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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체벌, 훈육, 욕설에 대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든 인물을 허상의 인물로 실제 인물과는 전혀 무관한 스토리입니다. *구매 시 상기 내용들에 대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하룻사이에 제 포스트를 구매해주시는 분이 많아져서 놀랬어요. 제 글을 읽어주니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들도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글 쓰는데 큰 ...
"응? 너도 나랑 하고싶어서 그래?" Gladiolus 글라디올러스 글라디 성별 : 여성나이 : 28세키 : 162cm몸무게 : 48kg생일 : 3월 23일L : 담배, OO, 새 남자를 사귀는 것H : 예의 없는 것, 집착 능글맞은 / 여유로운 그녀는 무척이나 여유롭다. 큰 일이 있다 해도 "응? 그정도야 뭐," 하며 넘어가곤 하는 일이 대다수. 능글맞은...
P12 해서와 나는, 다시 모르는 사이로 돌아갔다. 한 순간에, 그렇게 되어버렸다. 해서는 업무시간에 자리에 있는 일이 손에 꼽았다. 이건 특별히 나 때문은 아니었다. 그래도 이전에는 미팅 중간중간에 자리에서 쉬는걸 봤었는데, 이제는 그마저도 사라졌다. 점심시간에 늘 사용하던 회의실은 비어있었고, 다른 회의실에도 해서는 보이지 않았다. 며칠 전 동준이, 점...
57화 하지만 애쉬의 생각과는 다르게 유은은 조용했다. 조금만 참고 기다리라는 말이 유은에겐 중요하게 들렸을까. 의문이 들 때도 있었지만, 유은은 그저 묵묵히 낮에는 신문 배달을 하고 저녁에는 애쉬에게 글을 배웠다. 신문사를 그만두려는 애쉬를 만류하며 정보를 함께 모을 것을 원했던 유은이었기에 늘 상점가를 돌아다니며 심부름을 하는 유은은 모든 이에게 자신을...
안녕하세요! 와르르왈(@writecomm4U)입니다. 커미션은 오픈카톡과 크레페로 가능합니다. 오픈카톡 주소: https://open.kakao.com/o/sWT4bTof오픈카톡으로 오실 때는 몇번 타입 문의인지 말씀해주세요!오픈카톡 한정 할인 있습니다 오디오 컨텐츠 대본 등 외주 작업의 경우 별도 공지를 확인해주세요.https://posty.pe/7ovh...
정말 죄송했습니다아- 파일럿학과 교수준비실이 열리고 얼굴이 부은듯한 두 사람이 나오며 소리쳤다. 그 후 츄츄와 슬레타는 동기들이 있는 곳으로 터덜터덜 걸어갔다. 둘의 모습이 보이자 1인 2역에 조금은 지친듯한 내색의 미오리네가 물었다. "그래서 결과는 어떻게 된 거야? 슬레타?" "재..재시험...." 슬레타가 어깨를 축 늘어트린 채로 대답하자 단 한 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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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닥타닥- 달칵- 몇몇 사람들이 무미건조하게 모니터만 들여다보며 바쁘게 키보드를 두드린다. 이런 풍경이 이제는 익숙한 듯 그녀는 주위에 가볍게 목례를 하며 자기 자리에 앉았다. 그러자 옆에 있던 동료가 수군거렸다. '왜 하필 오늘 같은 날 일해야 하는 건 지 몰라… 미사카씨는 약혼자도 있는데… 참 안됐네.' 후-우 하고 미사카는 한숨을 내쉬었다. '쉬잇- ...
일자로 연결된 교정을 따라 겨울바람이 세차게 불었다. 눈을 뜰 수 없게 만드는 고독하고 사나운 바람. 그 바람 때문에 인적은 드물었고 대신에 여러 대의 차량이 오고갔다. 꽤나 쌀쌀한 날이었지만 쿠로코는 진심으로 그 교정을 한 발 한 발 걸어가고 있다. 「 벌써 겨울ㅡ 인가요? 참.. 시간 개념도 없고 쿠로코도 다 늙었네요.」 추운 바람이 쌩쌩 부는 계절, ...
「저지먼트입니다. 현행범으로 구속합니다. 얌전히 있어주세요.」 초록빛이 감도는 완장을 찬 소녀가 무리들 앞에 섰다. 무리들은 기가차는 듯 소녀를 노려보았다. 「오호,, 저지먼트인가 시덥잖게됬군. 해치워버리자!!」 소녀가 허벅지 안장에 꽂혀있던 금속의 물체를 들었다. 「오늘... 쿠로코는 조금 위험하답니다.」 라며 쿠로코는 야심에 찬 표정을 지었다....
상쾌한 오늘 아침 저는 언니의 모닝키스를 받고 일어났답니다. 츄우우우- 쪽- 이렇게 좋은 날 너무나 기뻐 언니에게 쪽쪽쪽- 세레를 하다 전격을 받았지만, 얼굴이 붉게 상기된 미코토 언니의 애정이 담긴 찌릿찌릿에 그만 흥분해버렸습니다. " 아아, 언니 아침 부터 애정표현은.. 하아아..." 언니께서는 어쩐지 얼굴을 붉히며 웃어주었습니다. " 저어.. 쿠로...
음 훈훈한결말!!?뭔가이상한결망 ㅠㅠ.. 계속되는 침묵이 지루해진 미실은, 차를 홀짝홀짝 해서, 넘기고있었다. " ....저.." 계속해서 반복하는 덕만공주의 목소리. 길을찾지못하고 갈팡거리는 저목소리. 약간의 떨리는 목소리가 자신에게까지 전달되는듯이, 미실의 몸 언저리 마져 저려온다. " 하실 말씀이 있습니까?" 덕만이 고개를 숙였다. 이말을 도대체 어떻...
무제;1/////////그런씬없습니다. 무제;1 “... ..." 화가 머리 끝 까지 뻗쳐서, 당장이라도 눈앞에 있는, 이 사신 놈을 베어버리고 싶었던 마음을 다잡고 다잡아, 결국 협상을 하게 되었다. 사신은 미실을 감당을 못하는 것인지, 갑자기 일어나서는 공손하게 대하며, 무례를 용서해달라며, 고개를 조아렸다. 미실이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다. 이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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