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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에필로그 이후에 김독자가 한수영의 강의를 종종 청강하러 간다는 설정이 좋아서 그런 설정으로 씁니다. 두 사람이 어느 정도 서로에게 (가벼운 스킨십도 포함해) 익숙해진 사이입니다. 아직 사귀진 않습니다. 어설픈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한수영은 어느새 성큼 다가와, 기껏 들고 온 공책 한쪽에 낙서를 하고 있던 김독자의 머리 위로 그림자를 드리웠다. 김독자는 그...
마치 신호라도 한 듯한 움직임이었다. 부러지지않는 신념이 새하얀 궤적을 그리며 녀석들을 베어내거나 쳐내면, 다른 몇몇이 그 틈을 타 그들에게 덤벼들었다. 단순하지만 효과적인 수법. 확연히 차이가 나는 수적(數的) 차이는 나를 초조하게 만들었다. 게다가 뒤에는 지켜야 할 이들이 있다. 이제는 부스러기 만큼 줄어든 이세계의 인격들의 시선이 느껴졌다. 쓰러진 유...
*에필로그 이후를 마음대로 상상한 연성입니다. 226화(리디북스 기준)를 차용한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스락. 조심스럽게 움직이려 했지만, 생각보다 이불에서 큰 소리가 난 것 같다. 짙은 어둠 속에서, 무심코 침대 옆에 앉아 엎드려 있는 더 검은 존재를 돌아보았다. 아무런 미동도 없는 건, 분명 잠이 깊게 들었다는 뜻이다. 살짝 한숨을 뱉은 다음, 침...
찰칵. 김독자는 소리가 난 쪽을 향해 고개를 돌렸다. 화려한 이목구비에도 불구하고 어쩐지 어둡게 가라앉은 인상의 남자가 카메라를 들고 서 있었다. 그 남자는 놀란 것 같기도 하고 뭔가를 반기는 것 같기도 한 아리송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다 감전된 듯 움찔하더니 뒤돌아 달렸다. 독자는 '이상한 사람이네' 라고 생각하며 다시 길 건너 위치한 건물을 올려다 보았...
〈서브 시나리오- 탈피〉 분류 : 서브 난이도 : ??? 클리어 조건 : 주요 거점 지역에 당신이 돌아왔다는 표식을 남기세요. 제한시간 : 없음 보상: 재앙화(災殃化) 해제 실패 시 : 세계의 멸망, 사망 *해당 시나리오가 진행 중인 동안, 이지를 가진 모든 생물들은 이세계의 방문자들을 마물(魔物)로 인식합니다. *해당 시나리오가 진행 중인 동안, 사람들은...
어머! 바나나? 수능이 끝난 고3들을 교실에 모아 놓은 교실은 정말 다시없을 혼돈 파괴 망가의 실사판이었다. 그 안에서 혼자 다른 세상에 떨어진 것처럼 무료하게 창밖에 노니는 참새를 세면서 시간을 떼우고 있는 ‘김독자’가 있었다. 이 혼돈의 카오스인 교실 안에서 그냥저냥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온 애니메이션 DVD을 틀어주고 사라진 담임까지. 아이들이 얌전히 ...
전지적 독자 시점 한수영 한수영 한수영 김독자 한수영 00 김독자. 김독자. 김독자. 체스 피스를 하나하나 쓰러트리며 그의 이름을 속삭였다. 킹, 퀸, 비숍, 나이트, 룩…김독자. 마지막으로 처량하게 서 있던 폰. ……한수영은 조용히 눈을 감았다. 그대로 손가락만 움직여 책상을 톡톡. 톡톡…. 김독자. 그의 목소리에 짙은 슬픔이 묻어 나오고, 조심스레 책상...
어쩌면 김독자 컴퍼니의 이들이 지하철의 3807칸에서 마지막으로 본 도깨비 왕의 본모습은 사실 독자의 아바타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되는 내스급과 크오(격하게 하고싶지만 따라줄지는...)의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전독시 최신화의 이야기를 소재로 했으니 아직 완결을 보지 않으신 분께선 주의해주세요!😃 당장이라도 달려 나가려던 몸이 무겁게 느껴졌다. ■...
본 케이스 제작시 사용한 이미지+유한킴 버전 이미지를 폰케이스 제작용으로 한정 배포합니다. 아래 링크에서 jpg(RGB모드) 고화질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폰케이스 제작 또는 핸드폰 배경으로만 사용 가능하며, 그 외 용도로 사용한 사실이 발견될 경우 파일은 즉시 삭제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비밀번호 : 전독시 192화 맨 마지...
방 안에서 수 천, 아니 수 만 개의 활자들이 휘몰아쳤다. 하지만 그들은 종속된 규칙이 있는 듯 일정한 패턴을 그리며 모두 같은 곳을 향해 모여들었다. 그러한 활자들의 소용돌이는 어느새 인형(人形)을 이루기 시작했고 점차 공기의 흐름이 잠잠해졌다. 방 안을 부유하던 작은 활자들마저 엷은 속눈썹과 희고 가는 손가락이 되어 사라지자 그 곳에는 거짓말처럼 김독자...
중독온(중우결알 2020.02.15) 발간 유중혁 X 김독자 멜로 씀. * 웹발행을 구매하신 분에 한하여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남겨주시면 무료배송으로 발송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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