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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원래 잘 안머금. 지금 밖임. 시장 가는 중. 가서 많이 먹고 오께여
-너무 길어서 여러 편에 나눠서 올립니다. -각자의 캐릭터로 대체해서 나옵니다. -2023.07.15 오늘을 기준으로 지인에서 트친으로 바뀌었습니다. (알고지낸지 n년)
애매한 수인물 플러스 리맨물 동거..? 어누 생일기념 단편스🖤 출근의 억울함이 쉬이 가시지 않는 개 쓰레기 월요일 오후 세 시. 글로벌 뷰티 브랜드 ‘루앤리’ 인턴 채용 면접을 보러 온 지원자들로 회사 복도는 낯설게 북적거린다. 최종 면접 심사위원들이 자리할 12층 대형 회의실 근처엔 수많은 지원자 뿐 아니라 각 층에서 올라온 직원들 무리도 심심치 않게 ...
# 번역: 이키와시 # [] 안에 있는 말은 이해를 돕기위해 제가 직접 넣은 내용으로 원서에는 표시 되어 있지 않은 내용입니다. # 의역 주의 해주세요..! 약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고통 ㅡ 수고 ***** 흉측 * 민폐 * 임팩트 * 치사도 * 성공하면 이보다 나은 수단은 없다. 미수가 ...
그러게, 어쩌려는 걸까. 네 눈을 가만 마주해본다. 너는 알지 못하겠지. 이렇게 마주하여 웃음을 짓더라도, 아마 내가 네 앞에서 눈물을 흘리더라도. 색이 다른 눈동자를 바라본다. 고개를 돌리는 모습까지도 바라보다, 미안한 그 표정에 다시금 낮게 흘리는 웃음. 괜찮아. 제 어깨 부근을 잠깐 문질렀다가, 손을 내리곤 다시 네게 집중한다. 그럼, 놓지 말아 줘....
※ 신부이야기au 플로우(?)에 뒷북으로 발 담그기. 시공간 미상의, 고증했을리 없는 유목민 썰. 보고싶은 장면만 띄엄띄엄 썼습니다. (요즘 글이 잘 안써져요ㅠㅠㅠㅠㅠㅠ) ※ 키워드: 엠프렉, 후회공(<<??신부이야기둥절??) ※ 젠더 이슈와 관련하여, 구시대적인 용어와 설정이 사용됩니다. 다음날부터 며칠간 이어질 큰 잔치에 대비해서 마을 사람들...
글 커미션, 이능력 커미션, 작명 커미션급전 커미션 개장합니다.병원을 다녀왔더니 통장이 바스러지게 생겼네요.아래를 보시면 알겠지만 가벼운 개그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분위기를 못 잡는 건 아닙니다. 반만 나를 믿어봐...(이정현이 부릅니다... 반...)작업 기간: 맞춰드림탐택: 절대 가능 제가 또 프로 탐택러입니다. 글 커미션 분량 : 500자부터...
" 기대 했어요? 여기 오는거. " 기억도 나지 않을 과거를 뒤적인다. 괴로움에 지워버렸던 그때를 기대를 했던 것 같기도하고, 걱정이 들었던 것 같기도하고.. 언제 바스라 질지 모르는 이와의 약속이었기에 되려 그런 생각들 따윈 들지 않을 만큼 간절했 던 것 같기도 하다. 부디 볼 수 있기를. 기억의 언저리에 남아 있는 이와 같이 말이야 " 글쎄요.. 다른 ...
우리가 언제부터 이런 불안한 관계였을까 생각해보니 그 날 부터였다. 그런 날 이였다 비가 와서 축축하고 눅눅했던 날 그날은 신경썼던 고데기도 다 풀리고 물이 튀어서 옷이 다 젖질 않나 우산이 망가지질 않나 한마디로 거지 같은 날.밖으로 나오니 습해서 미치겠고 비는 더 내리고 김정우 얘는 어디서 뭐 하는지 나오지도 않고 연락도 안 받는데 한숨만 나오는 상황 ...
위무선은 혀를 작게 빼고는 거울을 내려다 보았다. 희고 고른 이 사이 빼꼼히 나온 살덩이의 끝에는 작고 흰 반점이 돋아있었다. 아무리 보아도 혓바늘이었다. 그는 최근 자신이 너무 무리했던 것인가 잠시 생각해보았다. 소년들을 데리고 야렵을 다니느라 귀가 시간이 조금 늦어지긴 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정실에 돌아오면 남망기가 도와주는 목욕을 하고는, ...성난...
*의불 요즘들어 부쩍 약해진 몸에 츠나는 약을 찾았다 공부하다가도 갑작스럽게 기침 올라오자마자 옆에 따라두었던 물을 마시고 심호흡을 내뱉었다. "후우.." 숨을 간신히 참아내고 가슴에 손을 얹어 진정댈때까지 기다렸다 열이 오른 얼굴은 새빨갛게 변한지 오래였다. "한심한 놈" 리본은 열이 오른 와중에도 기어코 학교에 가겠다는 츠나의 고집에 혀를 끌끌찼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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