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Marvel Cinematic Universe, Doctor Stephen Strange/Tony Stark - Presented by. Jade Esslin Sauniere - 천천히 읽기. The Red Beacon 붉은 등대 스티븐 스트레인지는 진리가 아니다. 우주는 그를 원망하며 그것을 지적했다. 스티븐 스트레인지는 아폴론 같은 의학의 신이 아니...
"인간, 외출할 건가?" 불쑥 들린 목소리에 케일의 미간이 찌푸려졌다. 그가 침대를 바라보자 라온의 검은 몸이 서서히 드러났다. "그래." 케일의 대답에 작은 용이 인상을 찡그렸다. "몸도 안 좋은데 어딜 가나!" "맞는데! 약 먹어야 하는데!" "제국에서 약초도 왔는데!" 릴리가 나가니 온과 홍도 말을 하기 시작했다. 케일은 홍이 가리키는 커다란 상자를 ...
릴리는 한쪽으로 고개를 갸웃했다. 케일이 무서운 와중에도 그가 한 말이 이해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자신의 머리카락만큼 얼굴이 붉은 케일이 고개를 돌리며 중얼거렸다. '누구 맘대로 오라버니라는 거야? 어이가 없어서….' 그가 와인병을 들어 주둥이에 입을 대다가 멈칫했다. '에라이.' 케일이 가차 없이 그 병을 내던졌다. 와인병은 대리석 바닥에 부딪혀 산산조...
한국대학교 문예창작과 부교수 여주. 세상 건조함을 모두 껴안고 있는 캐릭터. 학생들과는 딱 교수와 제자 사이만 유지하고, 모든 것에서 원리원칙대로만 행동하기 때문에 구설수 1도 없음. 그러던 여주에게 특이한 학생이 나타남. "식사는 하셨습니까." "먹었습니다." 바로 이 사람. 황철범. 둘은 여타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의 사이였음. 다만 자신보다 나이 많은 ...
저택 정문에 싸늘한 침묵이 감돌았다. 라크는 주둥이를 다물고 고개를 푹 숙였다. "......" 기사들의 얼굴에 의심이 서렸지만, 아무도 섣불리 입을 열지 않았다. 최한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누구 한 명 죽일 것처럼 살벌했다. "...일단." 최한이 입을 열자 라크가 퍼뜩 고개를 들었다. 그와 눈이 마주치자 최한의 얼굴이 조금 풀어졌다....
라온은 차마 소리 내서 말하지 못하고 고양이 남매의 머릿속에 말했다. -말도 안 된다... 케일이 점심을 먹으며 물었다. "안 뜯어봐?" "...뜯을 거다." 작은 용은 처량하게 테이블에 앉아 상자를 북북 뜯었다. 조그마한 판 몇 개와 마정석, 조립식 스위치가 나왔다. 모두 최고급 상품이었다. -잡동사니로밖에 안 보인다. 자신들에게만 들리는 침울한 목소리에...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위대한 용 라온 미르는 생각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나?' 그가 제 앞에 놓인 잡동사니를 노려봤다. 라온은 며칠 동안 이것과 씨름을 하고 있었다. "안 풀리면 내일 해." 케일이 그의 머리통에 손을 얹었다. 하지만 라온의 얼굴은 펴질 줄 몰랐다. '안 풀리는 게 아니다. 안 하는 거다!‘ 그가 말로도 마법으로도 전하지 못할 말을 삼켰다. 라온이 우두커니...
Rêve éclatant by jemt 콜린스는 꿈을 꾸지 않았다. 어릴 때부터 그랬다. 잠은 늘 암막 커튼이 쳐진 방 안처럼 깜깜한 무의식의 상태였다. 의식을 의식하지 못하는 상태. 무의식을 무의식하는 상태. 그것이 잠이었고, 그래서 그는 공연한 것들로 괴로워하거나 시달릴 일이 없었다. 존재하지 않는 것들을 과장된 형태로 만나거나 겪으면서 자신의 두려움 ...
"나를 사랑해?" 나쟈가 물었다. "당연하잖아. 얼마나 사랑하냐고 물어야지……. " 일라이는 대답했다. 그들의 첫키스 옆에서는 종 소리 대신 총 소리가 났다. 전쟁터의 한복판에 있는 것 같았다. 누군가에게는 살아간다는 것 그 자체가 전쟁인 셈이다. 사랑은 쉽다. 그건 사랑이 아니라는 요지의 대화가 오가기 전에는 그랬다. 그리고 그 대화가 오간 것은 무도회 ...
드보르작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 4악장 / 라파엘 쿠벨릭 지휘, 베를린 필하모닉 연주 모든 것은 연미복의 긴 옷자락 뒤편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아주 희미하게 항구의 기름냄새가 섞였을 뿐인 깨끗한 바람이었다. 나무 결이 살아 있는 목조 건물과 철로 만든 삐걱대는 간판들, 향후 100년은 거뜬할 법한 우람한 석재 건물들까지 섞인 그곳은 새로움과 진화의 절정...
[민은] ㄷㅐ통령 녁 × 경호원 팡 은광은 원래 실패 0 성공 100 no1 킬러로 유명 어릴 때부터 킬러로 키워져서 칼이나 총 가지고 노는 걸 좋아함 가끔 심심하거나 할 짓 없을 때 칼집 돌리면서 시간 때움 어느 날도 칼 돌리면서 놀고 있는데 임무가 들어왔다 -ㄷㅐ 통령을 죽여라 뭐 별거 아니네라며 지금 당장 처리 하겠다며 나가려는 은광을 막아세우는 보스...
"하지만 피아," 다정한 목소리로 너는 운을 떼었다. "혼자가 편하고 타인이 성가시더라도 아주 가끔 견딜 수 없게 되는 순간들이 생기지 않아?" 조심스레 자신을 살피는 붉은 시선을 물끄러미 지켜보았다. 그 때 문득, 너는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엷은 아이보리색 머리카락, 붉은 눈, 상냥한 입술과 입가의 점. 머리카락을 길러 늘어트리고, 하나로 땋...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