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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널 사랑하지 말았어야 했다. 친애하는 클로드. 그 일곱 글자를 지난날 동안 몇 번이고 번복했는지 모른다. 잉크가 번지고 말라가는 과정을 생각하면서 습관적으로 글씨 옆 점을 찍고 나면, 울컥 치밀어 오르는 응어리에 구역질 하던 것은 왜일까. 그것은 필시 떠나보낸 동생에 대한 형의 죄책감이어야만 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다른 무엇이면 안 되었다. 네 ...
오늘 가장 잘한 것 :열심히 9시간 그림 작업 오늘 가장 후회하는 것 :방금 먹은 요거트와 만두와 양심상 맥주 대신의 탄산수 잊지마라 유쥬! 너는 새벽에 만두 먹은 걸 후회했어! 내일은 잊지말라구! '오늘'은 실패 했지만 다시 돌아오는 '오늘'에는 다시 성공 할 수 있다! 내가 포기하고 그만두지 않는다면!
특정 날짜에 무료 열람이 가능하도록 바꿨었는데 그 뒤로 왜인지 쭉 풀려있었던 모양이라... 그냥 둘까 하다가 결제해주신 분들은 뭐가 되냐 싶어 다시 걸었습니다 결제상자 위치가 바뀐 것 같다면 알려주세요... 이전 내용 : https://posty.pe/q5n6su 고개를 끄덕이고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성급하게 빼낸 손에는 미지근한 체온이 얼얼하게 남았다....
551. 기다려 줄 수 있는 시간은 짧았다. 부모님께 내려가겠다고 미뤄놓은 마지막 그 날이 마지노선이었다. 552. 기다리는 동안 무엇을 할 기력도, 하고 싶은 의지도 없었다. 밀린 드라마, 못 본 영화, 묵혀둔 책. 누워서라도 할 수 있는 것들이야 많았지만 손이 가지 않았다. 그나마 시간을 떼우는 일은, 어떤 힘도 들지 않는 공상과 망상, 그것도 아니면 ...
돈이면 다 되는 세상은 이미 끝났다. 온갖 장신구들이 거의 그대로 남아있는 금은방 깨진 유리 벽 사이로 보이는 달력은 여전히 2020년 3월에 멈춰있다. 며칠 동안 잠을 못 잔 건지 모를 만큼 시간 개념도 흐릿하다. 이제 죽는 건가. 목은 타는듯한 갈증으로 막혀들어가고 터벅터벅 걷던 걸음걸이가 심하게 비틀거리기 시작할 때 즈음, 눈앞에 마주한 사람의 형체를...
05 나란히 걸어가는 둘 사이에는 어색한 공기가 가득했다. 만나기로 한 장소에서 마주쳤을 때만 해도 인사를 밝게 할 수도 없고 아예 안 하기도 애매했다. 대충 눈짓으로 인사한 둘은 잠시동안의 정적 끝에 만나기로 한 목적에 대해 얘기했다. "해장을 뭘로 한다고?" "햄버거. 내가 인터넷에서 봤는데.." "네가 햄버거 좋아하는 건 알겠는데," "아냐 동해. 효...
샤오잔은 그런 소리를 듣고도 꿋꿋하게 빚을 갚기 위해 일을 했다. 다만 아직 왕이보를 잊지 못했다는게 마음에 걸리지만. 샤오잔은 여기 기보오에서 일하며 일어를 배웠다. 소통도 소통이지만 먹고 살기 위해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밖에서 하는 심부름도, 간간히 나가서 필요한 물품을 살 때도 그 누구도 도와주지 않았다. 샤오잔이 일하는 기간이 1년이 되어갈 ...
캐붕주의, 날조주의, 라떼잘모름주의, 짧음 주의, 개연성 없음 주의, 급전개 주의, 헛소리주의, 포타초보주의 아무튼 다 주의... - 아몬라떼 망사랑. 이별 후 아몬드의 독백. (재업) - 연성 소재는 사이트에서 추천받았습니다. (모든 것이 끝난 아침, 러브레터(일반 편지로 대체), 헌책방) 모든 것이 끝난 아침을 맞이하는 건 생각보다 더욱 괴로웠다. 평소...
-미리 보기- 태준에게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그 어떤 감정도 착각일 리 없었다. 하지만 제가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가 조금 힘이 빠져 있었다. 아무래도 회사에 또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닐까 싶어 퇴근 시간에 맞춰 가고 싶었지만, 어머니와의 약속 탓에 그럴 수 없어 너무 속이 상했다. -내일 보면 되지. -형 마음 잡으려면 더 많이 봐야 하는데. 저는 형이 ...
약봉투가 바닥에 떨어졌다. 지민에게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갔다. "도련님, 어서 가시죠." 지민의 옆으로 실장이 나타나 그를 이끌고 사라졌다. 윤기는 제자리에 멈춰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 '도련님.' 분명 도련님이라고 했다. - 1년 전, 선거 당일. 변호사로부터 고소가 취하되었다는 통보를 받았다. '아무래도 합의금으로 처리하시는 게 선생님한테도 남...
구치소에 도착한 백현이 굳은 표정으로 안으로 들어서자 놀란 표정의 교도관이 허리를 꾸벅 숙였다. 미리 연락을 받았음에도 정말 세자가 직접 올 거라곤 생각을 못 했던 얼굴이었다. 재훈이 연신 백현에게 면회를 요구한다는 소식에 당연히 거절할 줄 알았던 백현이 면회 일정을 잡으라고 했을 때도 오히려 당황한 건 정실장이었다. …괜찮으시겠습니까. 묻는 말에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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