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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즈합니다. *노래 재생해주세요.(꿈 - Ripley) "내가" "......" "곰곰히 생각을 해 봤어." 도경수의 말에 긴장이 되어 나도 모르게 침을 삼켰다. "내가 네게 뭐 하나 제대로 이야기한게 없더라." "......." "단지 오메가여서 곁에 둔 게 아냐." "......." "너를 사랑해. 그래서 곁에 두고 싶었어." "......." "지...
본 게시물은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보호를 받는 글이며, 저작권은 글쓴이인 '윤슬'에게 있습니다.이 글을 포함한 저의 모든 글에 대한 무단 복사, 텍스트 파일 생성, 캡처 등을 금하며, 만약 이를 위반할 시 저작권법 위반으로 처벌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증상이 나타난 지 일주일이나 되셨다고요?" "네, 그냥 감기인 줄 알았는데 나을 생각을 안 하고 오히...
24. 정한이 다시 집으로 돌아온 날. 정한의 요구대로 집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없었고, 갈 때보다 더 짐이 없는 채로 돌아왔다. 조금도 달라진 게 없는 공간이 낯설었지만, 승철의 말대로 집에 돌아와 한 침대에서 잘 준비를 했다. 승철은 정한이, 정한의 말이, 정한의 생각이, 표정, 눈빛, 숨소리까지 전부 다 신경 쓰였지만. 종일 바깥에서 지친 정한은 승철을...
16. 가을이라고 했는데 새벽은 겨울과 더 가까웠다. 옷 몇 벌 챙겨서 가지고 있는 현금을 다 털어 나온 정한은 예약하지 않은 병원에서 주치의가 출근하기 전부터 그의 진료실에서 기다렸다. 미리 연락을 받고 나온 의사는 걱정하는 표정이었지만 특별한 말을 하진 않았다. 정한의 가출, 혹은 숨바꼭질을 도와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자신이라는 걸 알고 있어 괜한 ...
1. 승철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 정확히는 빼앗겼다. 베타였던 상대는 집안에 소개 된 다음 날 증발한 것처럼 사라졌고, 그 일이 누구로부터 시작 된 건지 알면서 반발하거나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찾아오지 못했다. 제가 가까이 갈수록 사랑하는 사람은 위험했고, 그 위험으로부터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지 못한다는 것 또한 잘 알았다. 도망치듯 떠난 유학길에...
찰나와 같은 점심시간이 끝났다. 경수는 사무실로 돌아오자마자 김 팀장의 호출을 받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텅 빈 회의실 안에서 둘이 뻘쭘하게 마주 섰다. 오늘도 역시나 허옇게 질린 낯의 김준면 팀장이 경수를 위에서 아래로 천천히 훑었다. “아프다더니 영 얼굴이 안 좋네.” “괜찮습니다.” “오늘 그냥 나오지 말고 쉬지 그랬어. 미안하게.” 사실 지금 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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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민과 동현은 표면적으로는 친한 선후배 겸 형동생. 보민은 친구와 자취를 하던 중 친구가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집을 빼게 돼서 집세를 감당 못하고 하루 아침에 길거리에 나앉게 된 상황이었음. 둘이 분담하던 반쪽짜리 월세로 멀쩡한 집을 구할 수 있을 리도 없고 부모님 집으로 돌아가자니 지방이라 학교 통학이 어려운 상황. 보민이 고민하자 상황을 알게 된 동현이 ...
-오메가버스 입니다 -임신소재 있습니다 -뭐든지 ok이신분 봄날의 벚꽃 잎을 연상시키는 포근한 분홍색 후드티를 입은 아이의 종종걸음이 꽃잎처럼 바닥에 떨어졌다. 깊게 눌러쓴 후드 티 덕분에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모자에 달린 토끼 귀가 팔랑팔랑 움직이며 아이의 마음을 대신해 주었다. 위로 아래로, 오른쪽 왼쪽. 열심히 움직이는 모양새가 사랑스러워 지나가는...
아 씨발 표정 사진 찍어서 교실 창문에 붙여두면 딱이었을텐데 나 놀랐어요 여기까진 예상 못했어요 다 티내던 순간 그 표정 개꿀^^ 전정국을 복도 한가운데에 두고 먼저 내려오는데 체육시간 첫날에 한번 좆당황맥였던 그 때보다 몇배는 더 한 쾌감에 태형이 입에서는 웃음이 끊이질 않음 심장이 두근거리고 막 짜릿할 정도로ㅋㅋ 기분이 좋음. 고매하신 우성알파께서 지금...
새삼스래 내 눈앞에서 천연덕스럽게도 밥을 먹고있는 쥬다이는 다짜고짜 신혼집 이사 첫날에 먹었던 오므라이스가 먹고싶다고 떼를 썼다. 그래서 그 가게에 들어서곤 저렇게 다섯그릇째 먹고있....... "왜 그렇게 많이 먹는건데!!!" "웅? 영양보충이지, 뭐?" "하아!?" "움움!! 쥰, 아앙~" "크윽!!!" 아아~하고 있는 저 귀여운 모습에 어쩔수없이 입을...
18 급히 산파가 불려왔다. 방에서 쫓겨난 폴은 초조하게 방문 앞을 서성였다. 대니의 고통으로 가득 찬 비명 소리가 어지러웠다. 대니는 괜찮을까, 많이 아플 텐데, 대니와 아이는 무사할까. 출산이 얼마나 오메가에게 위험한 것인지는 그도 알았다. 그러나 그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는 출산에 대해 알지 못하고, 알파는 오메가의 출산에 입회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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