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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타 정리하는 중이라 정리하기 전에 다른 포타에서 읽으신 분이 계실 수도 있습니다.) (주의. 적어도 노말은 다 깨고 읽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요한로드입니다. 제가 꾼 꿈을 바탕으로 조금 살을 덧붙여 적었습니다. 제 꿈에서는 여로드로 나왔지만 읽으시는 분 뜻대로 로드의 성별이나 외관 등을 상상해보시길 바랍니다. 유혈묘사가 있습니다. 캐붕이 느껴질 수도 있...
-언니는 멋진 내 파트너였고, 동경하는 사람이었고, 사랑하는 사람이었어. 염선혜는 울먹거리며 주다영에게 이야기 했다. 주다영은 마치 딴 사람을 대하듯이 냉정하게 염선혜에게 이야기를 건넸다. 이야기일까, 아니 그건 일방적인 통보였다. -선혜야, 사랑이 영원할 것 같아? 우린 책의 시작을 이미 했고, 오늘 그 책이 완결 난 거야. 더 이상 미련 갖지 마. 그렇...
/ 그 여자 나는 물을 마시러 나왔고 내 옆에는 먼저 물을 마시고 있는 그가 있었다. 컵에 물을 따라주는 것을 받아들고 한 모금 마시자 내 이마에서 쪽하고 소리가 났다. 그리고 나머지 물을 마시고 컵을 밑으로 내리자 입에서 쪽하고 소리가 난다. 이건 그가 내게 하는 인사 같은 거다. 어느 날은 햇빛이 좋아서 거실 창가 쪽에 자리를 잡아 책을 읽고 있던 내 ...
안녕하세요. 양지영의 요즘라디오, 양지영입니다. 어느새 올해도 두 달이나 흘러갔네요. 시간이 참 빠르죠. 겨울도 끝나가고 있는데, 생각해보면 이번 겨울은 굉장히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 물론 제가 집 밖에 안 나간 탓도 있겠지만요. 여러분들은 좀 다르셨나요? 방송이 끝난 후 이번 겨울을 어떻게 보내셨는지 이야기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눈에 띄는 이야기는 방송에...
시뻘겠던 클레어의 얼굴이 조금 환해지자 심장이 조금 두근거렸다. 슬슬 여유를 되찾아가는 클레어가 피식 웃으면서 물었다. "넌 안 아파?" "안타깝게도 아직 멀쩡합니다." 귓구멍이랑 머리가 쌍으로 아파죽겠는데 멀쩡한 게 맞는지는 모르겠다만 그거 말고는 다 멀쩡하니 틀린 소리도 아니었다. 클레어가 의아하다는 얼굴로 되물었다. "왜 안타까워?" "알게 뭔가요. ...
방안 가득 연기가 메워져 있었다. 한 치 앞이 보이질 않는 연기의 주인은 담배였다. 하지만 이토 카이지는 천장까지 흐릿하게 만드는 그 연기가 아무리 보아도 자신의 앞길 같아서 갑갑하기만 했다. 도박장에 처음으로 발걸음을 들였을 때도 이렇게 자욱했던 담배 연기를 떠올렸다. 그때 그 연기가 지금의 미래 같았다고 느꼈더라면 도박장에 발을 들이지 않고, 도박 중독...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그 남자 내가 살다살다 뽀뽀귀신이라는 말은 처음 듣는다. 진짜로 태어나서 처음 듣는 말이다. 아마 내 주위 사람들이 들었다면 날 보고 누구냐고 물어봤을 지도 모른다. 그리고 오늘은 새로운 일이 들어와서 둘이 같이 나가는 길이다. 시간이 진짜 빠르게 지나간다. 잠깐인 것 같은데 벌써 한 달이나 지나갔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하루하루가 아깝게 느껴지는 것을...
/ 그 여자 5년 전, 가을의 끝자락, 첫 만남. 한국에 돌아오고 나니 나는 마치 두 번의 이별을 해버린 사람이 돼버렸다. 허무한 감정이 하염없이 들고 나는 두문불출하며 오로지 글만 썼다. 공모전과 출판 제의를 하기 위한 작품을 쓰기 위해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덕분에 그토록 원하던 살이 알아서 빠지더라. 하루에 한 끼만 먹던 게 애가 미쳐있으...
다음부터는 구매하신 분들의 리퀘스트를 받아 일러를 그려보고 싶어요~ 구매하신 분들 중 댓글에 원하는 일러를 말씀해주시면, 골라서 하나 그려볼게요... 인물은 1명만 가능하고... 포즈나 의상? 표정? 뭐 그런 소소한 설정 같은 것을 같이 적어주시면 그려보겠습니다~! 댓글 좋아요 많이 부탁드려요!
01.21~02.25 작업 완료했습니다! *1차 HL자컾, 플룻 有 *부분 비공개(이름) *주의 소재 : 외상後 stress 장애 (이하 P티S디)
*취향타는 리얼물입니다. 특히 초반 묘사가 해석의 전부가 아니라는 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둘이 행복하게 사귀는 장면이.. 없습니다.ㅠㅠ 불친절하고 난해한 글이라 죄송합니다. *키스신 묘사 있습니다. *새삼 원휘가 너무 좋아서 재발행해요 재입덕이란게 가능하네요 원휘짱 게이들아 행복해라 1. 문준휘는 한마디로, 정말 지밖에 모르는 놈이다. 정말 잘생긴 녀석이...
‘그녀’가 마을 사람들을 여럿 죽였다는 것과 끔찍한 악마의 마법을 사용했다는 소문은 참 빠르게도 퍼져나갔다. 사람들은 자극적인 이야기를 찾으니, ‘그녀’는 물론 이번 사건에 관한 것 또한 마찬가지였다. 처음부터 요구하지도 않은 관심을 과분히 받았으니 이번 일이 퍼지는 것도 어쩌면 당연한 결과였지만 사람들은 신전이 유일한 도피처라 생각했는지 신전의 젊은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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