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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진른ㅣ센가물ㅣ19ㅣ멤버십변경ㅣ 오오.. 간만에 센가물이다. 어두운 분위기에서 시작하는 설이다. 순수하지만 순수하지 않은 진이라는 설정은 뭔지 너무 너무 궁금했다. 그리고 완전 몰입되는 설이다. 몽롱한 정신 속 모든게 흐릿한 공간. 살수도 죽을수도 없는 곳에 감금당해 영혼을 뽑아 만드는 필(가이딩이 되는 알약같은거인듯?). 축복인지 악몽일지 모를 그곳에서 ...
만화는 처음그려보는데 진짜..너무 힘들었다.. 지금 시험기간인거 실화냐는게1번이고 와중에 그림의 그자도 안배우고 혼자끄적이던게 끝인데 이리 만화라는걸 그린게..참...결과가...다그리니뿌듯한데뭘그렸냐싶네 대충 썰을 풀어보자면 내가좋아하는하이큐애들이 똑똑하고 천재였으면에서 시작해서 과거 언젠가 봤던 소설내용 떠올리며 정부가 나라에서 겁시리 똑똑한 애들 세뇌,...
코로나에 대한 패닉으로 시장이 폭락한 것을 기회로 삼아 주식 투자를 시작한 사람들이 많다고 들었다. 나도 그 중의 한 명이고, 처음으로 요동치는 주식의 변동성을 경험하면서 오를 때의 환희와 빠질 때의 멘탈 갈림을 하루하루 느끼고 있다. 주식 투자를 시작하면서 일단은 적당히 좋아 보이는 주식을 사 보긴 했지만, 펀더멘탈이 좋지 않아 다른 주식들이 오를 때는 ...
멋진 징조들 전력 60분 - 번개 전쟁과 오염이 나옵니다. 외모 설정은 드라마를 따랐습니다. "레드, 맞지?" 낯설지만 익숙한 얼굴이 샐쭉 이를 드러내 미소지으며 손을 내밀다가, 다시 손을 거두어들이고는, 허벅지에 손바닥을 슥슥 문지르더니, 다시 내밀었다. 흰 트레이닝복에 거무튀튀하고 끈적이는 액체가 손자국을 남겼다. 붉은 쪽은 조금 망설였지만 함께 씩 웃...
스팀펑크(steampunk)란 SF, 더 좁게는 대체 역사물의 하위 장르 중 하나를 지칭한다. 20세기 산업 발전의 바탕이 되는 기술(예: 내연기관, 전기 동력) 대신, 증기기관과 같은 과거 기술이 크게 발달한 가상의 과거, 또는 그런 과거에서 발전한 가상의 현재나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가상현실, 사이보그와 같은 전자·정보 기술의 영향으로 변모되는 미래를...
* 01. 여름은 봄에 스며들어 찾아온다. 그리고는 어느 순간 봄을 여름으로 만들어버리는 것이다. 여름은 그렇게 온다. 열기로 봄을 잡아먹고 끝끝내 숨 막히는 더위만을 흩뿌리며. 사람이라곤 손에 꼽을 수 있는 바람골에 김인성이 온 건 그때쯤이었다. 덥다- 라는 말이 스믈스믈 목구멍까지 치고 올라 올 때쯤. 촌에서도 더더욱 촌이라고 할 수 있는 바람골에 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어둠 속의 칼날의 공식 서플리먼트를 번역했습니다. 원본은 이곳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본 서플리먼트의 저작권은 맨 하단의 CREDITS에 표기되어 있습니다. 직역 많음, 오역 확률 多. 제보 및 더 나은 번역 제안은 언제든 환영. 가능하면 원문을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황제는 결코 죽지 않을 겁니다. 태양은 결코 떠오르지 않을 겁니다. 우리는 ...
김독자는 자꾸만 테이블 위로 손을 뻗는 아이를 다시 가볍게 들어올려 허벅지 위에 앉혔음. - 뭐가 필요해서 그래? 이거? 이거 집어줘? 아이를 대하는 특유의 다정하고 아이같은 말투가 그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왔음. 이제 겨우 짧은 말을 할 수 있게 된 아이가 먹을래 먹을래 칭얼거렸고 독자는 부드러운 빵을 조금 찢어 아이에게 줬음. 흘끗 시계를 보니 비행...
* 공포 1163 자 * 전쟁에 대한 묘사가 있는 짧은 글입니다 살을 찢고 뼈를 부수고 머리를 뚫었다. 괴물을 학살하는데 필요한 모든 행위는 군에서 습득했다. 밤이면 피에 절은 몸으로 바닥에 웅크렸다. 신음을 덮고 자는 밤은 짧았다. 새벽 동이 터오면 그늘진 얼굴로 일어나 행군했고, 빈자리는 막 군모를 쓴 얼뜨기가 채웠다. 바나쳇은 더 이상 신입에게 상냥한...
존경하는 교수님께. 안녕하세요, 교수님. 저 77년도에 졸업한 래번클로 레토입니다. 잘 지내시죠? 졸업 후에도 가끔 연락을 드리기로 분명 약속드렸는데 그러질 못했네요.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저희 다섯 명은 아직도 가족처럼 잘 지냅니다. 도리언은 바쁘다고 얼굴도 안 비쳐서 좀 얄밉지만요. 그래도 같이 놀러 간다거나, 집에서 퀴디치를 할 때도 있어요. 저희 ...
"동운아." 부르는 목소리에도 선뜻 대답할 수가 없었다. 돌아왔다는 연락도 없이 여긴 왜. 아 헤어지자고 했으니 그런 연락 주고받을 사이도 아닌가. 그러면 왜 자취방까지 왔을까. "형이랑 이야기하기 싫어?" 화나서 모진 소리라도 내뱉을까 겁먹었는데 고개를 들어 마주한 얼굴은 꽤나 차분하다. 눈이 마주치자 퍼석한 뺨을 손으로 감싼다. 살살 쓰다듬는 손길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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