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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지훈은 점점 입소문에 흐름을 타고 사람들에게 더욱더 잘 알려지게 되었다. 지훈의 팔로워 수도 점점 늘어나 어느새 만 명을 향해 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 시간동안 순영은 지훈이 올리는 족족 항상 댓글을 달아주었다. 늘어나는 팔로워 수와 순영의 관심이 지훈은 처음인지 너무나 부담스러웠지만 그래도 그만큼 자신을 좋아해준다는 것에 행복해 했다. 그런데 저번...
달란과 달란은 행복하게 춤을 췄습니다. 달란이라는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마을, 세상에서 제일가는 무희였죠. 그가 제 치마자락을 붙잡고 춤의 끝을 알리며 인사를 하기 전까지 사람들은 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그 자리에 우투커니 서있었답니다. 달란은 자신이 대단하단 것을 알고있었습니다.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재능을 가졌고 누구보다 뛰어나며 자신에게...
. . . "그래. 아직 완전히 실패하지 않았어. 얼마든지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혁명의 불씨를 피우고, 네 잔영과 함께 춤추며 그 지옥 같은 7년을 버텼다. 의미가 없다면 나는 대체 무엇을 했던 거지? 들이닥치는 불안감을 애써 지우며 시선을 네게 돌렸다. 아, 지금 눈앞에 담긴 너는, 나만을 바라보기 위해 준비된 것이라 해도 손색없을 정도였지. 공허함...
dot의 의미를 만들어 주세요 *가산점 구호 문제 d 각오 글자 수 제한 없으며 자유롭게 서술해 주세요 o 포토샵 ㄱ 자신이 생각하는 dot 이미지를 표지로 제작해 주세요 ㄴ 인물 보정 일곱 장 이상 보내 주세요 포토샵 전형 각오는 선택입니다 t 추리 짝재 진진 vante 관리자 중 한 명을 택해 좋아할 것 같은 커플링을 선택 후 이유도 서술해 주세요 o ...
∥00. 시작하기에 앞서 이 글은 앙스타가 유사겜 앙상블 스타즈! 시절 최애컾 이벤트 1페이지에 드는 경험에 대한 쓰는 글입니다 유사겜시절 이야기지만 앙스타는 존버만 (진짜엄청존나게) 잘하면 무과금으로도 할만한 게임이었습니다만 조금만 욕심을 내거나 가챠도부가 너무 많이나면 정말 답도없이 돈이 많이 나가는 게임이었습니다... 지금은... 걍 돈이 많이나가네요...
💙💜 첫 홍킨 연성 입술 확인 만우절 사랑이 식은 홍과 불안한 킨 들어주지! 들어주지! 형구가 삐졌다! He gave me purpose 드문 형의 애교 자기 전에 그냥 럽스타그램 말랑해 형, 우리 이래도 돼요? 형구의 아침 풍경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로판풍 아무튼 그거 백업 마음 댓글 후원 모두 감사합니다!!! >ㅁ< 며칠간 내리던 비가 그쳐 날이 무척 맑았다. 하늘이 높고 구름 한점 없이 푸르다.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와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은 딱 좋은 날씨였다. 오랜만에 방 밖에 나온 한유진은 읽던 책을 머리맡에 대충 내려두고 눈을 감았다. 한유진은 해연 저택 부지 안에 있는 언덕에 누...
KwonHS_0615 이게 무슨 상황이지? 아니, 그것보다도 내가 다시 이 앱을 시작한 지를 어떻게 알았··· 아, 설마 그 좋아요 알람 때문에? 그걸 보고 내가 다시 시작한 줄 알았나 보다. 그런데 그 수많은 알람을 두고 내가 좋아요를 남긴 알람을 보다니. 그나저나 호시님에게 문자를 남겨줄려면 수락을 하거나 거절을 해야 하는데···. 그렇다고 거절을 하기...
* 폰이라 오타나 띄어쓰기 오류 있습니다 *하도 안 써져서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조각글..보단 썰입니다 그냥. 가끔 그런 날이 있다. 해야 할 모든 일을 마치고도 그냥 이대로 돌아가기 싫은 그런 날. 오늘이 그랬다. 이유를 대려 해도 딱히 없다. 이상한 날이다. 그럼 이제 뭘 해야 할까? 머리를 굴려 봐도 의욕이 생길만큼 하고 싶은 일거리도 없다. 이참에 ...
나는 네게 사과해야 했다. 그래, 적어도 저는 그래야 했다. 왜냐하면 나는 네게 끝없이 잔인했으니까. 언제나 그렇듯 항상 이기적이었고, 네게도 그랬다. 그렇지만 네가 바라지 않는다고 했는데, 그것을 강요해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항상 생각했는데도, 그때에는 너무 어리석어서, 그걸 너무 늦게 깨달아서. 그 사실마저도 너무 미안해서. 아무리 저를 사랑한다고 하...
가로등 아래 길게 드리워진, 주인을 잃은 세 개의 그림자. 그중에서 가장 긴 그림자가 천천히 팔을 들고 손가락으로 원을 그리자 파바박 소리와 함께 가로등 불빛이 꺼진다. 도시의 네온사인이 스며드는 새벽의 어둠 사이로 세 개의 그림자가 사라지고 두 명의 사람이 모습이 드러냈다. 손가락을 들고 있는 이의 이름은 마녀 마라아였다. 마리아가 반짝이는 눈으로 주변을...
“우··· 우지님!” Casvt에서 따로 쓰는 지훈의 또다른 닉네임, 우지. 그걸 누가 알고 뒤에서 부른 거지? 지훈은 급히 뒤를 돌아 그 사람을 확인해볼려고 하지만 너무 많은 군중 탓에 누가 나를 불렀는지 알 도리가 없었다. 원우는 그 외침을 못 듣고 가만히 서 있는 지훈에게 얼른 오라고 불러냈다. “야, 안 오고 뭐하고 있어!” “어··· 누가 날 불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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