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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Swing Epilogue 4 늦은 밤, 스탠드를 켜 놓은 책상 밖으로 짙은 어둠이 깔린 스튜디오 안에서 정국이 모니터 화면을 응시했다. 지난 촬영분의 영상을 플레이하다가 멈추다가 다시 플레이 하다 멈추다 그렇게 의미없는 행동을 반복했다. 지민과의 촬영은 예상보다 순조로웠다. 워낙 제가 하고자 했던 느낌을 이해하고 잘 표현해준 지민의 덕분 이기도 했고 그가...
Prologue [연극] 서막,서사(序詞) 소설이나 영상매체에서 본편에 선행하여 먼저 읽히도록 하는 파트 "우리 헤어지자." 얼굴에 피로가 잔뜩 묻은 세현은 경윤의 얼굴을 보지도 않고 식어가는 커피를 보며 입을 열었다. 대충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갑작스럽게 다가올 줄은 몰랐다. 경윤은 머리카락을 넘기며 한숨을 쉬는 것으로 대답했다. 세현은 한참을 머...
안경 하나로 인상이 달라진다는 건 신기한 일이다. '에도가와 코난' 이라는 이름의, 존재하지 않는 아이는 자신의 정체를 그 안경 하나로 잘도 숨기고 있었다. 제 또래 아이들에게 보이는 평균적인 것들과는 다르게, 그 안경잡이 꼬마는 훨씬 더 대단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경찰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고, 아이는 그 어른들의 세계를 단번에 이해하고 있던 눈치였...
https://youtu.be/9rZ45Qr5-c4 探してる 探してる 未来を知っていく 찾고 있어 찾고 있어 미래를 알아가 きっとまだ まだ 届かない 분명 아직 아직 닿지 않아 寄る辺ない僕らの歌を 기댈 곳 없는 우리들의 노래를 届かない思いだと知って沈んでいる心を笑っている 닿을 수 없는 마음이라고 알고 가라앉아 있는 마음을 비웃고 있어 今一瞬の衝動 もうそんなのは結...
* 픽션입니다.( ※주의 :저자는 유럽에 가본 적이 없습니다. 그저 제철 금발 사진 작가 창균과 영앤 리취 프리티 인플루언서 여주가 꽁냥 거리는 거 보고 싶어서 준비 했습니다~~. 사실 금발, 영어 창균 쳐돌이인거 ( 안 비밀) 둘은 친구 커플의 소개로 만났다. 물론 처음엔 그녀가 쇼핑몰 직원이 필요해서 소개를 받은 것이지만 창균에게 첫 만남부터 첫눈에 반...
“자기야… 특수부대 거기 그만 두면 안되는거야?” “응 여주야 걱정시켜서 미안 이제 너 걱정 안시킬게.” “그럼 이번에는 꼭 다치지 말고 와줘.” “그래 약속할게. 사랑해 나 이제 정말 가볼게.” 사실 동혁은 오늘이 아마 자신의 마지막 날임을 예상했을것이다. “하….씹,..대위 이동혁 지금 작전 들어갑니다.” “잘부탁한다, 네가 우리 부대 마지막 희망이다....
#2 붉은 길을 거슬러 온 자, 수라가 될 자. 운명은 반복해 너를 데려갈 것이다. 그에 맞설 각오가, 아수라가 될 각오가, 네게 있니 아이야. 입술이 바스라질 것처럼 갈라지고, 발은 피투성이가 된지 오래. 여전히 붉고 뜨겁게 흐르는 피와 이미 갈색으로 말라 붙어있는 피딱지가 뒤섞인 몰골의 재현은 운명의 길 위에 섰다. 마지막 한걸음, 수라가 되는 그 한걸...
w. 케이블링 한번도,그가 내 곁에 없을 거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김태형.""태형아~"학원 1교시 수업이 끝나고 쉬는 시간에 갑자기 아이들 몇이 태형의 자리로 몰려왔다.".....?""아까 네 동생이라는 애가 울 학원에 상담 왔대!""쌤이 그러드라.""어?"정국이가 왔었다고? 태형이 놀란 얼굴로 그들을 돌아보자 되려 주변 아이들이 더...
(음악과 함께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 케이블링 단연코 대한민국 고등학교 전체를 통틀어- 가장 지루하고 시시한, 그러나 압도적인 회장 선거로 남을 한 시간이었다.칙칙한 남고 안에서 왠만한 팬심 아니면 볼 수 없을 것 같은 플랜카드가 들려졌다.[김태형 까면 사살][닥치고 충성하자][우윳빛깔 김태형]"와....겁나 오글거려...""개소름이다."1, 2학...
*어맞다 이 글은 사망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물론 직접묘사 없음 On the way back to springfield 티그림피르의 ‘극작가’들이 그날 저녁 구스탕의 오페라하우스로 편지 한 장을 보냈다. 그 시각, 편지의 수신자인 ‘배우’는 우연히도 휴가를 얻어 구스탕의 중앙광장을 잇는 시가지에서 구스탕스 강줄기를 따라 조깅 중이었다. 오페라와 연극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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