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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섬서의 경계를 넘어가는 어느 초원. 환한 달빛 아래에, 비산한 피와 시신이 흩뿌려져 나뒹군다. 목이 꿰뚫리고, 비녀가 목젖에 박혀 숨을 거둔 시신. 다리의 힘줄이 끊겨 바닥을 기는 흑의인들. 이런 끔찍한 광경을 만든 이는 다름아닌 한 작은 아이였다. "젠장, 그 계집애를 데려와서는 안 됐어!" "이렇게 영악할 줄이야... 정파 놈 맞아?" 그곳에서 분통을 ...
송강 + 심연 잠이 오지 않는 날이 많았다. 송강과 심연이 함께 노력했지마는 불면증은 현대사회에서 원래 쉽게 치료되는 병이 아니었다. 그나마 사회가 제대로 되어있었다면 수면제 같은 약물의 힘을 빌릴 수도 있었겠지만, 이런 시골 마을에서, 그것도 이미 많은 사람이 희생되고 좀비가 창궐하는 마을에서 제대로 기능하는 병원은 없었다. 송강이 할 수 있는 건 자야 ...
현재 (아이폰14 프로, 아이폰14 플러스, 아이폰14, 아이폰13 프로맥스, 아이폰13 프로, 아이폰13, 아이폰13 미니, 아이폰12 프로맥스, 아이폰12 프로, 아이폰12, 아이폰12 미니, 아이폰11 프로, 아이폰11, 아이폰XS, 아이폰XR, 아이폰X) 기종에 대해 파악 완료했습니다. 테마 제작자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
2018년 12월 25일 528번째 녹음. 아마도 이건 바이러스에 완전히 잠식당하기 전 나의 마지막 녹음입니다 내 몸에 감염이 퍼지기 시작한 지는 약 4일. 이젠 움직일 힘조차 나지 않아 일반적인 음식을 먹지 못한지는 이틀째입니다. 이 사태가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이젠 기억나지 않습니다. 어느 날부턴가 도시의 모든 전파가 끊겨 더 이상 라디오를 들을...
어느것 하나 존재하지 않던 완전한 무(無)의 공간에, 한 점이 생겨났다. 최초의 폭발이 있은 후,태양, 그 모든 신들의 어머니가 탄생하였다.그렇게 몇 천년이 흐른 후 삭막한 공간에 싫증이 난 어머니는 자식들을 만들어 그들의 공간을 가꾸게 했다. 공허의 신이 공간을 벌려 가꿀만한 곳을 만들었고, 창조의 신이 어머니를 도와 다른 어린 님프들을 만들어냈다. 어느...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바다 한송이] 뜨거운 모래사장을 달리면서 너는 붉어진 얼굴을 마음껏 구겨웃었어 녹아 없어질것같던 태양도 널 따라 붉게 웃으며 우리를 뜨겁게 비추었지 한참이나 달리어도 끝이 없던 이 바다에 덩그러니 남겨진 우리를 보며 모래사장 어딘가에 묻혀있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떠올리며 너가 설령 내 심장을 꺼내달라 하여도 나는 너에게 이 푸른 바다 한송이를 꺾어다주...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1. 그러지는 말았어야 했는데~ 이 가사가 지금 나의 상황과 똑같다면.. 사람들은 별 생각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저 평범하게, 시험을 망쳤거나.. 고백을 실패했거나.. 아니면 큰 일이라면 생기부에 적힐 일 정도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정도가 아니다, 지금 나의 상황은 말이다.... 휴.. 일단 내 이름 조여주는.. 가이드다...
이 글은 타래 백업이라기엔 뒤늦게 덧붙인 설정들이 많네요 ㅎㅎ 그런고로 트위터 타래 삭제 예정 없습니다. 이석민, 우명호는 동갑, 뿌레드는 보호소에 있을 적에 빠른으로 입학해서 셋이 같은 학년. 그래서 이찬도 형들이랑 최대한 같이 다니라고 빠른 입학 시켜서 한학년 차이로 3명 1명 다니는 네 형제. 초등학교 다니는 내내 네명이 같이 등하교 하니까 나름 유명...
내가 무언가를 강력하게 끌어당길 때 온 우주는 나를 위해 일한다. 세상은 재배열되고 소원이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이뤄지는 방법을 찾아낸다. 그야말로 세상 모든 사람이 내 소원을 위해 헌신하는 것이다. 이걸 어렴풋이는 느끼고 있었지만 어떤 진리로 규정하진 못하고 있었는데 네빌 고다드 책을 복습하다 '이거구나'싶은 구절을 발견했다. 사람들은 나를 돕고자 나의...
오랜만에 본다, 그게 미즈키를 두 개월 만에 만났을 때 처음 들었던 말이었다. 그러게, 한 마디로 짧게 대답했다. 그 뒤에 널 어떤 표정으로 봐야 할지도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고 생각 했으니까. 오래 옥상에 앉아있었던 걸까? 뙤약볕에 무르익은 옥상 바닥 위 자연스레 걸터앉은 허벅지가 참으로 뜨거워 보여 괜히 아픔이 사렸다. 뜨겁지 않니? 라고 물...
오늘 먼가 나만 느낀건진 모르겠는데 콘서트 초반엔 에이알 너무 셌던것 같은데 후반으로 갈수록 그나마 맞춰지는 느낌..? 첨에 멤버들 하나하나 얼굴 포커스 잡다가 하나 둘 빠지고 칠감만 남아서 무대하는거 진짜 누가 구성한건지 미친 기획이였다고 본다 그거 기획하신 분 월급 더줘라 그리고 웨이션도 추가수당 줘야한다 뽀나스도 줘야한다 아니 전원 외국인 멤을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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