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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트리거 워닝 소재 포함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내일 있을 시험도 열심히 하자" "넌 가서 내일 볼 과목 더 공부하고 자." "그래도 오늘 본 거 몇 개 안틀렸잖아." "그게 습관되면 안된다는 거지. 가서 공부해."
부족한 작가의 부족한 글을 읽어 주시고, 구매해 주시고, 좋아요도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다음 글은 기획 2팀 외전 두번째입니다.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구매해주신 구독자분들께 드리려합니다. 비밀번호는 유료글 2, 3, 4, 5, 6, 외전 정유람랩소디 마지막에 적혀있는 각 2개의 숫자이고 순서대로 12자리 입력하시면 되...
201 고양이가 배만지는거 존나싫어하는게 내장을 다이렉트로 만져서 싫은거라며 몰락자들도 배만지는거 존나싫어 했음좋겠다 갑각류라 내장은 아니고 그냥 배가유달리 예민함 아님 열이 많아서 늘 내놓고 다녀야 한다던가 거미는 왜덮었느냐.. 글쎄요... 그냥 첫 맞춤옷이 원피스라 그게 많이 좋으셨나 그래서 엘릭스니 열이면 열 백이면백 배만지는거 존나 꺼려했음 좋겠다 ...
. - 저기 있는 앨리시아의 막내 기사님, 오늘도 혼자 오셨네? 저번에는 파란 머리 기사님이 같이 오셨는데.. - 얘, 목소리 줄여. 앨리시아의 저택 습격 사건이 기사로 떠돌던 게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잊어버린 거니? 사망자 명단에 그 기사님도 있었잖아. - 뭐..? 그거 앨리시아의 얘기였어..? 저택의 사용인들이 거의 다 죽었다고 들었는데...
[ 방탄소년단 제이홉 빙의글 / 방탄소년단 정호석 수위글 / 방탄소년단 제이홉 강한 빙의글 / 방탄소년단 정호석 19 ] 2년 전에 써둔 글이므로 유치할수도 있고 오히려 유치한게 정상일수도 있어요. 이 글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위 인물과는 전혀 상관없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방탄소년단 정호석 수위글] 쭉빵스킬 은수와 여주는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시나리오 카드는 빵야(@ppang__ya)님의 지원입니다. 세션카드로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세션카드로 사용 가능한 카드를 최하단에 첨부해두었습니다. 개요 앞으로 사흘을 넘기면 당신은 하늘로 올라가 천호(天狐), 즉 신이 될 수 있습니다. 인간 속에 섞여 지낸 지 어언 천 년이라는 시간이 되어갑니다. 그간 만났던 무수한 인간이 떠오릅니다. 그 누구도 당신의 ...
햇빛 쨍쨍한 오후. 이제 곧 9월이 다가오고 있지만 아직도 한창때의 오후엔 계절이 무색하게도 덥게만 느껴진다. 흔들리는 시야 사이로 주변 사람들을 둘러봤다. 손을 들어 흐르는 땀을 훔치던 도중 갑자기 비가 내리는 게 느껴졌다. '그러고 보니 게릴라 호우가 올 수도 있다고 하던데…….' 아득해져 가는 정신을 붙잡으며 생각했다. 우산을 가지고 오는걸 잊고 있었...
다섯 달 묵힌 리퀘... 결국 못 끝내서 뒷부분 얘기는 적당히 적어놨어요 아레델과 세 얼간이들 우당퉁탕 벨레리안드 여행기 "길을 잘못 든 게 분명해. 어느 멍청이가 이리로 가자고 한 거야?" 합리적인 의심이었지만, 안타깝게도 그 말을 꺼낸 요정은 평소 합리성과는 거리가 먼 글로르핀델이었다. 에갈모스는 제 욕에 어머니 욕에 할머니 욕까지 얻어먹은 표정으로 글...
Keyword: 동양 판타지 *왕, 지역과 산 등의 이름 등은 전부 창작 또는 이름만 빌려 와 현실과 무관합니다. 훼룡, 이룡, 이시미. 즉, 자고로 이무기란 용의 과거이며 뱀의 미래다. 땅에서 뱀으로 오백 년, 물에서 이무기로 오백 년, 도합 천 년을 살며 몸과 마음을 지키면 여의주와 함께 푸른 하늘을 찢는 용이 된다. 허나 이때 승천을 목격한 사람이 누...
bgm 아침에 눈을 뜨면 왠지 모르게 울고 있다. 그런 일이 종종 있다. 얼핏 몽에 들고는 하는데, 매번 깨어나면 기억이 흐릿하다. 계속 무언가를, 누군가를, 찾고 있다. 그런 기분에 휩싸이게 된 건, 아마도 그 날부터. 그 날, 별들이 무수히 쏟아지던 날, 그것은 마치.. 마치 꿈 속 도원경처럼 그저 한 없이... 어여쁜 광경이었노라. 임의 일훔은 w.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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