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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5화 시작 > <!! 오늘은 좀 조신하게 5화 보기로 했삼 베드로야 내가 물위를 웅앵 디오 왤케 오랜만이지? 그새 머리가 많이 길엇구나,. 눈화가 땋아주고픈 밤이내,. 디오 얼굴만 보면 절대로 노트북에 KISS, 참을수 없어 포코는 부럽다... 나단이 등에 매달릴수 있어서... 나도 고목나무에 있는 매미마냥 잘 붙어 있을 수 있는데... 나...
할로윈 의상을 고민하고 있던 토와와 노아. 피키피키가 의상을 맞췄다는 소식을 들은 두 사람은...... 네뷸라 프로덕션, 회의실 [ 토와 · 노아 ] .......... [ 이부키 ] 늦어서 미안! ......뭐야, 토와도 노아도 어두운 얼굴을 하고선. 무슨 일 있어? [ 사키 ] 할로윈 의상...... 어떻게 해야 할지 계속 고민하고 있는 것 같아. [ ...
[솔로몬]해냈다...! 파괴했나!?[네비로스]그렇게 무르지 않다니까...보라고, 벌써 수복이 시작됐어[솔로몬]...큭![코시체이]흥, 꽤나 버티잖나허나 이 녀석은 아직도 움직여...아마도 환수의 조직을 소재로사용하고 있는 거겠지... 그것도상당히 생명력이 높은 녀석이다그 체조직과 무기물을 융합 시켜포톤만 있으면 반자동적으로수복이 시작되는 거군... 과연이건...
[네비로스]이게 소환인가...뭔-가 이상한 느낌이네에[솔로몬]괜찮아, 금방 익숙해질 거야다른 모두도...[안드레알푸스]얘기하고 있을 때냐!온다![솔로몬]...![네피림]큭...!안 돼! 아가시온 씨는...이 이상, 다치게 할 수 없어...!윽...![아가시온]네, 네피림 공...![네피림]괜찮아요...제가, 지킬 테니까...[아가시온]어, 어찌하여... 그...
[환수]우...우웁...[네비로스]아까까지 이런 환수 없었어...저 녀석이 풀어놓은 거려나?[솔로몬]아마도 그럴 거야전에도 비슷한 환수를 덤벼들게한 적이 있으니까그때엔 자폭하는 환수였지만이번엔 달랐던 모양이네[아갈리아렙트]어디까지나 발을 묶을 목적의 수하네하지만, 쓰러트리는 데에 그렇게까지 시간은걸리지 않았어서두르면 아직 따라잡을 수 있을 거야[오리엔스]....
[솔로몬]젠장! 어디야...!?아직 그렇게 멀리는 가지 않았을 터...[아갈리아렙트]「권내」에 들어오면 내가 시계를 쓰겠어찾으면 바로 알려줘![아가시온]............[네피림]아가시온 씨...괜찮으신가요?[아가시온]아까의 이야기는... 정말인 것입니까귀군도 실험을 당할 뻔했다, 라고...[네피림]...네저, 전에는 지금보다도 조금 더 커서...그 탓...
[아갈리아렙트]...역시 환수는 적었네계속 폐쇄되어 있던 공간인 만큼,생존 가능한 개체에도 한계가 있는 것인가[솔로몬]봐줘, 네비로스!저기에 무언가 있어![네비로스]...!있다...! 「영광의 손」...![오리엔스]그게, 「영광의 손」...?거의 총이잖아어디가 공구인 건데?[네비로스]요점은 사용법이라니까이걸 사용해서 금속을 깎거나,자재를 베어내거나 하는 거...
[다이달로스]도구라는 건 「손의 연장선」이지 않으면안 돼... 그렇게 가르쳤을 텐데무엇을 배워온 거야, 너는[네비로스]그야 알고 있어하지만, 총이란 건 굉장한 도구야겉보기도 큐트하고 말이야[다이달로스]기능미에 관해서 만큼은 인정해주지하지만, 화약으로 탄환을 밀어낸다는구조가 애초에 마음에 들지 않아그렇다면 활과 화살이면 충분하겠지투석기라는 방법도 있지만......
모니터 위에 아무렇지도 않게 켜져 있는 직사각형의 초록색 창. 네이놈 지식인.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궁금증을 커버해주는 천국 같은 그곳. 그리고 그곳에 내가 있다. 나는 오랜만에 컴퓨터 앞에 앉아 한참 동안 멍하니 초록색 검색창을 쳐다보며 생각에 잠겼다. 그리고 몸을 바로 하고 숨을 한번 들이키고 키보드에 손가락을 얹었다. 깜빡거리는 커서처럼 눈을 깜빡거리...
사실 뭐 그리 특별한 날인 건 아니지만. 원래 계획은 네이슨이라도 불러내서 한잔할까 하는 것이었다. 매주 화요일 저녁에는 단골 바에서 카리나의 공연도 있으니 불러낼 명분도 적당하다. 네이슨이 데려가는 고급 바 보다는 브론즈 쪽이 더 편하기도 하고, 늦게까지 마시고 집까지 천천히 걸어가기에도 좋다. 그러려고 했던 계획은, 퇴근 직전 발생한 공업지구의 대형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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