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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님................. 저 죽어요............... 아.............. 제가 더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길어졌는데........... 가볍게 봐주세요...... 편하게 멘션으로 답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알아요. 당신이 혁명군이었던 것을 제가...
사랑이란 무엇인가? 어떤 이들은 말한다. 사랑이란 무언가가 더할 나위 없이 특별한 존재가 되는 것이라고. 아티르는 그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사람, 동물, 꽃, 무생물까지도 아티르는 그 모든 것을 사랑하였다. 사랑을 한다고 말하기 위해선 대상이 꼭 특별해야만 하는가? 어둠 속에서 홀로 반짝이는 것만이 사랑인가? 아티르에게는 모든 것이 특별했지만 모순적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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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케이크에서 깔끔하게 한 조각을 떼어낸 것 같았다. 이창이 발을 딛고 선 지표면이 홀케이크의 상단부라면, 저 아래 보이는 도시는 케이크의 일부를 떼어낸 빈 케이크 받침판이었다. 불규칙한 자연의 힘이 가해진 결과로 보기에는 끊긴 지표면이 너무도 반듯하게 놓여 있었다. 그러니까 이곳과 저곳의 차이는 단지 높이뿐이었다. 아래까지의 높이는 어림잡아 십여 미터쯤. ...
아아, 나의 신이시여, 구원하소서. 미처 다 자라지 못한 어린 소년을 구원하소서. 타카오는 어느 순간 깨달았다. 제 눈 역시 남들과 다르다는 사실을. 시력의 문제가 아니었다. 보이는 시야의 문제였다. 어렸을 때야 잘 활용하지 못하였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시야는 점점 넓어져만 갔다. 타카오는 이 특수한 능력을 호크아이'매의눈'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마치 새가...
당신의 위대한 뜻으로 저희를 구원해주십시오. 삶에 죄가 있어 어리석은 죄인을 눈물과 함께 죄를 사하시고 당신의 안에서 영원히 살아있도록 하심을 은혜로이 바라나이다. * 세상에 영원한 삶이 있다면 바로 이곳이라. 극락에서 만세를 누리며 구원으로 떠나리라. 아마 태어났을 때부터 질리도록 들었던 노래일 것이다. 반가운 웃음으로 다가오는 소년의 목소리였다. 이노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Once I start breathing fire, you can't tame me 일단 내가 불을 뿜기 시작하면, 넌 날 길들일 수 없어.*But I'm stronger than I ever was before 하지만 난 전보다 더 강해. *본 라이브의 테마곡 가사 인용. "호무라, 네가 주로 해야하는 건 태고가 아니라 검이야, 알겠어?" 문득, 어린 시...
"안녕, 꼬마야." 남자는 두꺼운 나뭇가지에 앉아 수냐를 내려보고 있었다. "뭘 원해서 왔니? 이 곳의 신은 이미 힘을 잃어 네 소원을 들어줄 수 없단다." 남자의 얼굴은 후드의 그림자에 가려 보이지 않았지만, 그의 목소리에는 웃음끼가 섞여있었다. 수냐는 잔뜩 울어 붉어진 눈으로 남자를 올려봤다. 검정에 가까운 검붉은 색의 케이프와 금색의 어깨장식에 매달린...
밤에서 새벽으로 넘어가는 사이에 시작한 비는 이창과 영신이 모두 눈을 뜨고도 한참 지나도록 흩뿌렸다. 깨진 창문으로 비가 들이쳐 창 아래 바닥이 반원형으로 둥글게 젖었다. 축축한 대기가 고스란히 들어온 거처는 습하고 음울했다. 종일 흐릴 듯이 잔뜩 찌푸린 하늘에는 푸른 기가 없었고 평소의 이창이었더라면 회색 하늘을 올려다보곤 오늘은 좋은 일도 없겠다고 주절...
** 코난ts(성전환)물입니다. 주의해주세요.** 신이치로 돌아가지 못한 채로 중학생이 된 코난의 이야기** 소설 내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트릭 등은 원작 내에서 차용해왔습니다.** 비색코입니다. 성애적 요소는 존재하지 않으나 후루코, 아카코 요소가 존재합니다.** 6년의 시간차로 인한 직급의 승진이나 일부 인물의 나이 변화 등은 실현되어 있지 않습니다......
※트위터에 썼던 썰을 다듬고 완결냈습니다. ※캐해석은 언제나 주관적이니 그 점 감안해 주시길. 의신은 자신을 책망하는 황지호의 목소리에 아픈 머리를 부여잡았다. 설마 화났나? 머리에서 흐르는 피가 눈으로 들어갔는지 시야가 흐려 목소리만으로 추측할 뿐이었다. 게다가 폭발의 반동으로 벽에 내다 꽂힌 탓에 몸의 근육과 뼈마디 하나하나가 고통스러웠다. 가슴 부근도...
항상 등을 보며 따라걷던 소년은 어느덧 어깨를 나란히 하는 어른이 되어 있었다. * 지녕~ 어? 지민이형 뭐야! 어우, 아침부터 또 시작이네. 늘상 있는 일이지만 지겹지도 않나. 이미 식탁에 앉아 시리얼을 먹던 호석이 괜히 투덜거렸다. 어제 밤늦게 들어왔는데도 아무도 자지 않고 기다리고 있었다. 도착할 쯤부터 잠에 취해있던 석진이 호석에게 기대 늘어져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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