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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딱히 의미가 있는 말은 아니었다. 그것은 그저 눈앞에 놓인 지구본을 보고 문득 떠올린, 꼭 그 정도의 가벼운 생각이었다. 아주 단순하고 가벼운 생각. 연말에 휴가를 따낸 것은 그야말로 기적적인 일이었다. 밀린 서류 업무를 가까스로 끝낸 후루야는 소란스러운 한 해의 마지막 무렵임에도 불구하고 예기치 않게 숨 돌릴 여유를 얻었다. 제대로 쉬어본 것이 언제...
예밍은 간절한 마음으로 야오왕의 손을 잡았다. 야오왕의 가는 손에 깍지를 끼었지만 안심이 되질 없는 예밍은 그의 두 눈을 오롯이 담았다."왕아…"애절하게 야오왕의 이름을 부르는 예밍. 야오왕은 힘이 없는 눈빛으로 예밍을 올려다보았다."사랑해 야오왕 사랑해"불안감에 급박하게 야오왕에게 사랑을 외쳐보는 예밍, 야오왕의 표정은 아까보다 한층 더 미묘하게 복잡해졌...
* BL소설* 영드 <셜록> 셜록존 셜존 커플링* 무단 도용 및 스크랩을 금합니다 (셜록존/셜존) Trigger: Secret post 下 "t...treat..or.. trick!" 현재 상황 보고.셜록의 계략에 빠져 나 존 왓슨은 변태 갱단에게 먹힐 위험에 처했다. 게다가 생뚱맞은 소리까지 하도록 시켰다. 초 봄에 할로윈 주문을 외우게 하다니...
* BL소설* 영드 <셜록> 셜록존 셜존 커플링* 무단 도용 및 스크랩을 금합니다 (셜록존/셜존) Trigger: Secret post 上 "셜록! 이 일만 끝나봐! 넌 죽은 목숨이야... 반드시 죽여버리겠어!"목청이 터지도록 고래고래 외치는 내 목소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셜록은 웃으며 말했다"오케이, 존. 그런데 그 전에 급한 불부터 꺼야 하...
01 첫 눈이 내렸다. 어젯밤 뉴스에 예쁜 기상캐스터가 첫 눈이 올거라고 하더니 거짓말이 아니었다. 요즘 기상청은 예보도 참 안 틀렸다. 예전엔 툭하면 비가 온댔다가 안 오고 안 온댔다가 와서 낭패를 보곤 했는데, 요즘엔 날씨가 왠만하면 다 맞는편이었다. 오늘같은 날은 좀 안 맞았으면 좋았으련만 바램과는 달리 차가워진 날씨에 언 빗방울들이 하늘에서 포슬포슬...
있잖아, 잘 있어? 네가 쓰다 지운 울음 자국들이 오로라가 되어 빛나는바보야, 여기는 잊혀진 별 명왕성이야 장이지, <명왕성에서 온 이메일><별이 비처럼 내리는 밤에> W by. 여울 세경은 나쁜 꿈을 꾸었더랬다. 어떤 꿈이었더라, 용하는 제 아빠와 공놀이를 하고 있었고, 모처럼 제 손으로 싼 김밥은 누구와도 나누어 먹어보지 못한 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현관에 벗어둔 운동화는 규칙 없이 흩어져있고 등판에 연습하는 뮤지컬의 제목이 새겨진 후드 집업은 구겨진 채 널부러져 있었다. 세훈은 또 씻지도 못하고 소파에 기대 누웠다. 쳐진 어깨에선 고단함이 묻어났다. 차에 오르는 순간부터 긴장이 풀려 졸음이 밀려들었던 탓에 뭘 더 할 기운이 없었다. 세훈은 잠깐 쉬겠다는 심산으로 기대 누운 소파에서 금방 곯아떨어졌다....
선본 후의 로맨스 소장본 외전입니다. 공유하지 말아주세요!
언젠가 그녀를 봤을 때나도 모르는 용기가 났었어조용히 그 손을 잡았죠그녀를 계속 봤음 좋겠어처음엔 그녀가 웃었죠이 기쁜 맘 속엔 이유가 많았죠한 번 더 그 손을 잡았죠그녀가 나를 계속 보고 울었어다시 또 내가 그녀를 잡았죠그때는 정말 바보 같았어한 번 더 내가 그녀를 원하죠그때는 정말 많이 울었어다시 또 그녀이기를 바래요그때는 내가 참 바보 같았어언젠가 그...
"으음..." 목의 뻐근함을 느끼며 모연이 눈을 떴다. 주변은 어둑했고, 자신이 어디 있는지 한번에 파악되지 않았다. "깼어요?" 옆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모연이 화들짝 놀라며 입가부터 문질러 닦았다. "침 안 흘리던데, 이번엔." 혹시 모르잖아요. "몇 시에요? 우리 도착 했어요? 나 계속 잔 거예요? 미쳤어, 깨웠어야지!" 배고프다고 징징대는 시진 때문...
" ..정말 고쳐지게 된다면.., 제게도 특별한 사람이 생기는 걸까요..? " ✉ 이름 / 인형 종류 :: 세이치/디퓨져 키링(초등학교 앞 문구점의 양산형 키링. 모델 이름이 모래사장의 세이치 이며 주인이 따로 지어준 이름은 없다.)✉ 외관나이 / 사이즈 :: 16 /15(cm)✉ 외관 :: 머리카락은 빛 바란 파란색.(하늘색처럼 보인다)눈동자는 샛노란 병...
여느때와 같은 풍경으로 이제 소년이 된 아이는 바위 위에 앉아있었다. 한 10 살 쯤 되어보일까.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올때마다 소년의 귀에 걸려있는 붉은 빛을 띈 귀걸이가 '딸랑'맑은 소리를 내며 흔들렸다. 소년,아니 나츠메가 아랫마을을 가만히 응시했다. 여느때와 같이 마을은 분주함의 열기로 가득 차 있었다. 가만히 앉아 있는 나츠메의 뒤쪽에서 한 소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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