 청년들에게 미래라는 것은 별 볼일 없었다. 모두들 죽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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