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짙은 색의 까마귀 ] " 건강은, 신이 주신 행복. " 이름 La Peste [라 페스트] 종족 인간? 인간이라고는 도저히 말할 수는 없는 존재. 겉보기에는 사람 같아 보이나, 단언컨대 인간이라고는 말할 수 없는 존재. 성별 XY 나이 25? 확실한 나이는 아니며, 추정되는 나이이다. 키/몸무게 194 / 표준 -3 외관 (마감 후 댓첨) 전형적인 역병...
2. 로그 세시간 정도 잤나. 씻고 나온 경윤은 스페이스디가 모델인 기초화장품을 바르며 벽에 붙은 민규 단독 포스터를 바라보았다. 만족스럽다. 물론, 타깃의 얼굴을 상기하기 위해 붙여놓은 것이지 다른 의미는 없었다. 세현, 벨에게 지금 출발한다는 문자를 남겼다. 그리고 가방을 챙겼다. 민규 팬 굿즈인 햄스터 파우치에 총기 부품을 챙겼다. 확실히 사길 잘했다...
첫 눈을 송하영이랑 맞는다는 상상만 해도 너무 행복하다... 다들 퇴근하고 나랑 하영이만 남아서 야근하고 있는데 창밖으로 뭐가 계속 날려서 뭐지 하고 보니까 눈이야 다급하게 "겨ㅕㅕㄱ경위님 밖에 눈와요 눈!!" 하면서 벌떡 일어남 "눈?" "응! 눈 보러가요! 빨리!" 아이처럼 신나서 뛰어나가는 나 코트랑 목도리 챙겨서 급하게 따라나가는 하영이 추워서 코 ...
”이름이요!“ 애초에 덧 없고 가망없는 짓임을 알고 시작한들, 나는 그저 너와 같은 공간에 있으므로 이 모든 것을 만족해 라고 말한들 사람의 모든 살아있는 감정은 기대를 품기 마련이다. 나를 돌아 봐주었던 시선, 웃어줬던 눈빛 하나. 그걸로 충분했던 어제의 나는 사라지고, 이름도 모르는 나를 향해 친절하게 물음을 건네는 너에게서 나는 염치도 없이 잔인함을 ...
짧음 주의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음 주의 오이야치 소꿉친구au로 보고 싶은 거 있음. 완전 아기였던 시절부터 둘이 꼬옥 붙어 다녔음. 초중고 다 같이 나오고 그렇게 n년 동안 붙어 다니면서 알게 모르게 야치 짝사랑 중인 오이카와. 요즘 오이카와의 가장 큰 불만은 '왜! 어째서! 얏짱은! 요비스테를 안 해주는 거야!!'이다. 자신은 매번 야치 이름으로 불러주는...
피아노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과 음이름을 익히기 위한 워크지 입니다. + ) 수업 사용 영상과 음원 영상 입니다. ↓↓↓ 파일 다운 받으시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 즐거운 수업시간 되세요~
“너는 루카다. 내가 딸기인 것처럼. 오직 하나뿐인 진짜 이름 같은 건 세상에 없다.”(「루카」117쪽 문학동네 2015 젊은작가상 제6회 수상작품집.) 절대적으로 고유한 이름 따위가 있을까. 루카는 딸기와 연인이라는 형태로 고유한 관계를 맺지만 그것은 어디에나 존재할 수 있는 현재성을 지니고 있다. 커뮤니티 안에서는 새로운 주체로 거듭나고 싶은 욕망의 투...
*. 퇴고하지 않은 글로 오타, 비문 많습니다. 그냥 써내려 간 글입니다:) 그 후 소요카의 일상은 여느 때와 똑같았다. 가끔은 간부들이 올 때가 있고 마이키가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주에 3번은 란과 함께 대작을 벌였고 종종 마이키는 붕어빵을 먹고 갔다. 계절이 바뀌고 추운 겨울이 되자 소요카는 매우 드물게 나오기 시작했다. “겨울 타~?” “..춥잖아...
* 박정우 짠하고 불쌍한데 구르는 거 좋다. (?) * 정선이 어머니 짠함.. 이 때 민교수? 찌질남이라 안 좋아했음.. 어머니 철없는 딸 같은데 남자보는 눈이 없어..! 큰일 났어! * 박정우 사무실에 말 동상.. 엄한 생각나서 자제하는 중.. (성인인듯..) *캐붕있음, 7화부터 24화? 까지 보고 중간 놓치고 27화부터 40까지 달림..ㅋㅋㅋㅋㅋ * ...
알아들었다면 이제 돌아갈 시간입니다. 미라쥬, 원래 당신이 있어야 할 곳으로. 저희는 현실을 살아갈 테니 . . .
여보세요? 네, 조형석입니다. 아, 네……. 낮은 목소리가 의식의 저편에서 들려왔다. 아마 자신을 깨우지 않으려 목소리를 낮춘 것이겠지만, 이현성은 잠의 영역 바깥으로 이미 발을 내디딘 이후였다. 이내 의자가 뒤로 밀리는 소리, 맨발이 바닥에 닿는 소리, 그리고 침실 문이 살짝 열리는 소리가 차례로 났다. 문이 탁 닫히고 난 이후에야 느긋하게 몸을 일으킨 ...
루크 헌트는 다가오는 것을 부정하지 않는다. 그는 피하기보단 마주하는 종류의 인간이었고 그것이 불행이건 행복이건 두 팔 벌려 끌어안고 감내하거나 무너지는 사람이었다. 선배는 그 안에서도 아름다움을 찾을 것 같애요. 웃으며 말하는 얼굴 위로 삼월의 볕이 드리우면 그는 역광에 눈을 찌푸린다. 눈꺼풀 안으로 번져가는 여자애의 얼굴이 희다. 겨울이 다 가고 있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