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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꾸기랑 태태는 사진을 트위터에서 줍줍한다. (증거 : https://twitter.com/potbbang/status/1413135257407164421?s=20 ) 2. 꾸기...당근에 키알 걸어둔거 아닐까...? 당근 얘기만 하면 나와...? 덕분에 늑대형아는 꾸기때문에 토끼는 당근을 좋아한다는 편견을 못버린다고 (증거 : https://twitt...
회상 [回想] 우리는 어설펐어 감정 앞에 무모했고 근데, 그래서 많이 예뻤어. - 못말, 회상 「파티가 끝나고도 하고싶은 일들이 많아.」 「너가 많은 옷들도 맞춰주겠다고. 머리카락도··· 어디서든 많이 꾸며주겠다고 약속했지.」 「그 감정앞에서 내가 많이 서툴러서, 네게도 서툴렀던 점이 많아.」 「그래서 너 덕분에 얼굴이 많이 달아올랐어. 어느 누구 앞에서도...
석진은 병원 생활에 빠르게 적응해갔다. 규칙적인 식사 시간과 회진 시간을 제외하고는 남는 시간은 오롯이 자신을 위해 쓸 수 있었다. 데뷔 하고부터는 한번도 가지지 못했던 여유였다. 휴가를 가져도 그 기간이 짧아 제대로 쉬기가 어려웠던 적이 다반사였다. 이곳에서는 남는게 시간이었기에, 석진은 할 일이 없을 때면 종종 편지를 쓰고는 했는데, 주로 가족들과 멤버...
공통 양식 1. 자신의 카카오스토리 계정 링크와 닉네임 2. 원하는 임관 3 지망 (현재 존재하는 임관 - 황인준, 김민주, 박지성, 김예림, 김민정 기재 시,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3. 전직과 현직을 기재해 주세요. (전직과 현직이 모두 없을 경우 신청 불가, 전직이나 현직이 없을 경우 지인 동의 후 소속된 지인 두 명의 카카오스토리 링크를 보...
가만히 눈물을 흘리는 너를 바라본다. 어째서? 너가 눈물을 흘리는 이유를 알 수가 없었다. 나에게 공포를 심어주고 한 것은 분명 너인데, 어째서 너가 눈물을 흘리고 괴로워 하는가. 알 수가 없었다. 어째서 그렇게 괴로워 하는가? 내 주변을 이리 망가뜨려놓고, 왜 너가 괴로워 하는가? 알 수가 없었다. 공포와 두려움으로 점칠되었던 내 감정은, 순간 당신이 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는 박지민이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을 한동안 가만히 바라보았다. 며칠동안 고대하고 고대하던 입맞춤을 나누는 것도 잊은 채였다. 가로로 길게 뻗은 살짝 처진 눈과 귀여운 콧망울과 볼록하게 솟아오른 입술산을 차례대로 넋을 놓고 바라보았다. 눈앞에 있는데도 그리운 느낌은 대체 뭔지. 그와의 관계가 처음과는 비교 불가할 정도로 가까워졌지만 박지민은 작은 바람에도 ...
최신화 스포가 있습니다. 유의해주세요!!!!!!!!!! 어... 별 거 없는 만화입니다,,,((머쓱) 나는 5영웅이 돌아왔을 때 직접 '당신들 덕분에 저희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라는 말을 들었으면 했지...,,
바닷소리가 아득하게 들려오는 곳이었다. 동네에는 비릿한 바다내음이 잔잔하게 깔려있었고, 밤이면 칠흙같이 어두워 져 하늘에 떠있는 달과 별에만 의지해서 걷는 그런 곳이었다. 박제형은 태어날 때부터 약했다. 어릴 때부터 천식은 기본이었고, 심장도 많이 아팠다. 그래서 우리 쌍둥이는 서울 생활을 정리해야만 했다. 건강하게 태어난 나는 항상 박제형에게 양보하면서 ...
*편히 답멘으로 주시거나 스루해주셔도 괜찮습니다. 늘 감사드려요……. 살아감에 있어 무언가를 잃으면 어떻고, 또 무언가를 놓치면 어떠한가. 필연적으로 손에 넣지 못할 것들은 존재하기 마련이었으며 그러한 것들에 하나하나 미련을 남기었다가는 도태되기 마련이었다. 세레나 디아미드는, 그러한 것들을 끔찍하게도 혐오하는 부류 중 한 축을 담당하였으므로. 요컨대, 그...
햇살이 방안가득 들어왔다. 눈이 시리다. 어제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커튼을 친다는 걸 깜빡했나보다. 까끌까끌한 눈을 껌뻑이며 실눈을 뜬 이가 더듬더듬 제 앞을 훑었다. 손에 잡힌 익숙한 감촉에 안심한 듯 숨을 내쉰 그가 시린 눈에 선글라스를 덮었다. 한층 어두워진 시야. 이제는 너무나도 익숙한, 그런 것이었다. “윽..너무 많이 마셨나..속 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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