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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곧 지우리라 생각하고 그렸던 시리즈라 유료발행합니다..ㅋㅋㅋ 지금보니 너무 부끄럽네요..,,,
날조와 작붕, 캐붕이 있습니다, 이 점을 주의 해주세요. 우리들은 나오면서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 하루 오빠 사이다 날려줘서 고마워." "그거같고 쩔쩔 매면 어떻해?, 멍청하게." "그게?, 쩔쩔맨거라고?" "아니야, 그거 꽤 강경하게 나간건데?" "그게?, 우린 강경하게 나간다?" "기본이 총 아님 일본도다." "나도 거기서 칼춤 추고 싶은데, ...
약 한달 반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ㅠㅠ 그동안 정말 너무 바쁜 삶을 지내느라 못 올렸네요오랜만에 좀 생각이 나기도 했고 시간이 좀 남아서 적어보도록 할게요 주말의 시작이다 주말이라고 별로 다를 건 없어보이지만그래도 왠지 주말은 시간이 빨리 갈 것 같은 느낌이다주말이니까 주말이니깐 팩을 좀 해야겠다.주말은 정신병원에서 해주는 프로그램이 아무 것도 없다.. ...
"수안아." 너는 처음 봤을 꼭 십년전 그날과 전혀 다른 신뢰로 가득찬 목소리와 따뜻한 눈길로 나를 부르고 바란다. 아침부터 널 위해 커피를 내리고 네가 입을 옷을 다리는 나는 영락없이 널위해 준비된 아랫것 이상, 이하도 아닐텐대. "일어났어?" "..좋은 향." 졸린 눈을 부비며 나온 넌 습관처럼 내 목덜미에 코를 박는다. 깊게 들이마신 숨이 역겨워지기 ...
여기는 1년 전쯤에 알게 된 곳입니다. 겨울 쯤에 알게 되었네요. 여기도 원래 카페 였다가, 옷 취급하는 가게로 되었다가 다시 카페로 만들어진 곳입니다. 그래서인지 이 공간이 나름 익숙하더군요. ㅎㅎ 전체적으로 세련된 느낌의 공간입니다. 특히 창가쪽 좌석도 그렇고, 안쪽으로 들어가는 좌석도 그렇고 참 잘 꾸몄어용. 이 곳의 마스코트 강아지. 개인적으로 대형...
원래 여기를 알게된건, 비 피하려고 가다가 여기 카페가 있네? 하면서 이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여기 선술집이 있었는데, 카페로 전환되면서 공간이 더 좋아진거 같네요. 메뉴판은 다음과 같습니다. 적절하게 간소한 메뉴 같아서 참 좋았습니다. 요즘들어 이런 스타일이 많이 보이더군요. 자리 같은 걸 만들때 뭔가 '싼티'나지만, 오히려 캐주얼한 분위기와도...
18그때의 일이 지나가는 폭풍우인듯 그 뒤엔 조용히 아무 일도 안일어 났었다. 다시 과외도 시작하고 과외로 인해 혼나는 일도 애는 억울한 티 하나 안내고 자신이 저지른 짓이면 전부 사과를 하면서 전부 털어냈다. 그렇게 고등학교 첫 여름방학날이 다가왔다."아현, 권석이 기억나?" "어.." "이상한 옷가게?" "아하! 네, 기억나요" "오늘 거기 갈까?" "...
투두메이트를 시작해서 거기에 일기를 쓰느라 이제 여긴 안 써도 되겠다 싶었는데, 갑자기 폰이 켜지질 않는다.. 폰을 고칠 때까지 당분간 다시 여기에 일기를 올려볼까 한다. 의식의 흐름대로 쓸 거다.. 퇴고도 안 할 거다.. 난 읽기 쉬운 문장을 잘 못 쓴다. 그래서 퇴고라도 해줘야 사람 글 같지만 어차피 여긴 아무도 안 보니까... 난 수능 공부 중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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