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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1. 서호윤을 소파에 덜렁 앉혀둔 주우성이 혼자 부엌으로 갔다. 늦은 밤에 대체 뭘 찾으려는 건지 온갖 선반과 서랍, 냉장고를 부산스럽게 뒤적거리더니 가져온 거라고는 고작 방울토마토 한 바구니가 전부였다. 소파 앞 탁자에 덜그럭 하며 놓인 넓고 깊은 그릇과 그 옆의 캔맥주를 지그시 바라보던 서호윤이 눈매를 가늘게 떴다. 새콤달콤한 맛으로 유명하며 ...
프로포즈를 받고 나서 치앙마이로 돌아온 지 2주가 지나가도 아직까지 뭐 어떻게 하자는 이야기도 없는 프린이 나는 답답하기 시작했다. 프로포즈만 하고 결혼계획은 아직 못 세운 건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기 시작했다 그때 라인이 오기 시작했다. 라인의 주인공은 능남이였다. [베키, 프린이 베키에게 프로포즈 했다는 게 사실이야?] [네.. 혹시 프린이 이야기 해...
소장용 100 검은 복면이 찢기고 붉은 머리칼이 나부꼈다. 바람에 얼굴 앞으로 쏟아진 머리칼이 얼굴을 가렸다. 눈은 분명 마주친 것 같은데 알아채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었다. 눈앞의 남자는 저 스스로 칼을 휘둘러 놓고도 당황한 눈치였다. 왜 저래? 어찌됐던 틈을 보였으니 내게는 다행일 뿐이었다. 빠르게 건물 아래로 몸을 던졌다. 뒤에서 급하게 쫓는 소리가 들...
정말 볼 수록 힐링되는 인더숲 너무 좋아요ㅠㅠㅠㅠ 진짜 이런 컨텐츠는 캐럿들한테 너무 소중하고 귀한 것들 같아요! 멤버들을 더 깊게 알아가고 멤버들의 깊은 생각들과 힐링하는 방법들을 알아가면서 좀 더 깊이 우리 애들을 알아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더라구요ㅎㅎ 그러면서도 웃긴 장면도 너무 많고 좋은 장면도 너무 많고 진짜 이건 혜자 컨텐츠가 아닐 수가 없는 ...
본 글은 더 무비에서 언급되는 '2044'의 세계관에 대한 독자적 해석을 담은 글입니다. 각자 자기 취향에 맞게 디테일은 생각해주셔도 무관합니다. 너무 독자적이라서 적어두는 부분 라프는 죽었고 유해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등껍질만 겨우 수습했습니다. 도니는 아직 살아 있습니다. 그냥 쓰고 싶어서 몰아 쓴 것이라 특별한 퇴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오탈자 비문은 적...
멜레아강은 차가운 겨울밤의 공기를 폐까지 깊이 들이마시며 걸었다. 뜨겁게 달궈진 얼굴이며 목을 차갑게 어루만지는 공기가 나쁘지 않았다. 그 역시 술을 제법 많이 마시긴 했으나 이 정도로 취할 리는 없었다. 딱 적당히 기분이 고조될 정도로 마신 알코올은 침잠해있던 멜레아강의 생각을 잘 설계된 회로처럼 돌게 했다. 앞에서는 아더가 기분 좋은 발걸음으로 먼저 걷...
오전부터 줄기차게 내리던 비가 공기를 축축이 적신다. 부둣가 근처, 인적이 드문 곳에 놓인 창고는 얼핏 보기엔 수산물 처리 공장처럼 보였으나 조직에서 쁘락치 혹은 배신자를 처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공간이었다. 어떤 의미에서 보면 ‘처리 공장’이라는 말이 영 틀린 건 아닐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무언가를 처리하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으니 말이다. 빗소리가 철제 벽...
[특성설명] 라더 : 엔지니어, 개조 물품 활용에 능하고 엔지니어 일과 잦은 운동으로 인한 상당량의 근육을 지니고 있다.잠뜰 : 가상현실 증강현실, 태생적으로 움직임이 가벼우며 두뇌 회전이 굉장히 빠르다 또한 굉장히 이성적이기 때문에 항상 효율적인 오더를 내린다.수현 : 로봇공학자, 나노머신,군집로봇(마이크로봇) , 일종의 힐러이자 서포터 자신의 몸을 지키...
Ivy to Fraudulent Game - sissy번역: ZAIN (@one_meets_zain) https://youtu.be/M7bQSwk6ELQ 僕ら手を叩く보쿠라 테오 타타쿠우리들 손뼉을 쳐 笑い転げて와라이 코로게테웃으며 구르다가 洗い立てのシャツを汚した아라이 타테노 샤츠오 요고시타새로 빤 셔츠를 더럽혔던 思い出の日々が오모이데노 히비가추억 속의 날들...
주의 경계를 걸치거나 가장자리로 치우쳐 지나는 66번 국도가 오클라호마에선 유독 정 가운데를 관통한다. 땅에 대한 자비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길은 영토를 찢는다. 이곳의 시작부터가 그랬다. 1889년 4월 22일. 오클라호마에서는 굉장한 광경이 벌어졌다. 오전 내내 거대한 말과 마차, 그리고 사람들이 옆으로 끝도 없이 서 있다가 정오가 되자마자 미친 듯이 ...
시로하가 최대한 무사히 돌아온다는 말을 하자, 나기와 하라는 시로하의 손을 각각 마주잡아주었다. 둘은 시로하의 손을 잡고는 아무말 없이 부드럽고 자상한 얼굴로 시로하를 바라보았다. 손을 잡힌 시로하는 처음에는 살짝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둘이 아무말 없이 바라보자 눈을 몇번 깜빡이더니 왜그러냐는 눈과 함께 고개를 기울였다. 시로하는 말로는 최대한 무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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