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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뭐...?" 부디 제 귀가 잘못 들은 것이라고 신이 말해주실지어다. 씹다 만 치킨 조각이 바닥으로 뚝 떨어져내렸다. 벌게진 귀를 어떻게든 숨기려 우왕좌왕 대며 테루시마는 대답을 기다리며 시선을 빙빙 돌렸다. 겨우 경기장에서 몇 번 본 게 다였고 끈덕지게 연락처를 달라고 졸라대는 통에 못 이기는 척 줬고, 학교에 찾아왔을 때도, 어울리는 것도 그냥 친해지려...
'그 녀석이 복귀한지 일주일.' 발등으로 공을 통통 튕기던 야하바가 속으로 생각을 곱씹으며 이내 뻥, 차 내었다. 아주도 평범한 어느 날의 체육시간. 옆으로 넘긴 공이 다시 자신의 발로 들어오자마자 야하바는 주저 없이 골대를 향해 힘껏 공을 차 내었다. 승전보를 알리는 휘슬이 울리자 그의 급우들이 우르르 달려와 머리와 등을 사정없이 도닥였다. "역시 스포츠...
"딸기 샌드위치 하나 주세요." 매점에서 제일 인기있는 빵을 쟁취한 야하바의 표정은 무덤덤 그 자체였다. 누구나 노리는 그 구하기 힘든 아이템을 손에 넣고도 이런 태도라니. 주변을 얼쩡이던 급우들이 혀를 차댔다. "야, 너 안먹을거면 나 주라." "내 땅콩커스타드랑 바꿀래?" ".... 나 먼저 간다." 평소 답지 않은 태도에 어리둥절해진 일행이 머리를 털...
엄청 설명충 같은 글입니다. 단순히 여름의 일본배경이 쓰고싶었던것일 뿐이라.. 계속될지 어떨지 알수없는 글. 더웠다.예진은 지금 큰 배낭을 짊어지고 제 덩치의 반만한 이민가방을 질질 끌며 끝이 보이지 않는것같은 완만한 오르막길을 하염없이 오르는 중이었다.상해에서 온 저인지라 도쿄의 여름은 견딜 수 있겠지 싶었는데 이곳도 상해만큼 덥고 습했다. 아니, 그정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멱살, 알아, 사쿠라 쿄코?」 「응? 뜬금없네. 그건 왜 물어」 「대답이나 해」 「멱살? 그, 뭐냐, 옷깃 잡고, 그거? 맞나? 어, 맞아? 말로 하는 게 좀 어렵네. 그게 왜?」 「그렇게도 쓰이지만, 정확히는 목 있잖아. 목 앞쪽 있잖아. 목의 살을 뜻해」 「목 앞쪽의 피부? 음, 원래 그런 뜻이구나. 멱살을 잡는다는 게 그런 뜻인줄은 몰랐네. 근데 그...
화창하고 맑은 어느 주말, TV에 나오는 유명한 카페를 찾은 사람들은 많았다. 이 카페는 주로 안쪽 자리만 준비하지만, 오늘 같이 맑은 날에는 바깥 쪽 자리도 준비하기 때문에 오늘 카페는 상당히 바빴다. 그렇게 바쁜 와중에 종업원들이 한번씩 살펴보고 가는 자리가 있었다. 여기서 잠시 이야기 하자면, 이 카페는 워낙 인기가 좋기 때문에 자리가 없는 상황에는 ...
리맨물 쿠로츠키 보고싶다 옆 팀 팀장 쿠로오랑 사원 츠키시마. . ================================================================= 츠키가 회사에 취직하게 되는 걸로 이야기는 시작. 츠키는 회사 생활 하는 것이 마치 자신이 그저 별 볼일 없는 톱니바퀴 일부 같고 그다지 의미 있는 활동을 하는 것 같지 않아...
※ BL(Boy's Love)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를 눌러주세요. 적강적강⁄(⁄ ⁄•⁄ω⁄•⁄ ⁄)⁄!! #쿠로코의농구 #적강
망량의 상자 사건 발생 순서 정리 일단 기본적으로, 이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연대는 소화 27년(1952년)입니다. 8/15 저녁, 카나코 사건 발생(금요일) 8/16 새벽, 카나코 미마사카 근대의학 연구소로 이송됨 8/22 기요노, 토리구치를 방문하여 명부를 전달함 8/25 유괴장 발견 8/29 카나코 오른팔 발견(고슈 간선도로) 8/30 카나코의 양 다...
이곳을 이름을 뭐라고 하더라. 그러니까, 세탁소긴 한데, 무인 세탁소라고 하던가, 그래, 맞아. 동전 세탁소라고 하던가, 사람없이 돈 넣어서 하는 그런 곳. 동전 세탁소 한켠에 앉아, 혹은 틀어박혀 하릴없이 빨래를 기다리는 시간은 길진 않으나, 짧다고 하기엔 어렵다. 오래 걸리지 않으면서도 붕 뜬다. 1시간 남진 걸리는 시간을, 뭐랄까, 어떤 말이 어울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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