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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본 편은 각종 트리거성 키워드(임신, 자살, 살인, 가스라이팅, 정신적 폭력)가 존재합니다. 주의 부탁 드리겠습니다. 달콤 씁쓸한 우리 관계 29. 터덜터덜. 빠르게 병원을 나서던 발걸음이 조금씩 느려지다 결국에는 자리에 멈춰섰다. 길가에 멍하니 서있는 나를 향해 저 멀리서 다가온 택시가 클락션을 울리며 멈춰섰지만 생각에 잠식 당한 나는 멈춰선 택시를 잡아...
The Past N⁰1 MemoryN⁰2 RecordN⁰3 Asset N⁰1 Memory Everywhere I go I find a poet has been there before me 기억과 함께 늙어간 자들이 새파랗게 어린 것들에게 일러둔 것이 있나니, 흘러간 세월은 변색되어 어린 것들은 늙은 자들의 유지를 이어가지 않았다. 노파들은 '그들'의 고결함...
Oh, How will you find your way? 2022년, 드디어 수희고등학교 2학년 1학기 중간고사가 끝났습니다. 그토록 고대하던 수학여행이 겨우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에 설렘과 열의에 찬 소근거림이 모여 들뜬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수학여행에서 가장 기대되는 게 뭐야? 아무개의 물음에 기다렸다는 듯이 누군가 외칩니다. "WONDERLAN...
*이제 담편이 완결입니다.. '그렇게 맛있는건가?' 요한은 제 앞에 앉아 도너츠를 크게 한입 베어먹는 가온을 보며 감탄을 자아냈다. 잠시전, 약혼녀를 내버려둔채 가온의 손을 잡고 호텔방으로 올라온 요한은 방구경을 하고 싶다고 얘기하던 말이 사실이였는지 들어오자마자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가온을 보며 웃고 있었다. 요한은 그때 자신앞에 놓여진 거울을 바라보는데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르투 노을 사진으로 돌아왔습니다;) 동루이스 다리에서 넘어서 공원에 걸터앉아서 노을을 즐겼던 사소한 평화가 아주 많이 잔뜩 그리운 요즘이네요😭
키시오스 아나스타샤 벨라미에게. 안녕, 키시오스. 나는 지금 우리 저택에 앉아있어. 너도 집에는 잘 돌아갔을까? 집에 돌아오자마자, 네게도 편지가 적고 싶어 얼마나 설렜는지 모를 일이야. 물론 그런 설렘과는 별개로, 솔직히 어떤 내용을 적어야 할 지는 잘 모르겠어. 편지지를 고르고, 내용을 생각하는 동안, 참 신기할 정도로 즐거웠어. 아무튼, 내 말은, 난...
[민원/미넌/호우/순훈]Misattribution effect 上 W.루댱 ※소재, 가벼운 유혈 주의 망할!! 원우가 머리를 숙였다가 뒤로 확 젖히며 제가 묶여있는 기둥을 머리로 쳤다. 쇠 울리는 소리가 지하실에서 울렸다. 시끄러. 원우에게 닿지는 못했지만 맞은편에 묶여있던 순영이 그를 향해 발길질했다. 햇볕은 무슨 달빛도 못 들어올 거 같은 지하실이다. ...
2024.XX.XX. 화창한 날씨, 구름 한 점 없는 높은 하늘, 그리고 흰 꽃들. 사람들은 저마다 옷장에서 가장 어두운 검은색을 갖춰 입고 한 손에는 보라색 초대장을 든 채, 작은 예배당 앞으로 속속히 모여들었다. 겨우 열셋 남짓한 사람들의 얼굴에는 그늘이 드리워졌다. 작은 피아노, 반쯤 시든 색색의 알록달록한 꽃들, 초췌한 얼굴을 한 검은 옷의 목사, ...
혹시 I can't believe it's not Butter!라는 문구가 쓰여있는 제품을 본 적이 있는가? 이렇게 생긴 것 말이다. 이게 버터가 아니라니 믿을 수 없어!가 정식 상품명인 마가린이다. 제품 이름 참 멋지다. 오늘은 이 제품과 관련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나는 어릴 때부터 마가린을 참 좋아했다. 처음부터 좋아했냐면, 그건 잘 기억이 안나고....
내가 이래서 대놓고 나 뭐뭐 잘한다 이렇게 자랑하는 사람들을 별로 못 믿는 것이다. 무슨 본인이 짝 출연진이라서 자기 자랑 타임에 나 운전 잘한다고 자랑한다면 또 모를까. 내 생각에 김새론이 왜 운전 잘한다고 자랑을 한 것 같냐면 어려서 그런 것 같다. 보통 사람들이 난 남들보다 뭐뭐를 잘 해 이러면 "남"의 기준이 또래일 경우가 많은데 김새론 또래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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