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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실음과 공식 커플! O 1년째 네오대 실음과 공식 커플로 활동 중 (ing) 이동혁 (23살 3학년) 💚 정여주 (24살 4학년) 노래를 엄청 잘하는 사람들과 노래에 재능이 탁월한 사람이 아니라면 바로 컷당하는 실용음악과 3학년과 4학년들이 어떻게 연애를 하는지 알고 싶다면 집중. 일단 동혁은 노래 실력이 엄청난 괴물이었음, 그래서 네오대 실음과도 수석으로...
본문은 제 사상, 가치관과 무관합니다. “…마님, 좌호법 원로님과 교주님께서 찾아오셨습니다.” 빠르기도 하셔라. 드디어 올 게 왔군. 덤덤한 나와 다르게 이해찬의 낯빛은 파리하게 질렸다. 꼭 잡은 손에 힘이 실린다. 힐끔 이해찬을 살핀 나는 속으로 한숨을 삼켰다.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하고. 어디 그뿐이랴. 천마 이동혁이 무서워서 제대로 마주 보...
변방 작은 나라의 왕자로 태어난 유기현. 왕가의 유일한 혈통으로 차기 국왕이 될 예정. 성정도 워낙 다정하고 사근해 다들 좋은 왕이 되실거라 말했으나.. 열일곱에 나라는 대국에 의해 점령되고 그대로 대국 둘째 황자의 측실으로 들어가게 됨. 실상 인질이지. 그렇게 끌려온 낯선 땅에서 쥐죽은 듯 사는 기현. 저보다 열살이나 많은 둘째황자는 처음부터 기현을 그리...
"어서오세요~" "아..저 이여주라고 합니다.." "아~ 우리 새로온 직원~ 인수인계는 천천히 해줄 테니깐 우선, 유니폼 입고 올래?" 이런 곳에도 유니폼이 있었나?.. 싶었지만 유니폼이 거기서 거기겠거니 생각했는데,.. 그건 크나큰 오산 이었을까?.. "사장님..이거 너무.." 딱 달라붙는 검정색 미니 원피스 위에 정말 불편해 보이는 자켓 까지 입으라고 ...
호랑이 육아 일기 < 우리 집 호랑이는 백두산 호랑이래요. > 아.. 그러니깐 컨디션이 안 좋으면 혼현으로 돌아가는데, 그걸 내가 본 거고... 난 그걸 고양인 줄 알고 주워온 거라고? " ... 그래서 호동, 아니 동동아.. " " 호동이가 뭐야 누나? " " 어 그건 우선 나중에, 나중에 알려줄게.. 우선 옷.. 옷 좀 입을까 동동아? " ...
이동혁과 연인이 된 지 10일째. "근데 혁아." "웅 당아." "연애가 원래 이런 거야?" 내 말에 이동혁은 황당해하는 얼굴로 바라보았다. 아침마다 만나는 것도 똑같고 점심으로 김치찌개 먹는 것도, 중도 끝나구 날 데리러 오는 것까지 다 똑같은데. 연애가 원래 이런 건가 싶어서 물은 건데. "이게 연애쥐 당아." 딱 하나 다른 건, 이 모든 걸 하는 중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정신질환 소재입니다 윤솔의 눈빛은 “혐오” 자체였다. 수많은 사건, 그 사건의 기상천외함, 그리고 그 원흉의 싱글거림과 뻔뻔함, 어떤 난리 부르스의 끝보다도 더. ”난 그 간호사가 날 눌러주는 게 좋아“ 라는 이승규의 말에 ‘이 새끼 진짜 미친 듯’ 이라는 표정을 보였다. 변태 호모 새끼. 윤솔이 돌아누우며 중얼거렸다. 호모 새끼 맞고, 미친 것도 맞지만,...
이 소설 속에서는 누가 주인공 일까? 근데, 정말. 너무 너어어어어무 감사하게도 이 새끼가 학교 안에서. 그니까 1년동안 마누라라는 말을 한 적이 없음. '학교=이 새끼로부터 해방되는 곳' 딱 이게 되어벌임 ㅋ 후루룰루~ 너무 좋지 않냐. 까진 괜찮거든, 난 너무 행보칸 사람 같거든. 응 안니야, 이제 학교 교문을 딱 벗어나면 딱-. 그 라인을 땍 지나면 ...
? 둘에게 무슨 일이... 동혁이는 모르는 일 같은데요 ㅋㅋㅋ여주 오랜만에 본가 가는데 장꾸 여주는 뻔하지 않죠^^ ㅋㅋㅋㅋ 말이랑 행동은 다른데요ㅋㅋㅋㅠㅠ 아 뭔데 이동혁... 생각보다... 많이 단순한 여주 전화했을 때 동혁이가 여주 못 데리러 간다고 거짓말 침ㅋㅋ 여주 살짝 서운하긴 했는데 어쩔 수 없으니까... 알겠다고 하고 티 안냄 ? 둘이 진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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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이 스며드는 회의실 안은 소란스러웠다. 책상 위에 서류 더미를 두고 검토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무것도 가져오지 않은 채 주변 사람을 참견하는 사람도 있었다. 가장 놀라운 점은 그들 중에 테이블 위로 빼꼼 고개만 내밀 정도로 작은 아이 둘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인원이 다 모이고 나서도 누가 먼저 회의를 시작하겠다는 말이 없었다. 그들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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