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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염치없이 떠나서 죄송합니다…. 저에게 아주 소중한 독자분들을 위해서 다시 글을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썼던 글은 조금 다듬어서 재발행 예정입니다! 그럼 얼른 정비하고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대회를 끝마쳤다. 활을 놓은 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휴식이 적었고, 활을 쏘는 실력도 나름 발전했다고 생각했기에 기대감도 있었다. 그렇지만, 전국 양궁 대회라는 스케일 덕분에 평소엔 잘 의식하지 않았던 긴장감도 못지않게 컸던 것 같다. 결과는 만족스러웠다. 덕분에 메달을 가지고 네게 돌아갈 수 있었으니까. 메달 건네줄 때의 네 모습을 보고 있자니 ...
밤하늘 위에 불꽃이 터졌다. 별이 총총한 하늘 위에 알록달록한 불꽃이 펑펑 폭발하다 차례차례 빛 조각만을 길게 남기고 사라져갔다. 피르시크의 눈동자 안에 반짝이는 풍경이 가득 담겼다. 밤바다 위에 동동 떠서는, 수면 아래에서 다리만 움직이며 불꽃놀이를 보고 있다. 피르시크의 흰 머리카락이 번쩍거리는 색색의 불꽃에 물들어 찬란하게 빛났다가 다시 어둠 속에 잠...
2차 창작 이번에도 맵고 짜요. 그래도 드세요. 좋아할 거면서. * 청명은 두 번째 정마대전에서 승리했다. 그리고 모두가 죽었다. 자신마저도. 다시 전쟁에서 죽었다. 자신이 강해지는 동안, 천마도 그만큼 강해졌다. 마는 돌아왔다. 과거를 잊고 다시 쌓은 인연들이 처참하게 죽어나갔다. 한 명, 두 명, 세 명. 한 명 한 명 죽어나가는 것을 보고도 울 수 없...
* 교생 실습 [ https://nijien.postype.com/post/12712559 ]의 전 이야기(학창 시절 복스, 미스타) 입니다! 교생 실습과 이어지는 떡밥들이 있으니 다 읽고 나서 한번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일기 친구 [上] : [ https://nijien.postype.com/post/12855341 ] * 중간에 폰트가 달라지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어요. 미안해요. 내가 당신에게 고백한다고 해서 무엇을 바라는 건 아니니 마음 놓으세요. 그저 내가 지니고 있는 마음 가벼워지려 말한 거니 아무런 부담도 감정도 느끼지 않으셔도 돼요. 당신에게 어떤 것도 바라지 않을게요. 그저 내가 이 마음만을 가지고 있는 걸 허락해 주세요. 당신이 해준 따뜻한 말이 나를 떨리게 했고, 나를 위해줬던 행...
"그게 아니야. 나는... 그 어느 것도 소유한 적 없었는걸. 나의 기회, 능력, 사랑, 자신감, 자존감, 전부. 강탈이 아니야. 그저 나라는 개체의 맹종을 소유했을 뿐이지. 내가 가졌던 모든 것들은, 오직 아이테르만을 위해 사용되어야 하니까..." 제물이 아니라고? 그렇지 않아, 라고 유진은 생각했다. 가문에 몸을 담은 이상, 모든 개체는 가문을 위해서 ...
무엇에 이끌려가듯이 살고 있는가? 정상적으로 살고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 드디어 정상의 범주에 들어왔으리라 생각했는데 ... 도대체 어디서부터 꼬인 걸까 생각하면 머릿속이 엉망진창 메챠쿠챠 범해진다 ... ( 더러운 용어 죄송합니다 ) 이건 내 일기장에만 쓰는 내용이었을텐데 " 이거 보고 유서라고 생각하면 어쩌지 ㅋ ㅋ 비가 와서 그런 걸꺼야 .. 내...
*제3자 시점 *유달리 상냥한 미츠타다 개체 *유달리 츳코미가 많은 만바 개체 *미츠타다를 선조로 잘 따르는 쵸우기 개체 *하세베는 하세베 *백중콤비가 비즈니스 불화 헤시키리 하세베에게는 꿈이 있다. 아니, 이걸 꿈이라고 해야 할지 혹은 욕망이라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꿈이라고 해두는 편이 편의성이 좋은데다가 본인이 꿈이라고 불리길 혹독하게 희망하니 꿈이라...
행운아라고 생각해요. 지금보다 좋지 않은 상황을 굳이... 상상해봤자 그리 좋을 건 없으니까요. 저도 한 번 상상해 봤는데, 뭐... 그리 기분이 좋지는 않더라구요. 지금을 잘 누리면 그만이죠. (잠시 고민하는 듯 눈동자를 굴리더니 이내 옅은 웃음 흘린다.) 좋아요, 기대되는데요?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꼭 가볼게요. 솔라씨 만나러 갈 겸... 숨 트러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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