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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음~ 심심한데 애들 불러서 농구나 할까.” ▶ 이름Kyle (카일) ▶ 나이12세 ▶ 성별XY▶ 키 / 몸무게 158cm / 55kg ▶ 외관 손톱이 매우 짧은 편. 심플한 흰 스니커즈를 신고 있다. ▶ 성격 우호적인 | 솔직한 | 단순한 낯을 가리지 않아 사람들과 원만하게 지내지만, 지나칠 정도로 솔직해 여러모로 곤란할 때도 있다. 거짓말을 할 때 곧잘...
『읽기전에』 (1) 이 글은 렌탄🔥🎴주말전력 제 44회 주제인 「멈추지 않은 시간」을 주제로 공개하려했던 다른Ver의 단편SS(소설)의 부분공개입니다. 이번 주제가 「집중」이기에 작성중인것에 일부를 가져와 부분공개하게 되었습니다. (2) 원작축를 베이스로 작성하였으며 무한열차의 사건 이후에 이야기라 렌고쿠가 이미 사망한 이후 입니다. 무한열차 이후의 이야기...
지금은 점심시간이다. 반끼리 각각 나뉘어서 점심을 먹으러 왔는데, 우린 흑돼지 삼겹살이다. 이미 삼겹살을 해치우고 남는 시간동안 이걸 쓰는 중이다. 너무 좋았다! 맛이 있었냐고 묻는다면 없진 않았으나, 그냥 삼겹살이었다. 하지만 나는 세진이와 같은 테이블을 쓰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충만한 점심을 보냈다. 우리 테이블은 세진이가 주도적으로 고기를 구웠는데, ...
인생이란 자고로, 한 편의 머글 영화 같으면 안된다. 그 길고 긴 영화가 끝난 후, 짧게 나오는 깔깔 쿠키영상 같아야 한다. 근간 살아온 그의 일생을 가벼이 넘겨 짚어보자. 고로 이 글이 '이러쿵 저러쿵' 에 실린다 할지라도 작자는 결코 발언을 취하하지 않을 것이라 맹세한다. 물론, 깨뜨릴 수 없는 맹세는 아닐지니 목숨을 쥐고 흔들지는 말길 바란다…. 미들...
찬 바람 들이치는 창문을 닫는다. 낙엽이 모두 떨어진 겨울, 꽁꽁 얼어붙은 바깥의 삭막한 풍경을 바라보며, 따뜻한 벽난로 앞에 앉아 흔들거리는 의자에 몸을 맡긴 채 코코아를 마시며 책을 읽던 사일런트의 작은 후계자는 찬 기운 고스란히 전해지는 창문에 손바닥을 가져다 대었다. 따끈한 손안에 시린 기운이 퍼져간다. 바람이 부는 것과 비슷한 이치로, 찬 것은 따...
***주의 사항*** 마몬X오리지널 캐릭터 커플링 2차 창작 소설, 마몬 Ur 카드 'The Guardian Demon' 스토리 기반, 2부 시점, 제목과는 다르게 로코물 아닐 예정, 사실 제목이랑 내용도 별로 연관 없음, 뇌피셜 엄청 많음, 오리지널 설정 및 캐릭터도 엄청 많음, 현재 메인 스토리 25 진행 중인 늅늅이(그러므로 최신 메인 스토리 및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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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똑- 희미하게 들리는 노크소리에 여울이 침대에 어정쩡하게 기대어 있던 몸을 일으켰다. "어, 들어와... 서재로 갈게.." 생각지 못한 자괴감에 허우적대느라 늘어진 목소리로 방문을 허하고, 여울이 숙소에 오자마자 풀어헤친 머리카락을 대충 쓸어 넘긴 뒤 서재로 들어섰다. "단장... 꼴이 그게 뭡니까?" "왜, 뭐. 이 꼴이 어때서." 반쯤 넋을 놓은 ...
그런 날이 있다. 나를 둘러싼 주위 환경에 환멸이 나고, 다 하기 싫고, 되는 일이 무엇 하나 없는 그런 그지 발싸개 같은 날. "딸, 인생 한방이다. 꼭 기억해두렴." 십몇 년 전 친구가 연금복권을 사 당첨된 이후로 배 아파서 지금까지도 만성 위염을 달고 사는 여주 아빠의 인생 지론이 그거였다. 제 옆의 가까운 지인이 로또에 당첨되니 로또에 늘 헛된 꿈을...
"야야 너 이번에 복학생 얼굴 봤어?" "오바라며? 난 우리 학교에 그런 애 있는지도 몰랐음" "아니 레알 그냥 오바가 아니야. 개쩐다고 진짜" 여주가 1년 휴학을 하고 한학기를 겨우 다니고 다니 군휴학했던 동기들이 우르르 복학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음. 여주는 그런 거에 관심도 없고 강의실 뒷자리에 앉은 애들 얘기를 가만히 듣다가 냅다 짐 챙겨서 강의실 밖으...
*<타인의 조건>이 조아라에서 연재되던 때에 쓴 글이라 발췌한 문장이 출간된 것과 다소 다릅니다.. 1. 타인이란 몇 년 만에 펼쳐본 책이 새로운 감회를 줄 때가 있다. <호밀밭의 파수꾼>이 그랬다. 초등학생 시절에는 주인공이 슬퍼하는 줄도 모르고 책을 봤다. 그런데 좀 크고 보니 주인공의 처지가 내 처지 같아 너무 슬펐다. 한창 감수...
안녕하세요, 청계피입니다. <독 안에 든 쥐>를 읽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달콤하고 귀엽고 보들보들한, 한 입에 삼켜버리고 싶은 깜찍한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제가 즐겁게 쓸 수 있었던 것은 늘 하트를 눌러주시고, 읽어주신 분들이 계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번 그 힘에 위로를 받고 응원을 받으면서 한 편 한 편 써나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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