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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왜, 그런 느낌 있잖아. 잘 보고 있던 드라마에서 갑작스럽게 주인공들의 애정씬이 나오거나, 사전 정보 하나 없이 보러 갔던 영화가 생각보다 수위가 너무 높아서 당황스러울 때의 느낌. 화면에 떠 있는 살색 화면을 애써 외면 하는 척 하면서도 곁눈질로는 한 장면이라도 놓칠까 봐 고도의 집중력으로 스크린을 주시하게 될 때 알게 되는 것들. 이를테면, 입안으로 ...
※센티넬버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언제였더라.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성인이 되기 전이었던 것 같다. 그때는 세상을 배우고 식견을 넓히기 위해 손에 잡히는 대로 글을 읽고 또 읽었던 때였다. 책으로 분류되는 거라면 뭐든 읽었다. 헌책방에서 구해온 너덜너덜한 교과서부터 시작해 베스트셀러, 고전 문학, 판타지 소설, 수필, 문제집, 만화책, 신문...
Totalitarianism by TJ 본 작품은 허구로, 실제 인물과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속보입니다. 현재 반정부군이 서울 한복판에 있던, 서울중앙센터의 가이딩실을 폭파했다는 소식입니다... 지금까지만 해도 총 6건에 다다른 사건으로 자신을 bts라고 칭하는 반정부군이 나타난 지도 벌써 5개월 째입니다. 나날이 늘어가는 시민들의…” 울리는 뉴스 ...
오너캐..를 좀 맘대로 그린 감이 있습니다 이것저것 훔쳐(?)보고 그린 거라 틀렸을 수도 있어요... 수정 원하시면 말씀해주시기...O(-( 기억나는 인원은 최대한 적어봤는데 이것도 틀렸다면,.,,,, 죄송합니다 생카 뿐만 아닌 2차, 3차까지 간 이야기가 있습니다 싫으신 분은 뒤로 가기,,,O,< 손글씨가 제법 구립니다 양해 부탁드려료...
* * * * * * * * * “ 갈까요?” 그 말과 함께 서랍에 기대어있던 등을 곧게 폈다. 천천히 정리를 마쳤던, 지나친 서랍으로 다시 돌아가는 당신의 손을 바라보았다. 그 손은 지나친 서랍을 거슬러 올라가 어느 충전기를 꺼내들었다. 머뭇거리거나 더듬거리는 기색 없이, 그게 그 곳에 있었다는 걸 이미 알고 있었던 사람처럼. 분명 발견했다. 그럼에도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인간이 피아노를 발명해냈을 때, 에메트셀크는 고작 건반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부품을 만듦으로서 발명이라 주장하는 그들이 한심하다 못해 가여웠다. 목을 울려 아름다운 음색을 낼 수 있는 새, 찰랑거리는 소리만으로도 선율을 뽑아낼 수 있는 물고기, 가슴께를 손으로 짚고 생을 노래하는 생명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에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건반이 세 개의 음을 자...
무기라고는 식칼을 만진 경험도 드물다. 헤스티아 웨스콧은 경쾌한 발걸음으로 무기고를 훑는다. 장검을 한 번 휘두르고는 챙 소리가 나도록 내려놓는다. 활을 들어올렸다 놓는다. 성분 모를 액체가 찰랑이는 병을 만지작거린다. 어느 것도 흥미가 동하지 않는다. 그는 늘 그랬다. 어떤것이 유리한지는 관심이 없다. 오직 강렬한 열망만이 그를 집어삼킨다. 언젠가는 바다...
대충 테마곡 - https://youtu.be/K17df81RL9Y “ 왜 그렇게 빤히 쳐다보니, 너도 머리 해줘? ” [이름] 빅토리아 레가토 프레웨트 Victoria Legato Prewett [성별] XX [신장/체중] 170cm / 58kg [학년/나이] 4학년 / 14살 [외관] [혈통] 순수 혈통 - 프레웨트 신성한 28가문 안에 속해있는 가문이...
반갑습니다, Rosia입니다. 그저 취미생활로 시작해 끄적이던 글이 어느새 100분이 넘는 구독자 분들이 봐주는, 제 기준 굉장히 과분한 사랑을 받는 글이 되어버렸네요. 연재 주기가 일정치 못한 점에 대해서는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밖에 드리질 못하겠습니다. 그저 취미일 뿐인 이 글을 쓰는 행위조차 할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빴기 때문이라 핑계 아닌 핑계를 대며...
*단편 소설 합작 [노래 가사와 함께하는 소설]에 냈던 단편입니다. 잿빛 회색 커튼으로 굳게 닫혀있는 방 안은 낮인지 밤인지도 분간할 수 없을 만큼 어두웠다. 두꺼운 커튼에 먹힌 빗소리만이 어렴풋이 들리는 가운데 시계 초침 소리가 조용한 방을 울렸다. 새어 나오는 불빛조차 없었음에도 괜히 인상을 찌푸리며 힘겹게 눈을 뜨니 시곗바늘이 오후 4시를 막 지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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