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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신청자 닉네임: 스팸삼각김밥 2 타입/인원 수: 전신 1명 3 사용 용도: 개인소장, 자캐 외관 자료 4 캐릭터 자료 : 구도 : (자료참고) 외관 : 머리카락 - 분홍색 웨이브가 있는 머리, 가슴 아래까지 옴, 시스루뱅 앞머리 얼굴 - 고양이상, 눈동자 머리카락색보단 조금 진한 분홍색, 보는 기준 오른쪽 눈 아래 점 귀 - 귓볼에 작은 귀걸이 하나씩...
꿈 속에서 그는 강가를 거닐고는 했다.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하염없이 강가를 거닐며 사람들을 보았다. 어떤 이들은 배를 타고 도착했고, 어떤 이들은 배를 타고 떠났다. 그들 중에는 아는 얼굴도 있었고, 모르는 얼굴도 있었다. 그러나 나는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나. 아직 해야할 일이 많았다. 그는 발걸음을 돌렸다. – 짧다면 짧은 생애였다. 그는 자신의...
검을 아래로 늘어뜨린 청명이 심드렁하게 말했다. "저번 놈을 죽일 때, 네가 이 주 동안 의식을 잃었던가?" "개소리하지 마십쇼. 딱 한 주였습니다!" "그게 그거지. 이번에는 까딱하면 뒈지겠군. 그러니까 방해하지 말고 뒤에 처박혀 있어." 화산귀환 1001 화에서 청명이 저 한 주 동안 당보를 구경하면서 했을 것 같은 생각들. 그냥 새벽에 제가 할 일 하...
못생긴 해변가에 앉아 '선'에 대해 생각한다. 하다못해 바다도 선이 있구나. 끝이 없을 것처럼 이어지는 수평선을 바라보다 길게 숨을 내쉬었다. 나한테도 분명히 선이 있었던 것 같은데. 내가 그 선을 넘는 것도, 누가 그 선을 넘어오는 것도 싫어서 그런 일이 없게 하려고 조심하면서 살았는데. 이상하다. 나뭇가지로 선을 죽죽 그어대는 희고 큰 손을 바라보고 있...
집안은 쥐죽은 듯 조용하기만 했다. 마당 위에도 지붕 위에도 음울한 침묵만이 먼지처럼 더께더께 쌓여 있었다. 늦은 시간에 사색이 되어 마중나온 집사를 손으로 물린 손권도 그저 벽을 따라 묵묵히 걸었다. 코 끝에 아련하게 향내가 스쳤다. 그렇겠지. 그런 날이었다. 손권은 그 향내를 따라 발걸음을 옮겼다. 거기에, 이 끝에 분명 그가 있을 터였다. “자경.”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본 문서는 |: 𝐃𝐚 𝐜𝐚𝐩𝐨, 음악 페스티벌에 축복을! 의 공개프로필입니다! [표정을 숨긴 곰돌이 인형] 숨이 멎어 하늘에 있는 존재를 동경하여. ⨷테마곡⨷ 한데 꿰매고, 짜맞추고 고쳐내서 뭘 할 수 있는 걸까 웃을 수 있지만, 웃고 있지만 잘라내서, 웃고, 거리를 두며 번져나오는 경계, 흔들리는 미래전해졌다면, 더 이상 이대로는, 이대로는 마음이 만나...
노숙이 여몽의 집을 찾은 것은 느즈막한 오후의 일이었다. 아이의 우는 소리가 담장을 넘어 들렸다. 어쩐 일인가, 하고 노숙은 걸음을 바삐 옮겼다. 시종의 안내를 받아 안뜰에 들자, 회초리를 든 채 아이를 혼내고 있는 여몽의 모습이 보였다. "자명아, 이것이 어찐 일인가?" "아, 대도독. 이런 모습을 보여드리게 되다니… 부끄럽습니다." 작게 훌쩍이기만 하던...
10. 조난 1일차? "..저 어땠어요? 괜찮았어요?" "샛별씨 완전 짱. 진짜 바이올린 쉰 거 맞아요?" "하하... 잘 나왔으면 다행이에요." 두 번째 녹음날. 샛별은 자작곡의 마지막 프리코러스에 들어갈 바이올린 소리를 맡았다. 오늘은 작업을 도와주는 엔지니어까지 함께 있는 자리라 훨씬 긴장됐다. 정말 이 소리가 쓰일지, 애초에 곡이 빛을 보는 날이 올...
2. 이 시기의 전학생은 흔치 않다. 5월의 전학생은 한 학년 전체를 떠들썩하게 했다. “새로 전학 온 제임스라는 친구다. 제임스는 해외에서 오래 살다가 얼마 전에 귀국했으니까 적응할 수 있게 잘 도와주길 바란다. 자기소개 할래?” “안녕, 난 제임스야. 몸이 안 좋아서 외국에서 치료받다가 얼마 전에 귀국했어. 언어적으로 소통하는데 문제는 없어. 잘 부탁해...
삼박자의 온라인숍인 가게삼박자 홍보용 일러스트 - 데이트 중인 도키나비입니다. 나비는 고양이 특유의 집중력도 있을거고, 오랜 시간 혼자 놀아왔던 청년이니까 인형뽑기 잘 할 것 같아요. 도키는 무슨 게임을 잘하려나? 인형뽑기는 틀림없이 못할 거야. ㅎㅎㅎㅎㅎㅎㅎㅎ 다음에는 펀칭머신하는 도키로 그려볼까요? ㅋㅋ 결제상자 아래는 밑그림 스케치와 원본사이즈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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