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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캐릭터 해석이 틀릴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교직 생활을 한 지도 어느덧 4년 차에 가까워질 무렵. 익숙해질 때도 되었으나 창밖 너머 울창한 녹색에 대비되는 눅눅하고 퍽퍽한 회색 콘크리트 덩어리에 둘러싸였다는 생각을 하면, 민시몬은 이따금 '여기 있어도 되나?' 하는 의문이 들었다. 뮤지컬 주인공 마냥 '이곳을 탈출하리다!' 를 외치며 품 안에 감춰...
창세기 4장 1절-16절세상에 처음으로 태어난 아이는 살인자였다. 아담과 이브의 맏아들인 카인이 바로 그였다. 창세기 4장에서 농부인 카인과 그의 남동생인 양치기 아벨은 신에게 제사를 지낸다. 그런데 신은 알 수 없는 이유로 카인의 제물을 받지 않는다. 12월 24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하루 전. 짙은 어둠을 벗어나 빛과 함께 울음을 터트린 아이는 눈발...
*영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를 소재로 각색하였습니다. 불을 켜지 않아 어두운 집 안, 예고 없는 소나기에 탁한 회색빛이 된 바깥 채도. 이를 가림막 삼아 하얀 목덜미에 올라가는 손바닥 전체로는 천천히 열감이 퍼져나감과 함께 빗물인지 땀인지 모를 물기가 어린다. 어둠 속에서 동요하는 눈빛은 끝없이 깊기만 한 검은 동공을 넘어 온전히 ...
심한 노이즈 음. 지지직대는 소리가 신경을 층간 소음 못지않게 긁어 대 대략 세 시간의 질 높은 수면에서 깨어나 버렸다. 어젯밤만 해도 멀쩡히 예능 프로그램이 나왔으나, 잠든 사이에 UFO를 탄 외계인의 침공이라도 당한 듯한 텔레비젼을 리모컨 전원 버튼으로 껐다. 물결처럼 구불구불한 커튼은 정적이 도는 원룸에 빛이 닿는 걸 독제자처럼 방해하고 있지만, 불굴...
20xx년 11월 16일내가 다시는 고양이를 키우지 않겠다고 다짐한지도 벌써 2년이 다 되어간다. 그 말은 너가 내 옆에서 사라진지도 2년이 지났다는 소리겠지,**뀨니 널 처음 만난 날은 평소와 별 다를 게 없는 지극히도 평범한 날들 중 하루였어사실 처음엔 널 보고도 모르는 척했어우리 집 근처에 박스 안에 버려져 야옹- 서럽게 울던 너의 소리를 듣고도 나는...
이건 미친 드라마다. 근 몇 년..이 아니라 태어나서 내가 본 모든 드라마 (참고 : 난 대충 5년 전까지는 드라마를 좋아하고 많이 보는 사람이었음. 그 중 어떤 드라마 하나는 진짜 엄청 좋아해서 갤러리에까지 들어갔었고 거기에 쓴 분석글이 제작진•출연진에게 전달된 팬북 같은 데에 실리기도 함) 중 제일 재밌단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심지어 흐린 눈 해야 하...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출처: 네이버사전 국립국어원 계략 計略 (꾀할 계, 다스릴 략/약) [명사]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한 꾀나 수단. (유의어: 계모, 계책, 계협, 지모, 모략, 지략) trick, plot, scheme, (formal) stratagem計略 [けいりゃく] 케이랴쿠, もくろみ 모쿠로미, 策略[さくりゃく] 사쿠랴쿠, 計策 [けいさく] 케이사쿠, はかりごと 하카...
집으로 돌아오는 평범한 귀갓길에 나는 바닥에서 작은 플라스틱 카드를 주웠다. 연보라색 카드에는 그저 ' 망상 버스 카드 '...라는 허무맹랑한 말만 적혀 있었고 카드에 있어야 하는 마그네틱 선조차 없어 그저 장난감으로 생각했다. 중요한 물건이면 찾는 공고라도 있을까 싶어 분실물 사이트를 둘러봐도 이렇게 생긴 카드를 잃어버렸다는 글조차 없었다. 뭐 별 물건 ...
The Kissing Booth 03 한번도 업무에 있어서 느슨한 적이 없었던 인성이었지만, 그날은 결국 반차를 쓰고 바로 집으로 가야했어. 제 정신도 아니었고 감정도 표정도 아무것도 제 마음대로 숨길 수 없을 만큼 당황했으니까. 다행히 다음날이 주말이라 끝마치지 못한 일들은 일정을 조정해 다시 진행하기로 했지. 웬만하면 부모님의 배경을 이용하지 않는 인성...
※의역O -11탄 재연 어나더스토리(4학년)에서 나온 노래이며 현재 온라인 음원으로 나온 곡/11탄 하모니곡 이후에 이렇게 부드러운 화음이 나오다니 놀랍다+개인적으로 영상보다 음원버전이 훨씬 좋다고 느껴진다/취향이 그렇단거지 보다보니 영상쪽도 괜찮은데? -背中合わせの毎日が僕たちを遠ざける(등을 맞댄 매일이 우리를 멀리 떼어 놓아)->이거 4학년이라서 쓴...
*건우와 명환의 시점이 혼용 됩니다. "때를 놓친 사랑은 재난일 뿐이다"와 약간 이어집니다. 사랑해, 농담이야.그러니까 우리가 한 적 없는 약속은 다 잊어.괜찮지? 아무도 진짜처럼 다정하지 않았으니까./조유리, 농담이라는 애인 10월 8일. 해도 떨어지지 않은 오후. 특별할 건 없는 날이지만, 굳이 의미를 더해보자면 내 생일이었다. 생일, 누군가는 한 달 ...
"안녕, 여러분. 혹시 토니 어디 갔는지 알아요?" 피터는 휴게실로 들어오며 인사했고 주위를 둘러봤지만 토니를 찾을 수 없었다. 윗 층에서 프라이데이에게 물어봤을 땐 그녀가 토니가 휴게실에 있다고 말해주었지만 토니는 아무데도 보이지 않았다. 토니와 피터는 소파에서 함께 영화를 보았고 피터는 잠에 들었다. 그리고 피터가 잠에서 깨어났을 땐 혼자였다. 나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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