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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연이였고 너는 남주인공이였다. 가연은 이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편했다. 자신이 살고있는 곳은 그저 어느 한 작가의 별볼일 없는 소설 속이고 자신의 설정값은 조연에 불과하다고. 가연은 부자는 아니였지만 밥은 굶지않았고 굳이 알바를 안해도 알아서 용돈을 챙겨주는 다정한 부모님이 있었다. 가난한 고아, 불행한 과거, 하지만 그럼에도 굴하지 않고 당차게 살아...
안녕하세요 아휘입니다. 2024 태섭대만 다이어리 굿노트 버전 중 리뷰 페이지만 따로 떼서 판매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파일을 업로드 합니다. 요청은 언제나 환영이오니 트위터 DM or 포스타입 메세지,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 남겨주세요! * 구성 2024 태섭대만 다이어리 goodnote ver. 중 rewiew page ONLY (전체 페이지가 포함된 상품이...
*전염병 아포칼립스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영화 <감기>를 참고하였음을 알립니다. 작품 내 의료고증은 영화를 전제로 창작된 부분이 있으며, 등장하는 바이러스나 배경이 되는 도시,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합니다. *사고 현장, 및 폭발, 전염병으로 인한 사망 등 여러 민감한 소재를 다루고 있으니 열람시 유의 바랍니다. *제목은 임시로 지은 것으로,...
" 그럼, 어디든 상관 없겠네. " 🎬 이름 : Cheshire (체셔) 그를 지칭하는 데에 있어서 사실 어떤 이름이든 중요하진 않습니다. 무엇이든 부를 수만 있다면 그 역할은 다한 셈이죠. 너무 본질에서 동떨어진 이름이라도 그렇게 부르겠다고 통보만 한다면 그것이 이름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건 당신과의 사이에 한에서만이겠지만. 🎬 나이 : 불명 그...
때는 바야흐로 20XX년 12월 30일 가요대왕전. 전 출연진이 다 나와서 대선배의 노래를 부르며 끝나는 순서였다. 이게 마지막이었고 이게 끝나면 정말로 퇴근이었다. 중소의 신인 남돌 김민규는 생각했다. 이 노래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 그것도 전원우 선배님의 데뷔곡이었다. 다들 마이크를 잡고 있었지만 아무도 노래를 확실하게 부르는 사람도, 이 노래의 유...
유진은 건물들의 잔해 사이로 걸음을 옮겼다. 주변은 시야가 그리 탁 트이지 않아 한눈에 무언가를 알아챌 수 있는건 아니었지만 비명소리 하나 만큼은 메아리마냥 벽에 부딪혀 되돌아오길 반복했다. 그렇게 얼마나 갔을까. 유진은 눈 앞에 펼쳐진 처참한 광경에 차마 눈을 제대로 뜰 수가 없었다. 지옥도 이정도는 아닐테지. 센티넬들의 능력들이 마구 엉켜 알 수 없는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음식을 향해 돌진하고 있던 포크가 그대로 멈췄다. 할머니가 온다니 그런 소리는 듣지 못했다. 어쩐지 맞은편에 자리가 2개가 아니라 3개였던 게 할머니가 오시기 때문이구나. 그런 건 미리미리 말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늦게 말해줘서 미안해. 할머니가 지금 오고 싶다고 하셔서... 1시간 전에 정해진 사안이란다.” “여보. 괜찮아요. 늦게 말할 수도 있죠.”...
록키는 천사 같은 개였다. 보호소에서도 한 번도 짖지 않았다. 오히려 내게 너무 예쁜 미소만 보여주었다. 집에 오는 길에 남편에게 문자를 보냈다. "'둘이서' 집에 가는 중이야. 록키라는 이름은 별로인 것 같아. 바크 어때?" "베이브." "무슨 뜻이야?" "이름. '베이브'라고 지으라고. 돼지잖아. 이해 안 돼?" 잔소리할 준비를 잔뜩 한 채 현관을 열었...
여전히 심한 담배냄새에 수영은 얼굴을 찌푸렸다. 아, 내가 왜 여기 와있는거지.황금같은 토요일 밤, 수영의 심란하던 발걸음은 어쩐지 다시 그 클럽을 향했다.아니 멍청아 여기를 기웃거릴게 아니라 전화를 하라고..!라고 백번은 생각했지만 이제 일주일이나 지나버려서 연락하기도 좀 그렇고, 뭣보다 연락해봤다가 또 씹히면 어떡해. 이게 다 학습효과라니까? 물론 지금...
평범하다 해도 반짝이지 않는다 해도 내가 써 내려가기에 소중한 나의 이야기 셰익스피어 역 김아영. 줄리엣 역 한재아. 햄릿 역 임준혁. 로미오 역 최석진. 안내 방송 - 햄릿.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모두가 인정할 만한 ‘명작’ 을 쓰기 위해 덴마크 왕자 햄릿의 복수와 베로나의 연인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을 소재로 선택했다. 그런데 바람이 많이 부는 밤이었기 ...
2021년 3월 2일부터 4월 25일까지 / 아트원 시어터 1관. - 원작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 <햄릿> 과 <로미오와 줄리엣>. - 셰익스피어는 극 중 캐릭터로서의 그를 언급하는 경우 퍼스트 네임인 ‘윌리엄’ 이라고 적었습니다. - 최호중 배우의 마지막 공연 이후부터 관람하였음을 밝힙니다. “헛된 반주에 성 난 바람은 독기 가득...
Perfect Guy #너와 맞추는 눈 그니까 이건, 유독 현실감이 있는 지독한 악몽이다. 비록 새로 온다던 팀장이 출근했다는 말에 엎은 아메리카노에 데인 손이 여태까지 뜨끈하지만, 좀 생생한 꿈임이 틀림없다. 그렇지 않고서야 저 지긋지긋한 잘난 얼굴이 본부장님 옆에서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린다느니 하는, 분명 맘에도 없을 말을 하고 있을 수는 없는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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